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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출발> [SRT] 대구로 놀러오면 대구~! [당일]
상품코드 :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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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대인 94,000
소인
소인 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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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보기
* 인원이 적거나 불필요한경우 가이드 없이 행사가 진행됩니다.(출발지안내, 현지안내 동일 합니다.)
* 일정중 (기차)로 표기된 출발 및 도착을 제외한 중간 이동은 "도보" 혹은 "버스"로 진행됩니다
* 버스가 포함시 인원에 따라서 봉고차, 25인승버스, 45인승버스가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등산, 트레킹등 상품은 중간에 버스탑승이 없는 도보상품이 있으니 일정표를 꼭 참고하세요(민둥산,환상선 등)

 

[SRT 307열차] 수서역 07:00 출발 ~ (천안아산07:26, 대전 07:50) ~ 김천(구미)역 08:14 도착

[08:25~09:00] 연계버스탑승 - 곰실농장으로 이동

[09:00~10:30] 곰실 농장 체험
 
- 표고버섯 수확 및 표고강정 만들기~
- 오전부터 나오시느라 출출하셨을 고객님들을 위한 건강 표고버섯 강정 제공~!    

[10:30~11:30] 연계버스탑승 - 대구 근대골목투어길로 이동

[11:30~12:30] 대구 근대골목투어
 
- 대구의 핫플레이스, 근대골목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대구의 과거와 현재를 느껴봅시다! 
     

[12:30~12:40] 연계버스탑승 - 서문시장으로 이동

[12:40~14:10] 서문시장
 
- 대구의 가장 유명한 전통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겨보세요~
  추천 먹거리 : 납작만두, 마늘갈비, 계란김밥
 
- 자유 중식

[14:10~14:20] 연계버스탑승 -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이동

[14:20~14:50]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관람
 
- 길거리에서 흘러나오는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 벽화 앞에서 사진 한 컷 ! 
     


[14:50~15:00] 연계버스탑승 - 앞산 전망대로 이동

[15:00~16:30] 앞산 전망대 케이블카 탑승 및 관람
 
- 대구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관람

      

[16:30~16:50] 연계버스탑승 - 동대구역으로 이동

[SRT 354열차] 동대구역 17:30 출발 ~ (천안아산18:38, 지제역18:50, 동탄역19:00) ~ 수서역 19:17 도착
 전 일정 식사 불포함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기일정은 현지사정으로 인해 변경될수 있습니다.
출발전 차량탑승시간을 별도 알려드리며, 시간에 늦지 않도록 나오세요(늦으시는경우 당일취소로 환불,취소, 연기가 불가 합니다.)
여행지에서는 자유일정으로 진행되며, 여행지 출발시간에 자유여행을 마치시고 안내해드린 시간 안에 오셔야 다음 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늦으시는경우 다음일정을 위해서 부득이 하게 차량이 출발하며, 이때는 개별로 직접 다음 목적지까지 고객님이 비용을 지불해서 오셔야 합니다.
차량이동 및 자유일정 간 다음일정을 방해하기위한 지연도착, 버스운행방해, 가이드 방해 등 어떠한 행위라도 <영업방해>로 신고될 수 있습니다.


대구 근대골목
관리 :
주소 :
대구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며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이다. 대구는 한국전쟁 당시 다른 지역에 비해 피해가 크지 않았다. 덕분에 전시 전후의 생활상이 비교적 잘 유지된 편이다. 곳곳이 역사적으로 다뤄지는 중요한 장소이면서, 우리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온기가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김광석 길(김광석다시그리기길)
관리 : 대구 중구청 ,
주소 :
김광석 길은 故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이다.
2010년 방천시장 문정성시 사업의 하나로 방천시장 골목길에 11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김광석 길은 중구청과 11팀의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35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김광석 조형물과 포장마차에서 국수 말아주는 김광석,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김광석 등 골목의 벽마다 김광석의 모습과 그의 노래 가사들이 다양한 모습의 벽화로 그려졌다.
매년 가을에는 방천시장과 동성로 일대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故 김광석을 추억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서문시장
관리 :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수목원
관리 : 대구수목원 관리사무소 ,
주소 :
* 쓰레기 매립장이 시민의 휴식처, 대구수목원 *
74,000여 평의 부지에 1986년부터 1990년까지 대구시민의
생활쓰레기 410만톤을 매립한 장소로서 이곳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1997년까지 150만㎥의 건설잔토를 6~7m로 복토한 후 2002년 5월까지 수목원을 조성함으로
생태를 복원한 사례이다.
 
대구수목원은 침엽수원, 활엽수원, 화목원, 야생초화원,
약용식물원, 염료원 등 21개소의 다양한 원을 구성하여 400여종 6만 그루의 나무와
1,100개 화단에 800여 종 13만 포기의 초화류를 식재하였고, 40종 300여 점의 분재와
200종 2,000점의 선인장과 더불어 300여 점의 수석도 전시하여 도심에서 가까운 도시형
수목원으로 관찰, 견학, 학습탐구, 휴식에 대구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대구수목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 *
대구수목원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자연학교는 여름방학 기간 중에 운영된다. 청소년 그린스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 조경교육지도자 교육 등
다양한 식물 관련 교육행사가 개최된다.
 
그리고 수목원 인근에는 앞산과 두류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에는 팔공산과 비슬산이 자리하고 있어 양대 명산을 관광 및 등산하는
방문객들은 대구수목원을 연계하여 관광코스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동화사(대구)
관리 : [사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템플스테이팀 ,
주소 :
* 문화재 보물창고, 동화사(대구) *
대구 도심에서 동북쪽으로 22km 떨어진 팔공산 남쪽 기슭에 신라 소지왕 15년(493년)에 극달화상이 세운 절로, 그때 이름은 유가사였으나, 흥덕왕 7년(832년)에 심지왕사가 다시 세울 때 겨울철인데도 경내에 오동나무가 활짝 피었다고 해서 동화사라 이름을 고쳐 불렀다고 한다. 절 입구는 수목이 우거져 있고 사철 맑은 물이 폭포를 이루며 흐른다.
 
지금의 대웅전은 1727년에 중건한 것이며 염불암을 비롯하여 6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다. 대웅전 앞 누각에 "영남치영아문"이라는 현판이 있어 사명대사가 임진왜란때 승군을 지휘한 본부가 동화사임을 알 수 있다. 한편, 동화사 경내에는 통일을 기원하는 높이 33m의 통일약사여래대불을 세워 온 국민의 통일 염원을 모으고 있으며, 대구 경북지역을 관리하는 대한 불교 조계종의 9교구 본사이다.



[팔공산약사여래통일대불]

동화사 경내에 있는 석조대불이다. 이 대불은 1990년 11월 부터 조성에 착수하여 2년여의 대대적인 공사 끝에 1992년 11월 27일 점안법회를 가짐으로써 완공되었다. 불상의 총 높이는 30m이며, 그 중 좌대의 높이가 13m에 달하고 둘레는 16.5m에 이르러 세계 최대의 석불로 알려져 있다. 전북 익산에서 나오는 화강암 5천여톤이 소요되었다고 하는데, 불상에 2천톤, 좌대에 3천톤이 들어갔다고 한다. 이 불상을 조성하게 된 것은 통일에 장애가 되는 갈등을 치유해 7천만 겨레의 염원인 민족대화합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스파밸리
관리 : 대구 스파밸리 ,
주소 :
* 4계절 종합 워터파크, 대구 스파밸리 *
스파밸리는 달성군 냉천리에 위치한 온천시설 및 사우나 시설로 2003년에 오픈했다. 스파밸리 1층에는 헬스클럽, 기념품, 판매점 등이 있고 2층 바데풀, 키즈풀, 삼합체험실, UK-Ball찜질방, 패스트푸드, 굴찜질방, 수면실 등이 있다. 4층에는 대온천탕(음양오행탕, UK-Ball사우나, 황토수면실, 노천탕, 음이온체험방), 야외워터파크 파도풀, 유수풀, 워터슬라이드(바디슬라이드, 튜브슬라이드), 수구풀, 다이빙풀, 노천탕 등이 있다.
 
* 온천사우나의 두 가지 종류 *
대구 스파밸리 온천사우나는 음양오행탕과 UK-ball 사우나가 있다. 음양오행탕은 건강에 이롭고 신체리듬을 향상시키는 여러 종류탕으로 조성되어 있다. 동양의학의 방법과 선인들의 오랜 생활속 경험에서 우러난 민간요법의 방법, 그리고 자연계에 충만해 있는 자연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조합된 건강온천욕 시스템으로 종류로는 대나무탕, 천초탕, 향나무탕, 뽕나무탕 등이 있다.
 
UK-ball 사우나는 기(氣)를 방출하는 초자연 신물질인 UK-ball은 음양오행의 조화롤 바탕으로 노폐물 및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미용과 체형관리에 큰 효과를 주며, 또한,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 촉진에 효과적이라 상쾌한 기분으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시민운동장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앞산공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 ,
주소 :
* 녹음 속에서 만나는 휴식처, 대구앞산공원 *
대구시 남구에는 해발 660m의 앞산이 솟아있다.
앞산은 좌우로 산성산(653m), 대덕산(546m)을 거느리고 있다. 이들 세 산 줄기의
북쪽 계곡에 조성된 공원이 앞산공원이다.
 
1970년부터 공원으로 개발해왔고 1981년부터 다시
10년 계획으로 개발되었다. 대구시에서 가장 큰 도시자연공원으로 508만 평에 이른다. 정상 부근까지 총연장 790m의 케이블카가 운행되며, 산기슭에는 궁도장, 승마장, 수영장이 있고, 시조작가 이호우 시비와 1979년에 지어진 낙동강 승전기념관도 있다.
큰골 대덕동산은 조경시설이 훌륭하여 가족 단위 나들이 및 청춘남녀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 대구앞산공원 산책로 *
대구앞산공원에는 대구 시민들의 여가공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산책로가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구앞산공원을 시작으로 앞산과
연계된 산책로와 대구앞산공원에서 산성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그리고 대덕산과
연계된 산책로가 있다. 이렇게 다양한 산책로는 각각 2km에서 4km에 이르기 때문에
취향과 체력에 따라 산책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앞산전망대에에 올라가면 눈앞에 펼쳐지는 대구 경치를 볼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옻골마을
관리 :
주소 :
대구시 동구 둔산동에 잇는 옻골마을은 마을이 자리잡고 있는 곳의 지형이 남쪽을
제외한 3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오목하다고 옻골이라고 불리웠다는 이야기와 주변
산과 들에 옻나무가 많아서 옻골이라고 불리웠다는 두가지 유래를 가지고 있다. 옻칠자
시내계자를 쓰는 칠계라는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후자가
맞을 듯 하다.  1616년(광해
8년) 조선 중기의 학자 대암 최동집이 이곳에 들어와 살면서 경주최씨의 집성촌을
이루게 되었다.

마을로 향하는 길에서 제일 먼저 보게 되는 350년 수령의
느티나무이다.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으며, 마을터가 주변보다 높아 금호강 지류가
훤히 보이므로 나쁜 기운이 마을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마을 앞에 숲을 조성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거의 흔적만 남아 있는듯 하다. 연못과, 나무그늘아래 꾸며진
쉼터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마을의 시작이다. 마을어귀에 들어서면 역시 350년 수령의
거대한 회화나무 두 그루가 방문객을 맞이 한다.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면서
심었다고 하는데 높이가 무려 12m에 이른다. 회화나무 뒤쪽으로는 옻골나무를 알리는
입간판이 서있다.

대구 도심에서 가까운 탓에 일부 주택들은 현대식으로 개축되었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고택과, 옛길, 전통 양식의 돌담은 옛 양반가의 생활상을
가까이에서 둘러 보기에 손색이 없는 듯 하다.
경주 최씨 종가인 백불고택은
마을 가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입향조인 최동집의 손자 최경향이 1694년에 지은
고택으로 대구지역 가옥중 가장 오래된 주택 건물이다. 백불은 조선 정조때 학자인
백불암 최흥원의 호이다. 현재 대구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사랑채와 안채가 남향으로 세워져 있는것이 보인다. 건축할 당시에 사랑채는 촤로
지었었으나, 1918년 중건을 하면서 사랑채도 안채와 같은 와가로 변경 하였다고 한다.
고택의
오른쪽으로는 보본당이 서있다. 경주최씨 종가의 제사를 위해 1753년 지어진 건물로,
사당과 재실, 음식을 장만하기 위한 포사로 구성 되어 있다. 보본당은 한국전쟁 당시에는
임시 학교로 사용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토담을 따라 가다 보면 정려각이 있는데, 백불암 최흥원의 효심을 기려 1789년에 세워졌다고 한며, 정려각안에는 정조가 하사한 홍패가 걸려 있다.

옻골마을은 약 2.5km에 이르는 토담길과, 돌담이 남아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돌담이 지날 곳에 나무가 있으면 나무를 베기 보다는 나무밑에서 담장의 높이를 낮추는 것이 순리로 알았던 조상들의 지혜를 바라 볼 수 있다. 백불고택에는 정조가 백불암 최흥원의 업적을 칭송해 하사한 문서를 비롯해, 종가에 전해 내려오는 고서와 호패, 퇴계 선생의 성학십도로 만든 성학십도 병풍, 제기 등 다양한 유산이 남아 있고, 인근에 천연기념물 1호인 달성측백수림이 있고, 불로동 고분군, 팔공산도립공원 등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달성공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 ,
주소 :
* 대구시민에게 친근한 공원. 대구 달성공원 *
대구의 여러 공원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시민과 친근한 공원이 달성공원이다. 달성공원 안에는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있다. 관풍루는 경상감영의 정문이었다. 대구에 감영이 설치되면서 선화당의 남쪽에 포정문을 세우고 그 위에 문루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관풍루였다.
 
* 대구 달성공원의 볼거리 *
달성공원은 삼한시대의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성지 토성이었다. 이곳은 청일전쟁(1894년∼1895년) 때 일본군이 주둔했고 그 후 고종 광무 9년(1905)에 공원으로 만들어졌는데 1965년 2월 대구시에서 새로운 종합 공원 조성계획을 세워 오늘날과 같은 대공원을 만든 것이다. 잔디광장, 종합문화관, 동물원 외에 이상화 시비 등과 같은 기념물도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
관리 :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 ,
주소 :
350여 년의 전통인 약령시의 역사와 약전골목의 유래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문화 공간인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은 1993년 공식개장하였다.
박물관 3층에는 약령시의 유래와 발전과정 등을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4개 국어로 소개하고 각종 희귀 한약재를 비롯해 동의보감 등 한의서, 약작두 등의 한방관련용품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1910년대 약전골목과 약국의 모습 100여 년 전 주막과 객주들모습. 약초를 손질하고, 달이고 진맥하는 모습, 약이 되는 동물과 광물, 약초에 대한 이야기와 채취와 보관과정, 잎, 뿌리 열매를 사용하는 약재의 종류, 약초를 캐고 담고 무게를 다는 저울 달이는 도구 등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전시되어 있다. 2층에는 어린이들이 한방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을 통한 한방 체험프로그램들이 많다. 체험프로그램은 도포입고 사진촬영하기, 한약재 썰기, 약첩(방향제)싸기, 한방족탕 체험, 한방차 무료시음코너를 운영한다. 문화관 입구에 대형약탕기가 눈길을 끌고 1층에는 전국유일의 (주)한약재 도매시장이 있다. 5일마다 장이서며 전국의 한약재가 들어온다고 한다. 300여평의 부지에 각종 약초를 심고 지압보도 등 건강휴게 시설인 약령공원(쉼터)이 있고 박물관 마당에서 전통놀이도 체험 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리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
주소 :
* 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
2.18 대구지하철 참사를 교훈삼아 유사사례의 재발방지와
각종 안전사고 유발요인에 따른 생동감 넘치는 체험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민안전교육 및 시민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설립되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실질적인 안전체험을 위하여
특화된 지하철안전전시관을 비롯하여 산악안전전시관, 지진안전전시관, 미래안전영상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의식 고취와 함께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전시관 안내 *
지하철안전전시관은 3개 층으로 구성, 지하철 안전체험
할 수 있는 특화된 공간이며, 생활안전전시관은 풍수해, 산악안전, 지진, 화재, 응급처치
등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재난 상황을 구분하여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미래안전영상관은 3D입체라이드 영상관으로 미래도시에 갑작스레
찾아온 재난을 해결하는 119대원의 활약상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방재미래관은
2.18지하철사고 정보제공과 재난의 시대적 변천, 세계의 재난 그리고 방재미래를
보여주는 전시 공간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서문시장
관리 :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국립대구박물관
관리 : 국립대구박물관 ,
주소 :
* 지역 문화를 발굴 보존하는, 국립대구박물관 *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ㆍ경북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 및 전시하는 한편, 각종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1994년 12월 7일 개관하였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범어공원 지구 안에 지상 2층, 지하 1층의 아담한 벽돌 건물로 지어진 박물관은 부지
101, 904m²에 건물 연면적 15,027.64m²이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대구, 경북지역 출토유물의 집성전시를 통해 영남지방 선비, 민속문화의 재현 및 선양에 일조하고, 박물관의 사회교육기능 강화를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 국립대구박물관의 시설물에 대하여 *
전시된 내용에 따라 고고전시실ㆍ미술전시실ㆍ민속전시실 등 늘 열려 있는 세개의 전시실과 한 개의 기획전시실, 그리고 유물을 보관하는 두개의 수장고와 각종 문화강좌 및 문화예술 공연행사가 열리는 강당(360석)이 있다. 또한, 토기만들기ㆍ탁본만들기 등 우리 옛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실, 고고학ㆍ미술사학ㆍ역사일반ㆍ아동도서ㆍ박물관 관련도서류 등 역사ㆍ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가 비치된 도서실(문화사랑방, 6000여 권)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한약재 도매시장
관리 : 사)약령시보존위원회 관리과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실내빙상장
관리 : 대구실내빙상장 이성은 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
관리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소 :
시민을 위한 문화의 장,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
2000년 9월 29일에 개관한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은
단일공연장으로서는 국내 최대의 규모로 두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리적
여건으로 인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은 1만 여평의 넓은
잔디광장에 2만 7천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음악회를 비롯하여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어떠한 장르의 무대 공연일지라 도 가능하며, 이용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적인
공간이다.
 
탁 트인 야외에서 휴식을 겸하여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대구야외음악당은 지방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의 곁으로 한 걸음 다가서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관리 : 문화재청 ,
주소 :
측백나무는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오래 전부터 선조들이 즐겨 심던 나무의 하나이다.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중종34년(1540) 10월 20일 전주 부윤 이언적이 올린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한 상소문의 내용에 <옛날 이덕유가 당나라 무종에게 군자는
소나무나 측백나무 같아서 홀로 우뚝 서서 남에게 의지하지 않지만, 간사한 사람은
등나무나 겨우살이 같아서 다른 물체에 붙지 않고는 스스로 일어나지 못 한다> 구절을 인용하여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을 간하였다. 영조대왕의 묘지문(1776년)에는 <장릉을 옮겨 모신 뒤에 효종께서 손수 심으신 측백나무의 씨를 옛 능에서 가져다 뿌려 심고 대개 영릉의 효성을 나타내려는 것이다 하였으니, 또한 임금의 효성이 끝이 없음을 알 수 있다>하여 묘지의 둘레 나무로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심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도동 측백나무 숲은 이 지역이 달성에 속해 있어 달성의 측백수림으로 불려오다가 명칭이 바뀌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근대역사관
관리 : 대구근대역사관 ,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에
위치한 역사관은 1932년 건립된 옛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으로 설립한 서양풍의 건물로 일제시대때 조선에 대한 금융지배와
식민지 수탈의 상징으로 악명이 높았던 건물이 좋은 일을 하는 곳으로 지난
1월 24일 개관했다. 지금은 시 유형문화재 제 49호로 지정되어 있다.

역사관은 규모(연면적 1971㎡)이며 1층 상설전시실과 2층 기획전시실, 체험학습실, 문화강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역사관은 19세기 후반~20세기
초 대구의 생활, 풍습, 교육, 문화 등을 모형과 전시물, 영상 등으로 실감나게 전해준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향교
관리 : 대구향교 , 문화재청 , [글] 한국관광학회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단 ,
주소 :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방짜유기박물관
관리 : 대구 방짜유기박물관 ,
주소 :
* 우리나라의 문화의 힘을 알려주는 대구 방짜유기박물관 *
2007년 5월 25일 개관한 방짜유기박물관은 전국
최초로 방짜유기를 테마로 한 전문박물관으로 대구광역시가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제작기술을 전승.보존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건립하였다. 1983년
정부에 의해 중요무형문화재 제 77호로 지정된 유기장 이봉주 선생이 평생 수집 제작한
방짜유기 275종, 1,480점을 무상기증 받아 소장하고 있다.
 
대지면적 17,880㎡(5,409평)에 건축연면적 3,758㎡(1,137평)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3개의 전시실(755평)과 자료 검색실, 문화사랑방,
영상교육실, 야외공연장 및 기획전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장인 유기문화실에서는
우리의 역사와 함께 그 맥을 이어온 유기의 역사와 종류 등 유기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기증실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이봉주 선생의 유기명품이 전시되어
있다. 재현실에서는 유기를 제작했던 공방과 거래했던 놋점을 1:1 인물모형과 자동감지장치가
부착된 작동모형으로 재현해 놓았다. 방짜유기는 세계적으로 기술 보존국이 회귀하며,
방짜유기박물관은 역사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는 훌륭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방짜유기(방자유기)란? *
유기의 종류중 가장 질이 좋은 유기로, 구리와 주석을
78:22로 합금하여 거푸집에 부은 다음, 불에 달구어 가며 두드려서 만든 그릇. 유기의 종류는 제작기법에 따라 방자(方字)와 주물(鑄物),
반방자(半方字) 등이 있다. 가장 질이 좋은 유기로 알려진 방짜유기는 먼저 구리와
주석을 78:22로 합금하여 도가니에 녹인 엿물로 바둑알과 같은 둥근 놋쇠덩어리를
만든다.
이 덩어리를 바둑 또는 바데기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여러 명이 서로 도우면서 불에 달구고 망치로 쳐서 그릇의 형태를 만든다. 주물 유기와는 달리 정확히 합금된 놋쇠를 불에
달구어 메질(망치질)을 되풀이 해서 얇게 늘여가며 형태를 잡아가는 기법이다.  이런 기법으로 만들어진 방짜 유기는 휘거나 잘
깨지지 않으며 비교적 변색되지 않을 뿐 아니라 쓸수록 윤기가 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방짜는 독성이 없으므로 식기류를 만들 뿐만 아니라 징·꽹과리 같은
타악기도 만든다. 특히 악기는 방짜기술만의 장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으로 손꼽힌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연사(대구)
관리 : 용연사 ,
주소 :
* 적멸보궁으로 유명한 사찰, 용연사 *
적멸보궁으로 유명한 용연사는 비슬산의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912년(신라 신덕왕 1년)에 보양선사가 창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3년(선조 36년)에 사명대사가 다시 재건하였다. 그
후 다시 한번 소실되어 현재는 1728년에 세운 극락전과 적멸석궁 석조계단, 안양루
등의 전각이 남아 있다.
 
용연사로 진입하는 진입로 양쪽에는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고 근처에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옥연지가 시원스럽게 펼쳐져있다. 자운문이라는
용연사의 일주문을 지나면 바로 안양루가 나오는데 안양루의 원래 이름은 보광루라고
하나, 근래에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 안양루를 지나면 바로 극락전이다. 용연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어 이 극락전을 본당으로 모시고 있다. 극락전
안의 석가 삼존불은 조선후기 영조 4년 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외에
용연사에는 명부전, 사명당, 용연사 삼층석탑, 석조계단, 12기의 부도들을 찾아 볼
수 있다.
 
* 용연사의 역사 및 유래 *
914년(신라 신덕왕 3) 보양(寶壤)이 창건하였으며
그뒤 고려시대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는다. 1419년(조선 세종 1) 천일(天日)이
중건하였으나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불탔고, 1603년(선조 36) 탄옥(坦玉)·경천(敬天)
등이 사명대사 유정(惟政)의 명으로 중창하였다.
 
1621년(광해군 13) 범종각을 지었으나 1650년(효종
1) 다시 법당과 요사채 등이 모두 불에 탔다. 1653년에는 홍묵(弘默)이 대웅전을
지었고 승안(勝安)이 명부전을 건립하였다.
 
1655년 희감(熙鑑)과 홍묵이 함허당(含虛堂)과 관정료(灌頂寮)를
세웠고 이듬해에는 청진(淸振)이 관음전을 지었다. 1658년에는 도행(道行)이 명월당(明月堂)을,
이듬해에는 학신이 향로전(香爐殿)을, 1660년(현종 1)에는 일순(一淳)이 약사전을
차례로 건립하였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오토바이골목
관리 :
주소 :
대구 중구 인교동과 시장북로에 위치한 오토바이 골목은 본래 하천이였으며 양쪽이 대부분 주택지였으나 하천 동편은 2미터 도로였고 하천 서편은 절벽으로 되어 위험성이 있었다. 1953년에 하천 복개(覆蓋, 더러워진 하천에 덮개 구조물을 씌워 겉으로 보이지 않도록 하는 일)로 교통에 편익을 가져오게 되고 대자연 예식장 앞 주유소와 인접되어 있고 옛 수창초등학교 입구 자동차 상가와 가까워 하천 복개한 좌우로 상점이 조성 1961년 인교동 154번지 서울 오토바이상회를 효시로 점차 확산되어 현재 점포수 40여 곳, 약 200미터 이상 오토바이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대구의 이색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신제품과 중고, 국산과 외제, 부품 등 오토바이에 관한 모든 것을 오토바이 골목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실내수영장)
관리 : 대구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고모령비
관리 : 수성구청 ,
주소 :
지금은 경부선 때문에 산은 잘렸고 망우공원에서
파크호텔 팔현부락을 거쳐 고모역으로 이어지는 옛 고갯길이 이어져 있다. 이 곳에
가면 비내리는 고모령의 노래비가 있으며, 노래비 뒤면에는 노래비를 세운 사연이
적혀있다.

[고모령에 얽힌 전설]
옛날 고모령에는 남편 없이 어린 남매를 키우는 홀어머니가 있었다. 하루는 스님 한 분이 와서 "이 집은 전생에 덕을 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가난하다"라고 하여 어머니와 어린남매는 덕을 쌓기 위해 흙으로 산을 쌓게 되었는데, 그
산은 현재의 모봉, 형봉, 제봉 이라는 3개의 산봉우리가 되었다. 동생과 형이 서로 높이 쌓고자 시샘을 하여 싸우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크게 실망하여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죄스러움으로 집을 나와 버렸다. 집을 나와 하염없이 걷던 길이 지금의 고모령이며, 정상에 와서 집을 향해 뒤돌아 봤는데 그 이름이 뒤돌아 볼 고(顧) 어미 모(母)를 합쳐 고모라는 마을 이름도 이
곳에서 나왔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두류공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 ,
주소 :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대구두류공원 *
달서구의 북동쪽이자 대구의 중심부에 두류공원이
있다. 1977년에 조성된 이 공원은 두류산과 금봉산을 주봉으로 두리봉과 모그동산을
포함하고 있다. 이월드(구, 우방타워랜드)가 들어선 곳은 두류산이고 문화예술회관 뒷산은 금봉산이다.
두류산은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산이 둥글게 펼쳐져 있다고 해서 두리산으로 부르던
것을 지명이 한자화 될 때 같은 의미의 주산 또는 두류봉으로 쓰여오다가 근래에
와서 두류산으로 굳어졌다.
 
* 대구두류공원의 주요 시설 *
공원은 면적이 51만평. 해발 135m의 야산을 개발해
공원으로 만들었다. 두류공원 순환도로를 걷다보면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옛 문인들의
향취를 맛볼 수 있다. 4.19혁명의 시발점이 된 대구시내 고등학생들의 의거를 기리기
위한 2.28 학생의거기념 탑이 있고, 또 순환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민족시인 이상화의
동상과 빙허 현진건, 고월 이장희, 목우 백기만의 시비도 만난다. 1977년 10월 대구시민
헌장비가 세워졌고 축구장, 야구장 및 각종 위락시설과 사립도서 관인 두류도서관이
준공되어 시민문화생활 및 청소년 선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부수성비
관리 : 문화재청 , 수성구청 ,
주소 :
조선 고종 때 경상도관찰사 겸 대구도호부사였던
김세호(金世鎬)가 대구부성을 대대적으로 보수한 뒤, 그 기념으로 세운 비이다. 대구부성은 영조 때 경상관찰사 민응수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았는데 그 후 성이 훼손되어도 제대로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던 것을 김세호가 수리한 것이다. 누각의
이름은 동을 정해루(定海樓), 서를 주승루(籌勝樓), 남을 선은루(宣恩樓), 북을 망경루(望京樓)라
하였다고 한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비문의 내용은 1870년(고종 7) 봄에
수리를 시작하여 그 해 11월에 마쳤는데, 원래 보다 높이와 크기를 키워서 동서남북의
성벽(城壁) 위에 새로이 4개의 누각(樓閣)을 세웠다는 공사에 관한 내용과, 유공자에게 상을 내린 일이 적혀 있다. 고종
6년(1869)에 세운 비로, 관찰사 김세호가 직접 비문을 짓고, 당시 공사 책임관이었던 절충장군(折衝將軍)
최석로(崔錫魯)가 글씨를 썼다. 이 비는 본디 남문 밖에 세워진 것이었으나, 광무 10년(1906)
대구부성이 헐리면서 갈 곳을 잃었다가 1932년 대구향교 경내로 옮겨졌고, 1980년 영남 제1관문을 고쳐 세우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계산동성당
관리 : 대구계산동성당 , 문화재청 ,
주소 :
*
로마네스크 양식의 아름다운 성당, 대구계산동성당 *

대구(大邱) 계산동(桂山洞) 성당(聖堂)은 1886년 대구 지역 선교 활동을 책임 맡고 부임한 로베르 (Robert,A.P. 1853∼1922) 신부가 지금의 계산동 성당 부지를 매입하면서 건립되기 시작하였다.

1899년 한국식의 목조 십자형 건물으로 지어졌으나 1년 만에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 그 후 재건축에 착수하여 로베르 신부가 설계하고,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함석이나 스테인드 글라스 등의 재료들은 프랑스 및 홍콩에서
들여와 사용하였다.

건물은 공사가 시작되고 3년이 지난 1902년에 완성되었다.
이 건물은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1900년대 초기의 건축물이다. 성당의 평면은 라틴 십자형 (Latin cross)으로 중심의 본랑(nave)과 양쪽의 측랑 (transept)으로 구성된다. 이런 평면 구조는 성당의 평면, 건물의 외부와 내부 공간에서 뚜렷하게 볼 수 있다. 또한 건물 전체적으로는 둔중한 로마네스크 양식을 띠고 있지만 첨탑과 스테인드글라스 등의 고딕적 요소들이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 대구계산동성당의 천주교적 의의 *

대구계산동성당은 영남지방에 천주교를 토착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1911년 조선교구로부터 분리, 대구대교구 주교좌 본당이 되었는데, 초대 주임신부에는 로베르를 임명하였다. 성당 부지에는 설계자를 기념하는
동상과 주교관이 있다. 이 성당 건물에서 동남쪽 600여m 지점에 있는 관덕정(觀德亭) 순교 기념관에는 을해 ·정해 ·병인박해 때 교우들의 은신처였던 한티고개·신나무골 등 교우촌에서 붙잡혀 처형된 순교자들의 유물 30여 점 등 65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어울아트센터 (구.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
관리 : 어울아트센터 ,
주소 :
어울아트센터는 1999년 10월 대구 북구민의 문화예술향유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하였다가, 2015년 4월 어울아트센터로 새롭게 이름을 변경하였다. 어울아트센터는 지역민의 문화예술교육, 구민들과 전문예술인들의 창작 및 발표활동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2001, 2002년 전국공연장 운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연간 40여회의 수준높고 다양한 자체 기획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민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대구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하며 특별히 어린이, 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그 외 100여 과목의 문화강좌들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포츠센터도 갖추고 있다.
2012년 5월 5일 어린이날 축제, 5월 12일 대구필하모니오케스트라 공연, 7월에서 9월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야외공연장에서는 토요문화마당공연, 4월부터 11월까지는 한국을 빛낸음악가 시리즈 공연이 4회 개최되는 등 매월 다양한 공연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토요 휴업일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획하고 있다.

2010년, 2011년에 걸쳐 공연장 의자, 음향, 조명 시설들을 전면 교체하여 최고의 시설로 관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 개관일 1999년 10월 08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불로동 고분군
관리 : 대구광역시 동구 ,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주민센터 , 문화재청 ,
주소 :
* 삼국시대 고분군, 불로동 고분공원 *
금호강이 흘러가는 동구 불로동 일대 야산에 200여기의
고분군이 있다. 불로동은 왕건이 동수전투(일명 : 공산전투)에서 패하여 도주하다
이 지역에 이르자 어른들은 피난가고 어린아이들만이 남아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고분들은 삼국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며 사적 제262호로 지정되었다. 이미 일제
강점기 때 이 고분들을 조사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경북 달성군 해안면에 속하여
해안면 고분군이라 불렀다. 이곳 불로동 고분들은 삼국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옛날
이 지역을 다스렸던 토착지배세력의 집단묘지로 추정된다.
 
* 불로동 고분군의 유물 *
불로동 고분군은 불로동과 입석동의 구릉에 분포하고
있었는데, 1938년 11월 입석동 쪽 고분 2기를 조사하여 해안면 고분으로 불려졌다.
그 뒤 1963년 12월과 이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경북대학교 박물관에서 불로동 고분
2기를 조사한 뒤 입석동 고분을 포함하여 대구 불로동 고분군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봉토의 지름은 1∼28m 내외이고 높이는 4∼7m 정도이다. 전체적으로 불로동 고분군은
위치가 구릉이라는 점과 봉토 내부가 돌무지 무덤과 비슷하게 할석으로 축조된 점,
그리고 돌방이 지나치게 세장(細長)한 점 등이 구암동과 내당동 고분군과 유사하여,
같은 계열임을 짐작케 한다. 전체 고분군의 축조시기는 대략 5∼6세기에 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아트홀
관리 : 대구북구청소년회관 ,
주소 :
북구청소년회관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청소년
문화의 요람을 조성하고 청소년 삶의 양식 및 문화가치를 고양시키며, 주민의
여가활용과 기회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적극적인 생활체육활동을 통한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또한 청소년들의 놀이공간 및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북구 청소년회관 건립
유래비]
『 대구의 영봉 팔공산의 웅자한 자태와 유구한 금호강을 인접한 이 곳
대불산 자락에 자리한 북구 청소년회관은 원래 대불산 옆 대불지(일명 배자못)가
오랜 세월동안 "아래들"을 비롯한 산격.검단동 일대의 농토를 비옥하게
적셔주던 것을 이 일대가 유통단지 등으로 개발되면서 그 용도가 택지로 바뀌게 되어
이를 기념코자 당시 제2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에서 "대불지기념사업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문희갑 대구광역시장 면담 등의 노력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여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장래 국가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튼튼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여가선용 및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1998년 5월 1일 기공식을
갖고 2000년 12월 28일 개관식을 갖기에 이르렀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구 동촌역사
관리 : [사진] 문화재청 ,
주소 :
동촌역은 1917년 11월1일 보통역으로 영업개시하여, 1928년7월1일 국철로 편입되어 1938년 대구-영천간 광궤선으로 개량되었다. 현재 대구선에는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역사로는 반야월역, 동촌역, 금호역이 있지만 그 중에서 동촌역이 원래의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지붕형태의 디자인도 탁월하다. 특히, 철로변에서 보이는 박공지붕과 조정실의 작은 박공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대합실의 천장은 ‘ㅅ’형태로 마감되어 있으며 창호, 목구조 등은 원형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1930년대 가장 잘 남아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간이역으로 건축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동촌역사 작은도서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남지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남지장사 ,
주소 :
* 사명대사의 기운이 서려있는 사찰, 남지장사 *
남지장사(南地藏寺)는 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우록동
최정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684년(신라
신문왕 4)에 양개 스님이 창건하였다.
 
신라 때에는 왕이 토지와 노비를 하사하고 유지들도
시주를 많이 하여 사세가 매우 컸다. 한때는 8개 암자를 거느렸고 수도하는 승려만도
3천여 명에 달했다고 한다.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명 대사
유정(惟政) 스님이 남지장사를 승병의 훈련장으로 이용하였다. 그러나 왜군에게 점령되어 불에 탔다. 1653년(효종
4) 인혜(印惠)가 중건하였고, 1767년(영조 43) 모계(慕溪)와 풍흡(豊洽)이 중창하였다.
모계가 중창한 뒤 팔공산 동화사 부근의 북지장사(北地藏寺)와 대칭되는 곳에 있는
절이라고 해서 절 이름을 남지장사로 바꿨다고 한다. 그 전의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
1940년대에 신원(信元)이 중수한 이후 꾸준히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 남지장사의 볼거리 *
남지장사에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설현당·삼성각·광명루·요사
등이 있으며, 절 앞에 모계와 운계(雲溪)·경운(景雲)의 송덕비가 서 있다.
부속 암자로는 청련암(靑蓮庵)과 백련암(白蓮庵)이 있다. 이 중 청련암은 대웅전 동쪽에 있는 암자로 유정이 수행하던 곳이다. 1990년에 보수한 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다. 백련암은 청련암과 반대쪽에 있으며 비구니 수행처로 알려져 있다. 또, 인근에는 1789년(정조 13)에 세워진 녹동서원이 있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조선에 귀화한 김충선(金忠善) 장군을 모신 서원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곳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소재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소재사 ,
주소 :
* 고색창연한 아름다움이 있는 사찰, 소재사 *
대구 광역시 비슬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소재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신라 때 창건되었다고 추정된다.
1358년(고려 공민왕 7) 진보(眞寶)가 중창한 뒤 1457년(조선 세조 3) 활륜(活輪),
1510년(중종 5) 외암(外巖)이 각각 중건하고 1857년(철종 8)에 법로(法盧)가 중수한
바 있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요사채 등이 있다. 이 중 대웅전은 1978년에
보수했고 명부전은 근래에 허물어져 다시 중수하였다.
 
재앙을 없앤다는 의미의 절 이름은 창건 당시 이름인지도
알 수는 없으나, 대략 신라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록이 남아 있는
부분은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진보법사가 중창을 하면서부터이다. 고색창연한
소재사의 대웅전과 함께 채색되어있는 관음/지장보살 벽화, 명부전의 지장보살상,
남아 있는 부도3기 (1기는 최근 수해로유실)는 소재사에서 빠뜨리지 말고 보아야
할 것들이다.
 
* 소재사의 유물 *
유물로는 절 뒤편에 있는 달성용봉동석불입상이
유명하다. 화강암에 조각한 불상으로 약사불로 추정된다. 높이 2.8m이며,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었다. 조각 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보인다.
절 근처에는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는 약수가 솟아나는데, 샘의 물 표면에 금가루
같은 작은 먼지가 떠 있어 금물정[金水井]이라고 부른다. 한편 이 절이 들어선 비슬산은
산 정상의 바위 모습이 마치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형상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신라 때에는 포산(包山)이라고 불렀으며, 예로부터 정성대왕(靜聖大王)이라는 산신이
사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제일교회
관리 : 문화재청, 대구제일교회 ,
주소 :
* 경북지방 최초의 기독교회, 대구 제일교회 *
고종 32년(1895) 부산에 있었던 북장로교 선교본부가 대구로 옮겨지고, 광무 2년(1898)에 기와집 4동을 교회당으로 사용하였다. 계속해서 신도가 늘어 1908년에 재래양식과 서구 건축양식을 합작시킨 새로운 교회당을 지었다. 1933년 신도들의 헌금과 중앙교회의 성금으로 교회당을 새로 짓고 제일교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 후 1937년에 이주열 권사가 높이 33m의 종탑을 세웠고, 1969년에 내부공사를 하고 1981년에 건물 뒤에 515.7m²(156평)의 성전을 늘렸다.
 
현재 이 건물의 전체적인 양상은 평면이 남북으로 긴 직사각형이고, 앞면 중앙에 현관을 두고 오른쪽에는 종탑을 세운 간결한 고딕 건물이다. 1층은 사무실·유치원·청소년 예배실로 사용하고, 2층은
전체를 예배실로 사용하고 있다. 대구 제일교회는 대구의 수많은 교회 건물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고, 기독교가 근대화에 기여한 상징물로서 근대 건축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 제일교회의 역사적 의의 *
제일교회의 본당은 평면이 남북으로 긴 직사각형의 건물로, 정면 중앙에 현관을 두고 우측에 종탑을 둔 벽돌조 2층의 간결한 고딕양식이다. 1969년 내부 중수공사를 하였고, 1981년 6월 본당 뒤편으로 156평을 증축하였다. 1층에는 사무실·유치원·청소년 예배실이 있고 2층에는 대예배실이 있다. 건물 외관에 고딕양식이 잘 나타나 있어 대구지역 근대건축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제일교회는 경북지방에 처음 생긴 기독교회로, 선교사들이 이 지방을 개화시키기 위해 근대적 의료 및 교육을 전개했던 곳으로 선교사들이 근대적 의료 및 교육을 전개하였던 거점으로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 곳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서구문화회관
관리 : 대구서구문화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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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에 있는 서구 문화회관은 1998년 3월 5일 개관하였으며, 지역 문화 예술 진흥에 기여하고 향토예술의 향상발전과 구민들에게 공공집회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문화회관에서는 공연장, 전시실, 시청각실, 야외공연장을 대관하며, 공연기획 및 전시기획을 추진하고 있다. 서구여성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미교실 및 스포츠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스타디움
관리 : 대구스타디움 , [사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홍보팀 박승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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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인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부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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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의 대표적 명찰, 부인사 *
대구의 팔공산(八公山) 남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부인사(符仁寺)는 이 지역의 대표적 명찰 가운데 하나이다. 행정구역상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 355번지이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창건 이후 고려 말까지의 부인사 연혁은 자세히 전하는 내용이
없다. 다만 고려 말의 여러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부인사는 오랫동안 거찰의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39개의 부속암자를 관장하였고
2천여 명의 승려가 머물며 수도하였다고 한다. 고려 현종 때부터 문종 때까지 도감(都監)을
설치하고 고려 초조대장경(初彫大藏經)을 판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판각은 몽골의 칩입으로 대부분 소실되었고, 현존하는
1,715판도 일본 교토[京都] 난젠사[南禪寺]에 보관되어 있다. 몽골 칩입 이후 중건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다시 불탔다.
 
지금 건물은 1930년대 초 비구니 허상득(許相得)이
원 위치에서 서북쪽으로 약 400m 거리에 있는 암자터에 중창한 것이다. 당우에는
석가모니불상과 아미타불상, 관세음보살상을 안치한 대웅전과 선덕묘, 2동의 요사채가
있다.
 
* 부인사의 역사와 승려의 난 *
고려 후기인 1203년(고려 신종 6) 무렵에 이르러
부인사에서는 큰 정치적 사건이 발생한다. 보통 "부인사 승도란(僧徒亂)"으로
부르는 사건인데, 이 사건은 부인사 승려들이 중심이 되어 최씨 무신정권에 반발한
반란이었다. 이미 1202년에도 운문사와 부인사·동화사 등의 승려들이 연합하여
경상북도 영천(永川)의 관아를 공격한 일이 있었다. 1203년의 부인사 승도란은 그
전 해에 있었던 영천 공격 사건과 연계되는 난이었다.
 
무신집권기에 지방 사원의 승려들이 반란을 일으킨
사례는 적지 않게 발견되는데, 부인사 승려들이 일으킨 이 난은 경상북도 청도 운문사(雲門寺)에서
발생한 난과 함께 규모가 컸던 승려란으로 평가된다. 이 시기 승려와 지방민들이
합세하여 일으킨 반란 사건은 고려 후기 정치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이에
대해서는 이미 일반 정치사 분야에서의 연구가 이루어진 바 있다. 여하튼 부인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난이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통해 부인사가 이 지역에서 차지하고
있던 위상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수태지 계곡길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암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관암사 ,
주소 :
* 천년 고요가 살아 숨쉬는 사찰, 관암사 *
관암사(冠巖寺)에는 천년의 고요가 살아 숨을 쉰다.
치성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을 꼭 들어준다는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에게 가는
길에, 관암사는 모든 중생들의 작은 안식처로 그 험난한 세월을 이겨내고 잔잔한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관암사는 신라시대 창건한 고찰이나,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으로
폐사가 되어 누가 언제 창건한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현재 관암사는 태고종
총무원장을 지낸 백암(栢巖)스님이 재창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만 관봉(冠峰)의
석조여래좌상(石造如來坐像)이 있는 갓바위 아래에 자리하여 관암(冠巖)이라 하였다고
한다.
 
절대 진리의 힘은 그 어떤 고난에서도 빛을 뿜어내어
잠시 잠자고 있던 관암사 부처님을 깨울 수 있었다. 신라불교의 성지 팔공산 동쪽
기슭에 병풍처럼 둘러싸인 팔공산 능선 안에 자리한 관암사의 무지개 다리 해탈교(解脫橋)를
지나면, 산신각에서 몸을 태워 피워내는 해탈향이 번뇌망상을 씻어준다.
 
절벽에 우뚝 솟은 범종의 법음은 팔공산 골짜기를
지나 속세에 울려 퍼지고, 중정에는 영산 팔공산에 샘솟는 감로수(甘露水)가 극락세계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준다. 관암사를 오르는 오솔길은 팔공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어 산사로 가는 마음을 더욱 여유롭게 해 준다. 개울의 물 흐르는 소리와
벚나무, 오동나무, 단풍나무, 산목련 등의 향기로 삼림욕을 하다보면 관암사에 이르게
된다.
 
* 관암사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 봄(春) *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갓바위 부처님이 있는 관봉으로
가는 길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관암사 지붕에 봄의 정령이 아지랑이를 피워내고,
노란 산수유 꽃이 지천에 흐드러진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공단(貢緞)같이 매끄럽고
풀솜같이 부드러운 목단이 정원을 수놓은 관암사에는 대웅전 석가여래가 갓바위 입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관암사 입구 양 옆으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개비자나무가
푸르름을 더하고, 경내의 돌계단을 올라가면 범종 옆에 불도화(나무수국) 두 그루가
5월 중순이면 하얀 꽃을 피워내어 황홀감을 더해 준다. 범종을 돌아 팔공산 갓바위
오르는 길가에 서 있는 관암사 기념비 옆에는, 피나무가 5월이면 만흥 꽃을 피워
벌들을 유혹한다. 돌계단 옆에는 작은 소태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의 잎파리가 어찌나
쓴지 예로부터 쓴 맛을 비유할 때 소태맛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성재서당 가는...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북지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북지장사 ,
주소 :
*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사찰, 북지장사 *
북지장사는 행적구역상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620번지로, 팔공산 관봉의 서쪽 지역인 노족봉(老足峰, 해발 600m) 남쪽 기슭에 자리해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팔공산에 산재한 수많은
사찰들은 각기 나름의 개성을 지니며 불자들과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예를 들자면 동화사는 많은 산내암자를 거느린 교구본사로서의
위상, 파계사는 조선시대까지 대표적 왕실의 원찰이었다는 점, 부인사는 고려시대
초조대장경을 봉안했던 점, 관암사는 갓바위부처님과 가까이 있으면서 관련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 등 다양한 모습으로 불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팔공산의
사찰들은 그 명성에 걸맞게 기도처를 뛰어넘어 문화유산이자 관광자원으로까지 활용되고
있다. 팔공산이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바로 이러한 불교문화유산이
온전히 맥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팔공산의 유명한 지장기도처인 북지장사는
팔공산의 여타 전통사찰과 달리 비교적 작은 사세로 밖으로 뻗어나가기 보다 안으로
갈무리하듯 내실을 기하며 맥을 이어온 사찰이다.
 
* 깊은 산세에 자리잡은 고찰 *
북지장사는 팔공산의 여러 고찰로 향하는 쭉쭉 뻗은
도로가 아니라, 아직도 승용차 1대가 겨우 다닐 만한 굽이굽이 거친 길의 끝에 자리하고
있어 선뜻 걸음을 내딛기가 힘이 들다. 그러나 그러한 어려운 교통편 덕분에 한 때
폐사지였던 북지장사가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울러 오롯한 사격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대구의 달성 가찰의 남지장사와는 단지 ‘지장사’라는
사명이 같아 구분하기 위해 이름이 지어졌을 뿐 두 사찰과의 관계는 특별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지장사에는 보물 제805호인 대웅전과 더불어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6호인 삼층석탑 2기과 제15호인 석조지장보살좌상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북지장사 지장보살도‘ 역시
사격을 더해주는 귀중한 성보이다.
 
한때 여러 부속 암자를 거느리기도 했던 북지장사는
안타깝게도 19세기 초 동화사의 부속암자로 편입될 만큼 사세가 기울기도 했다. 그러나
끊임없는 중창불사의 노력과 함께 불법 홍포의 의지가 지금의 북지장사를 존재케
했으며 곧 옛 대웅전 자리에 대웅전 불사를 시작해 삼국유사에 기록됐던‘공산 지장사’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을 앞당길 예정이다. 무릇 ‘지장(地藏)’이란 땅에 숨겨지고
감추어진 보물과 같은 모체와 같아서 어떠한 탁한 것이라도 한번 이 땅의 품 속을
거치면 새로이 청정한 생명을 잉태하는 법이므로 지장보살과 인연이 지중한 북지장사
역시 이제 새로운 기운과 복덕이 넘쳐 흐를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북지장사의 유래 *
485년(신라 소지왕 7) 극달(極達) 화상이 창건했으며,
684년(신문왕 4) 양개(良价)가 창건한 달성군 가창면의 남지장사와 대비되는 절이다.
1040년(고려 정종 6) 최제안(崔齊顔)이 쓴 경주 천룡사(天龍寺) 중창 관련문서에
따르면, 이 절의 밭이 200결이나 되었다고 하므로 당시에는 매우 큰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한때는 동화사를 말사로 거느렸다고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관리 :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백경현님 ,
주소 :
* 21세기정보화시대의 선봉자,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
21세기는 초고속 정보화 시대로 정보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는 반면 폭증하는 정보원으로부터 적합한 정보를 찾는 일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대구광역시립 중앙도서관은 지역의 대표적인 지식정보 제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정보와 자료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미소와 작은 기쁨이 있는 생활문화기관으로서,
나아가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사회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관외대출회원가입,
관내열람 및 관외대출, 관내.외 자료검색, 참고질의 및 자료복사 안내, 독서회 운영,
문화강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음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주소 :
*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 관음사 *
전통사찰을 포함해 신흥사찰이건, 개인사찰이건
간에 아마 한국불교의 사명(寺名) 중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이름이 아마도 ‘관음사’일
것이다. 대부분의 관음사는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삼아 기도하는 도량이다. 관세음보살은
말 그대로 세상의 고통받는 모든 중생의 소리를 살펴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중생을
구제하고 제도하는 보살이다.
 
한국에서는 석가모니불이나 정토신앙의 대명사인
아미타불보다 관세음보살이 더욱 신앙시되어 왔으며, 이런 이유로 관음사라는 사명이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관세음보살이 바로 일반 민중들의 현실적인 고통을
어루만져 주고, 현세의 이익을 가져다준다고 널리 믿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여겨진다.

 
대구 도동의 ‘관음사’ 역시 이러한 관음신앙에
기대어 있다. 의상대사가 여기에서 기도하고 창건했으며 뒤이어 심지왕사가 중창했다고
알려졌다. 언제나 관음사가 자리한 곳은 관음보살의 상주처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인도의 보타낙가산에서 유래한 지명을 따오듯 대구 도동의 관음사 역시 ‘낙가산(일명
향산-香山) 관음사’라는 여법한 지리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관음사 관음전에 모셔진 영험스러운 석조관음보살입상
역시 이 곳이 관음기도처로서 이 지역의 성지임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수 년 전부터
관음사는 지역포교와 시민들을 위한 기도 및 수행, 문화도량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인근부지를 매입해 80여평 규모의 2층 법당인 무설전(無說殿)을 짓고 있어 불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관음사의 또다른 볼거리 측백수림 *
관음사에는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1호인‘달성
측백수림’이 우거진 암벽 중턱에 난간과 계단을 세우고 멋들어지게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오랜 세월 관음사와 함께 한 수백 년된 달성 측백수림은 대구 10경 중의 하나로
절경을 자랑하고 있어 사찰을 찾는 즐거움 외에도 또 다른 즐거움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관리 :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
주소 :
* 어린이를 위한 공간,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은 1977년 5월 백만인 모금걷기 운동으로 당시 60만 대구어린이 문화의 전당을 마련하고 200만 시민숙원 사업으로 1983년 10월 31일 준공하여 1983년 11월 15일 개관하였다. 수성구 범어공원의 울창한 숲 속에 자리잡은 회관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넓은 광장과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는 과학탐구기능, 창의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은 과학교육시설, 유희시설 및 문화전시실 운영과 꾀꼬리극장 대관 및 운영(음악회, 연주, 아동극, 웅변, 재롱잔치 등), 어린이날 행사, 글짓기, 동요 부르기, 독서감상문 모집, 아동극 공연 등 각종 어린이 문화예술행사 추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 중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단산지 가는 ...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성사(대구)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대성사 ,
주소 :
* 일제강점기에 창설된 사찰, 대성사 *
한국의 사찰들은 역사적으로 부침이 많은 국내외적
영향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역사와 가람이 멸실되는 사례가 빈번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를 제외하고도 사찰의 불가항력적인 사정으로 인해 허무하게도 무너져버린 경우도
간혹 존재하고 있다. 몇 년전 만 해도 소박하지만 가람이 존재했던 대구 대성사가
바로 후자의 경우로 여겨진다.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 대성사의
현재는 그 터에 4층 건물을 지어 올려 은해사의 대구포교당으로 활용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대성사’라는 예전의 사명은 그대로 물려받아 부처님의 법음을 대구지역에
전파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대구 중구지역에서 그 터가 가장 오래된 건물로
손꼽혔던 대성사는 일제 강점기에 지어졌던 건물인지라 실은 왜색이 짙었던 것이
멸실의 이유로 추측된다. 그러나 새롭게 포교의 장을 연 대성사는 현재 시민선방을
비롯해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안일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안일사 ,
주소 :
* 비슬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 안일사 *
안일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산 225번지 비슬산
중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많은 위락시설과
체육시설, 등산로가 완비되어 대구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앞산은 예로부터
고려 태조 왕건과 얽힌 이야기가 전해오는 사찰이 3곳 있다. 은적사와 임휴사, 그리고
안일사이다.
 
이 중 앞산 안지랑골에 자리한 안일사는 옛날 태조
왕건이 공산에서 후백제 견훤과 맞서 싸우다 대패한 후 팔공산을 떠나 피신하면서
은적사에서 몸을 숨기고 이 곳에 와서야 편안히 쉴 수 있었다고 해 안일사(安逸寺)로
이름지은 곳이다. 지금도 안일사가 위치한 안지랑골 안에는 왕건이 숨어들었다는
왕굴이 남아있다.
 
안일사는 원래 신라 경순왕대에 창건한 사찰로 이미
오랜 역사를 간직해 오고 있었다. 앞산은 흔히 비슬산 혹은 대덕산이라고 불리워지고
있으나 안일사가 자리한 곳은 보통 비슬산이라고 부른다. 달성, 현풍에 걸쳐 있는
비슬산은 예로부터 수많은 사찰이 산재하고 있는 한국불교의 또 다른 영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안일사가 자리한 곳 역시 비슬산 중턱으로 멀리
대구시내가 아름답게 조망되는 자리에 있어 시민들과 순례자들의 꽉 막힌 마음 속을
탁 트이도록 만들기에 충분하다. 또한 안일사는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가들이
비밀리에 국권회복운동을 펼쳐나간 뜻깊은 장소이기도 해 우리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역사적 성지라는 사실도 안일사를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안일사는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창건 후의 자세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으나 단지 일제강점기
이후의 역사는 조금이나마 더듬어 볼 수 있다. 최근 들어 안일사는 기존의 대웅전을
헐고 대웅전 신축불사를 시작으로 일주문, 종각, 요사채 불사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안일사는 1990년부터 시내에서 포교당과 함께 유치원을 운영하기
시작, 지역 내 대표 유치원이자 어린이포교의 중심도량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 안일사에 숨어 있는 31운동 정신 *
1915년 1월 15일 윤상태(尹相泰)·서상일(徐相日)·이시영(李始榮)
등 13인이 이 절에 모여 우리 나라의 광복을 위해 일할 것을 서약하고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를 조직한 바 있다. 1932년 경송(慶松)이 중창하였으며, 3·1운동
때 3·1독립선언서를 기초한 민족대표 33인 중 1명인 용성(龍成)이 중창하여
유성사라고도 하였다. 1970년대 말 주지 철인(哲印)이 중창하여 오늘에 이른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법장사(대구)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법장사 ,
주소 :
* 고즈넉한 산사의 모습 그대로, 법장사 *
한국불교문화의 요람이자 약사신앙의 성지인 팔공산은
대구라는 도시가 가지는 정신적인 보물이자 귀의처라 할 만 하다. 그러나 대구가
분지라는 지형적인 입지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이 같은 문화의 혜택을 누리게 된 것은
팔공산과 같은‘산’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비교적 산록이 부족한 대구에는 팔공산
외에도 대덕산과 비슬산 같은 명산이 분지 주위에 휘둘러 솟아 여기에 다시 불교문화를
잉태하고 생산해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때문에 청량제와 같은 불교문화의
향취를 대구는 또다른 곳에서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앞산’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대덕산은
대구시내를 바라보며 법장사를 비롯해 임휴사, 안일사, 은적사 등 유구한 전통을
지닌 사찰들이 산재해 있다. 그 중 법장사는 고산골이라는 깊은 수림 속에서 멋드러진
신라 3층 석탑과 함께 명맥을 계승하고 있다. 법장사의 현재 모습은 대덕산에 위한
앞산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절의 규모는 작은 암자와 같은 소규모의 가람이다. 그러나 대구광역시문화재자료인 법장사 3층석탑과 고풍스러운 축대를 간직하고 공원 내에서 시민들과 함께 숨쉬고 있는 법장사는 포교의 최일선에서 매진하거나 커다란 불사에 진력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곳은 스님이 수행하고 있는 절”일 뿐이라는 사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는 듯한 모습으로
공원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세인들의 발걸음에도 무심히 바라볼 뿐, 구태여 반기거나 내쫓지도 않는다. 누가 목마른 갈증을 위로하러 물을 마시러 오든, 구경을 하러 오든 참견하지 않고 고즈넉이 자리한 산사의 모습 그대로다. 그러한 법장사이니, 오늘도 산사를 찾는 등산객들에게 잠시 쉬어가라며 대웅전 법당 마루를 조용히 빌려줄 뿐이다.


[법장사 삼층석탑]

신라시대의 석탑양식을 따른 것으로 보이나 유실된 부분이 많아 확실히 단정짓기는 어렵다. 기단부는 없어졌고, 옥신이 남아 있는데, 옥신의 1층에는 기둥을 돋을새김해 넣었다. 옥개석 받침은 각층이 5단이며 옥개석 윗면의 낙수면은 완만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은적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은적사 ,
주소 :
* 대구 시민이 즐겨찾는 사찰, 은적사 *
은적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앞산공원
중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고려 태조의 숨은
자취 간직한 비슬산(琵瑟山) 은적사(隱跡寺). 푸른 숲과 맑은 공기, 각종 위락시설이
어우러져 있어 대구시민들이 즐겨 찾는 앞산공원은 비슬산 또는 대덕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산에는 골짜기가 많기로 유명한데 큰골, 고산골, 안지랑골 등 비교적 크고
이름난 골짜기가 있는가 하면 용두골, 메자골, 달비골 등 작고 아담한 골짜기도 많다.

 
이 중 큰골에 자리한 은적사는 앞산에 자리한 임휴사,
안일사와 아울러 고려 태조 왕건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의
싸움에서 대패한 뒤 신숭겸의 지략을 빠져나와 바로 이 곳에 구사일생으로 피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찰의 명칭도 은적사(隱跡寺)다. 그리고 임휴사와 안일사처럼
신라시대 영조스님이 창건주로 되어 있어 또 다른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또 한가지
공통점이라면 은적사를 포함해 세 사찰 모두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어린이포교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점이다. 참으로 색다른 공통분모와 인연을 가진 사찰이라 하겠다.

 
* 은적사의 다양한 볼거리 *
은적사는 색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다. 먼저 은적사가
자리한 큰골에는 낙동강 승전기념관, 충혼탑, 케이블카, 수영장, 체육시설(4개소),
인공폭포(1개소), 원두막 등 가장 많은 위락시설이 몰려 있어 대구시민과 관광객이
앞산공원 중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2005년부터 처음 열린 미혼모를 위한 산사음악회라든지,
한문학당,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대구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룸비니합창단
등은 은적사 만이 갖는 독특한 자랑거리다.
 
이 외에도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석가여래좌상이
고려 말 경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또한, 1880년대 조성한 지장탱화 역시 1880년대에
조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다. 이는 은적사가 현대사회에 빠르게 발맞추어 일선에서
포교와 교육에 매진하고 있음과 동시에 이와 같은 유구한 전통과 유산도 함께 보존해
나가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니, 은적사가 전통사찰의 위상과 면모를 대변해주는
좋은 예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겠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화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화장사 ,
주소 :
* 칠성바위라는 지석묘가 있는 사찰, 화장사 *
대궁의 외곽지역이었던 달성군 화원읍은 원래 원예작물,
양돈, 양계 등 도시근교농업이 발달되었으나 도시확장과 공업지역에 밀려 제조업체의
진출과 위락시설의 확충 등 도시적 기능이 증대되고 구마고속도로, 88고속도로가
화원 중심가를 통과해 점차 농가의 수가 감소하면서 도시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화원읍의 가운데에 위치한 화장사는 그러한 도시화의
급변으로 인한 피해자가 될 뻔 했다. 그것은 바로 도시계획에 따라 바로 화장사 경내지
중심에 도로가 놓일 위기에 봉착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화장사를 구해낸 것은
외부의 힘이 아닌 내부의 작은 바위 몇 개였다. 오래 전부터 칠성바위라고 알려진
이 바위들이 선사시대 지석묘로 알려지고 경내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해지자
결국 도로공사 계획을 변경하게 된 것이다. 지석묘로 인해 화장사가 살아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부처님의 가피가 아니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화장사측은
밝히고 있다. 비록 화장사의 역사가 100년이 채 안되는 짧은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부처님의 위신력은 언제나 넘쳐나고 있다.
 
화장사는 1925년 보원거사(普願居士)라는 신심 있는
한 불자의 발원으로 창건됐다. 그 역시 입적한 뒤 사리 7과가 나와 그의 불심은 짐작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자리에 절을 창건한 것은‘화장사’라는 사명처럼 이곳에 연화장세계를
꿈꾸었던 보원거사의 선견지명일 수도 있겠다는 결과론적인 감상이 든다. 현재는
극락보전을 위시해 원통전, 칠성각 등 어엿한 가람을 이루고 짜임새 있는 여러 신행
단체가 화장사를 외호하면서 포교에 앞장서고 있다.
 
* 화장사의 창건배경 및 역사 *
화장사는 1925년 보원거사(普願居士) 김영옥(金英玉)의
발원으로 비슬산 서쪽 넓은 터인 화원읍, 즉 현재의 자리에서 창건됐다. 주위 사람들에게
도인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신심이 컸던 보원거사가 입적하자 다비를 하니 사리 7과
나왔는데 이를 부도를 만들어 봉안해 놓으니 그때부터 화장사에 신도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한다. 화장사에는 예부터 칠성바위라 부르는 고인돌에 얽힌 전설이 남아
있는데 다음과 같다.
 
달성군 화원읍에 김보원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불경 뿐 만 아니라 한문과 지리에 능통했다고 한다. 그는 독실한 불자였으나 마을
주변에 절이 없어 안타깝게 여기던 중 부처님께 좋은 절터를 가르쳐 달라고 날마다
불공을 드렸지만, 3년 동안 불공을 드려도 허사였다. 그러던 중 어느날 꿈에 신령이
나타나서 돌 7개가 있는 곳을 가리키며 그 중 제일 끝에 있는 돌 주위에 절을 지으라고
일러주었다.
 
다음날 김처사가 그 곳을 찾아가 보았더니 꿈 속에
말해준 7개의 바위가 모두 남쪽으로 향해 있었다. 그런데 그 7개의 바위 중 6개는
모두 거의 붙어 있고 남쪽 끝에 있는 돌만 홀로 떨어졌다. 그 돌은 다른 돌보다 유난히
커 보였으며 주변의 지리적 위치가 상당히 좋았다. 드디어 그는 이 자리에 절을 짓고
열심히 불공을 드리며 일생을 보냈다. 그가 숨을 거둘 때 유언하기를 “내가 죽거든
땅 속에 묻지 말고 화장한 뒤 몸을 살펴보라”고 했다. 그래서 가족들이 그렇게 했더니
오색 찬란한 7개의 사리가 나왔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사리의 수가 칠성바위의 수와
같아 사람들은 부처님의 절을 짓게 해주 주신 자비에 대해 열심히 노력한 기도의
결과라 생각하고 이름을 ‘화장사’라고 짓기에 이른다.
 
그 뒤 1980년대 김지우(金知愚)스님이 주석하면서
화장사의 가람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서울 삼각지 대구탕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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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30년이 넘는 세월 삼각지에 대구탕 끓는 냄새가 이어지고 있다. 해장국 중 으뜸으로 꼽히는 대구탕이 삼각지에 처음 자리잡게된 것은 1979년. 그때부터 지금까지 삼각지 우리은행 주변에 네 곳의 대구탕집이 성업중이다. 대구탕은 그 국물맛이 깊이가 있어 애호가 층이 생기는데, 대략 젊은이들 보다는 나이 드신 분들이 단골이 많다. 특히 전날 술 먹는 사람들이 숙취 해소하러 들르는 경우가 많고, 등산이나 운동을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대구탕에 소주를 즐기는 부류도 있다. 또한 나이드신 분들은 깊은 국물 맛에 단골이 돼 대구탕집에서 모임을 갖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삼각지 대구탕 골목 단골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집을 찾아 입맛을 찾고 훈훈한 이야기를 나누며 정도 쌓아간다.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14번출구나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우리은행이 나오고 그 앞에 평양집(식당)이 있다. 평양집 뒷골목에 원대구탕과 자원대구탕이 있다. 이 식당들이 오래된 집들이다. 그 골목 초입에 참대구탕집이 있다. 세창대구탕은 우리은행 뒤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길 왼쪽에 있다. 대구탕 골목이 유명해진 건 순전히 군인들 덕이다. 삼각지 주변에는 육군본부 등 군인들이 많았었는데 그들이 주요 단골이 됐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동료들에게 맛을 보이면서 그 맛이 전국으로 소문난 것이다. 또한, 전출과 파견 근무 등이 많은 군인의 특성 상 외지에 갔다가 오랜 만에 돌아오는 단골들은 부대에 복귀 하기 전 삼각지 대구탕 한 그릇을 먼저 먹고 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래서 이곳 대구탕 골목에는 전역한 군인이 손주 손을 잡고와서 맛을 나누는 자리도 만들어진다. 대구탕은 대구 자체에서 시원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기 때문에 별다른 육수를 쓰지 않는데, 한 때는 동태로 육수를 만들었던 적도 있었다. 이 골목에는 콩나물과 미나리 등을 넣고 벌겋고 얼큰하게 끓여내는 대구탕과 함께 맑은 국물로 나오는 대구탕도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운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운흥사 ,
주소 :
* 외가집 앞마당처럼 푸근한 사찰, 운흥사 *
운흥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오리 151번지
최정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다. 보슬비가 추적추적
내릴 때 산사에 가보면 이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러움이 있다. 요사채 마루에
턱 걸터앉아 풍경소리와 계곡의 물소리를 함께 들으며 인공과 자연의 조화를 즐겨보는
것도 그만의 매력이다. 이런 것이 가능하려면 아무래도 맑은 계곡과 풍부한 수림,
고즈넉한 산사의 풍광이 어우러져야 할 것이다.
 
대구 달성의 운흥사는 그런 절 중의 하나이다. 비슬산에서
뻗어 솟구친 최정산 중턱에 자리한 운흥사는 아래로는 대구의 상수원인 가창댐을
굽어보고 울창한 숲이 외호하는 자리에 다소곳이 틀어 앉아 있다. 또한 운흥사를
비껴가는 계곡의 수질이 좋고 최정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가 좋아 인근에서 찾는
이들이 많다. 운흥사는 신라시대의 고찰로 사명을 2번 바꾸었고 사찰의 위치 역시
옛 자리의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는 사명대사가 이 곳에서 승병을 지휘해
왜적을 격퇴했다고 전한다. 무언가 사연이 있고 역사도 간직하고 있지만 현재의 운흥사는
있는 듯 없는 듯 산사가 가지는 미덕과 운치만을 간직한 채 유유히 자적하고 있다.
특히 경내의 아름드리 벚나무와 예쁘게 단장해 놓은 연못이 가람과 어우러져 마치
외갓집 앞마당처럼 푸근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운흥사는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채로 이루어진 단촐한
살림이지만 주변의 청정한 자연환경만은 운흥사가 가지는 크나큰 ‘재산’이다. 최근에는
사찰의 운영을 신도들에게 공개하고 재정과 프로그램을 투명하게 이끌어 보려는 사찰의
노력이 더해져 주변의 모범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운흥사는 내외적으로도 조화를
이뤄가고 있는 것이다. 운흥사가 아름다운 절이라고 여긴 것은 이 때문일지도 모른다.

 
* 운흥사의 유래 *
신라 흥덕왕(재위:826∼836) 때 운수가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동림사(棟林寺)라고 불렀다. 절이 3개 군의 경계에 있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자 당시 주지가 절을 조용한 곳으로 옮기려고 하였더니 한 노인이 나타나
절 앞의 연못을 메우면 된다고 하였다. 이에 연못을 메웠으나 신도들이 하나도 오지
않자 절을 곡산(谷山)으로 옮기고 수암사(燧巖寺)라 하였다. 그러나 역시 신도가
없어서 현재의 위치로 옮겼으며, 절 이름을 운흥사로 바꿨더니 번창했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1코스] 금호강 물길 따라가는...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오페라하우스
관리 :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지원과 공연기획팀 053-666-6042 ,
주소 :
* 음악예술의 결정체를 만난다, 대구오페라 하우스 *
문화의 도시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정 산하에 대구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함으로 아름답고도 웅장한 음악예술의 결정체를 집합시키는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음향시스템과 조명 등 최첨단 시설과 450여 평의 이동식 변환무대는 말발굽 모양의 1,508석의 객석과 조화를 이루어 쾌적한 감상 여건을 조성하였고, 외관 또한 화려하고 경쾌한 유리재질로 곡선처리를 하여 그랜드 피아노 형상의 지붕과 함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연출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비롯하여 음악회, 뮤지컬, 발레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서 시민들에게 오페라 예술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 대구오페라 하우스의 주요시설 *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하2층, 지상 4층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1층에는 분장실, 연습실, 관혁악단실, 무대계원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1층은 무대, 객석, 로비, 카페, 분장실, 조정실 등이 있으며, 지상2층에는 객석홀, 판매시설, 사무실, 영사실, 오페라단실 등이 조성되어 있다. 지상3층과 4층은 각각 객석홀, 연습실, 공조실, 방송실과 객석홀, 공조실, 음향기기실로 구성된다.

* 개관일 : 2003년 8월 07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회관
관리 :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기획과 ,
주소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장르에 구분 없이 대형작품 공연이 가능한 팔공홀, 연극공연과 독주회에 강점을 가진 비슬홀, 그리고 13개의 전시실이 가동 중인 전시관을 비롯하여 야외공연장과 코오롱야외음악당을 보유하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다. 이외에 향토역사박물관, 방짜유기박물관, 근대역사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6개 시립예술단체를 보유하고 있어 어떠한 장르의 작품이라도 자체 생산이 가능하다.

* 개관일 : 1990년 05월 21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북지장사 가는...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2코스] 측백수림 가는 길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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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
관리 : 대구교육대학교박물관 053-620-1471 ,
주소 :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은 교사양성대학 박물관의
특징을 살려, 민족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계되는 역사학·고고학·민속학에
관계되는 자료 및 교과서와 교육자료 그리고 우리 대학의 교사자료를 수집·보관·전시·교육
연구함으로써, 국민 기초교육을 담당할 예비교사들에게 문화재의 올바른 이해와 민족문화의
애호정신을 고취하고, 나아가서 모교에 대한 애교심과 국민의 사표로서 사도정신을
함양하여 유능한 교사교육에 이바지하는데 설치목적이 있다.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의 역사
박물관은 일찍이 1975년 10월에 향토관으로 첫 출범하여
어언 한 세대가 흐르는 가운데 역대 총장님들과 박물관장님들 그리고 대학 구성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으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 각종 역사 고고,
민속자료, 교과서 교육자료, 그리고 우리 대학의 교사자료를 포함하여 총 6천여 점을
넘게 소장하는 교육대학 굴지의 박물관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사반 세기동안 도서관 2층 좁은 공간에서
귀중한 소장자료를 다 전시하지 못하다가 지난 2001년 8월에는 본관 5층으로 확장
이전하고, 2002년 10월에는 종래의 고고역사실과 민속자료실에다가 추가로 교과서·교육자료실,
그리고 校史 전시실을 마련하여, 박물관의 모습을 일신하게 되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북구문화원
관리 : 대구 북구문화원 ,
주소 :
* 북구민을 위한 문화 전달자, 대구 북구문화원 *
북구문화원은 1999년 12월 31일 설립되었으며, 지역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문화의식 고취, 지역문화교류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사업내용으로는 미술전시회, 연주회, 공연, 댄스페스티발,
미술치료, 명사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한 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고, 예술인
및 주민문화활동의 장을 확대하여 찾아가는 문화, 참여하는 문화를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에 도움주고자 설립되었다.
 
* 북구문화원의 주요 활동 및 문화 축제 *
북구문화원에서는 주민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새해맞이 북구민 안녕기원 한마당, 폭염댄스페스티발, 북구민을 위한 한 여름밤의 음악회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문화 프로그램으로는 북구문화원 회원 문화탐방과 가족미술치료 등을 추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문사(대구)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용문사 ,
주소 :
* 용이 승천할 때 기운을 준 사찰, 용문사 *
용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1137-1번지
비슬산 중턱에 자리해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이른바 용이 승천하기 위해 하늘과 땅의 기운을
이어주기 세워진 사찰로 사명 역시 용의 관문이라는 뜻의 ‘용문’이라 지었다고
한다. 실제로 용문사와 용문사의 주변은 ‘용문‘이라는 지명이 산재해 있다. 그래서인지
곳곳에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듯하다. 비록 창건한지 100년도 채 안된 전통사찰이지만
절을 세운 뜻은 참으로 우리네 민족의 따뜻한 심성과 맞닿아 있다. 용문사는 작지만
수행도량으로서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려 나가고 있다.
 
매주 자비수참 참회법회를 신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하는 한편 장례지도 자원봉사대도 조직해 불자들에게 올바른 장례지도를 하고
나섰다. 1937년 이름 없는 한 스님에 의해 비슬산 자락에 창건한 용문사는 누수와
노후화된 법당을 헐고 이제 새로운 가람과 더불어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비록
역사는 일천하고 이름난 문화재 하나 없으나 지금의 용문사는 이제 제2의 창건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 용문사의 유래 *
승천하는 용의 기운 서린 비슬산(琵瑟山) 용문사(龍門寺).
용(龍)은 우리나라가 삼국통일 이래 불교가 호국신앙으로 발전함에 따라 호국용으로서
영원한 왕권과 호국을 기원하는데 이용돼 왔다. 그러나 제왕과 같은 권위를 가진 신비로운 용의
모습과 함께 우리 민족에게는 물을 지배하는 수신(水神)으로서 또는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이나 경사를 예고하는 상서로운 상징으로 여겨왔으며 이를 미술로써 풍속으로써
화현시켜 오기도 했다. 또한, 어디를 가도 용소(龍沼)·용연(龍淵)·용정(龍井)·용암(龍巖)
등 용과 관련된 지명이나 호수·우물·바위·산 등의 전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대구 달성의 용문사도 이러한 지명과 연관지어 탄생한 사찰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서구문화원
관리 : 대구문화원연합회 ,
주소 :
* 서구 문화의 전도사, 대구 서구문화원 *
서구문화원은 2000년 개원하여 지금까지 서구 문화의 전도자가 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금의 시대는 인터넷 혁명을 통하여 우리의 생활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는 정보화의 물결과 함께, 지식과 정보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구문화원은 우리의 삶, 우리 마을에 문화. 역사가 살아있어야 문화예술, 문화콘텐츠산업도 발전할 수 있고, 또한 우리의 삶이 더욱 인간답고 풍요로운 것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주민 문화생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시설을 찾는 주민들이 즐거움을 갖고 제반 문화공간들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평화시장
관리 : (주)삼아산업 상인회장 김갑영,양상건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관리 : 남부도서관 ,
주소 :
* 문화와 지식의 공유를 꾀하는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
1995년 12월 개관한 대구광역시립 남부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와 문화교육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생활정보, 취업정보, 교과관련 정보
등 모든 정보의 집산지로서 지역사회의 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어린이, 장애인, 50세 이상 일반시민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특색사업을 운영하여
지식정보와 문화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상 4층 건물로, 대지 18,082㎡, 건물 연면적 7,533㎡,
좌석수 1,304석이며, 장서는 74,538권이다. 시설현황을 살펴보면 종합자료실에는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문학, 역사, 참고도서,
지도자료, 전자정보 자료 등을 구비하고 있다. 어린이열람실에는 아동도서, 아동잡지,
신문 등을 보관하고 있으며, 정기간행물실에는 각종 잡지, 신문, 비도서, 논문 등의
정기간행물 등을 비치하고 있다. 일반열람실은 6개가 있으며, 이밖에 시청각실, 노인실,
교양강좌실, 장애인실이 마련되어 있다.
 
*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 *
지역 주민의 교양증진과 각종 취미생활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과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교양강좌 개설, 독서토론회 및
이동도서관 운영, 어린이 및 청소년 문화 극장 운영, 서예·영어회화·일본어회화·단전호흡·다도·
꽃꽂이·컴퓨터강좌 등 여러 문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대출정보 : 대출권수 1인 5권, 15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달서문화원
관리 : 대구문화원연합회 ,
주소 :
* 차별화된 문화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달서구문화원 *
2000년 개원한 달서구문화원은 지금까지 지역문화의 중심에서 달서구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을 실천해 왔다. 또한,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좀
더 차별화되고 실질적인 문화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 운영했다.

* 달서구문화원의 문화 프로그램 *
연례사업인 사진공모전, 서예공모전, 달서가요제, 어린이동요대회, 달서문화탐방
등의 사업은 이제 역점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개설중인 문화학교는
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한 전통문화강좌 등의 프로그램으로 타 문화시설과의 중복성을
배제하는 범위에서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
관리 :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 ,
주소 :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은 국내외 역사, 고고, 예술, 민속과 인류학 분야의 자료 특히 가톨릭, 한국여성사,
신라가야문화의 자료를 수집, 보관, 진열, 전시하여 본교 교직원 및 학생의 관람에 공헌하여 이에 관한 자료의 조사 연구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여 향토 문화의 전승 발전과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유물의 수집, 보관 및 전시, 학술조사 및 유물발굴조사, 조사보고서 및 연구도서의 간행, 특별전시회 개최 등 여러가지 사업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달성습지
관리 : 달성습지 관리사무소 , 국토해양부 ,
주소 :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자리한 총면적 2㎢(약 60만 5,000평)의 하천습지이다. 보기 드문 범람형 습지로 사계절 다양한 식생을 볼 수 있는 자연생태의 보고이다. 개방형 습지, 폐쇄형 습지, 수로형 습지로 구성되어 있다.

봄이면 갓꽃, 여름이면 기생초, 가을이면 억새와 갈대가 장관을 이룬다. 철새도 빼놓을 수 없다. 잡풀과 뽕나무들이 들어서기 전, 달성습지에 모래사장이 펼쳐졌던 시절 이곳은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등 철새들의 천국이었다. 지금은 백로나 왜가리 등의 철새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종으로 지정된 맹꽁이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중구문화원
관리 : 대구중구문화원 ,
주소 :
* 향토문화를 발전 계승하는 대구 중구문화원 *
중구문화원은 향토문화의 보존, 전승, 발굴 및 계발을 통한 지역문화의 창달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대구 문화원은  8개 구ㆍ군문화원이 연합하여 운영되고 있는데 이 연합회는 8개 구ㆍ군문화원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창조적 지역문화 활동을 통해 지방화시대 대구문화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것이 주된 사업 목적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남구문화원
관리 : 대구 남구문화원 ,
주소 :
* 남구 문화 도식의 핵심, 남구문화원 *
남구문화원은 1998년 5월 9일 지방문화원 설립법에
의해 설립되었다. 남구 지역민들의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문화행사의 개최 전통 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 할수 있는
사업 등 지역문화 개발과 진흥을 목적으로 개원한 남구문화원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남구주민에게 150여 회에 달하는 각종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한 남구 문화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문화원 임원진 20명의 대학교수를 비롯하여 문화예술
전문인 및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국의 200여 개 문화원 중 가장 활발한 문화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서 현재 200여 명의 문화원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 시민들의 진정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 수행 *
남구문화원은 시민들의 문화생활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남구문화원은 지하 1층, 자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과 야외 공연장,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헬스실, 에어로빅실, 취미교실 등이 구비 되어 있어 문화생활복합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진골목
관리 :
주소 :
진골목은 긴골목의 경상도 말씨로 길다를 의미하는
질~다에서 기원한다. 대구 읍성의 남문이 있었던 구 대남한의원 사거리를 통과해
종로로 50m 정도 들어서면 우측편으로 길게 뻗어 들어가는 골목이다. 감영시대에서
해방전까지 이 골목은 대구토착세력이었던 달성서씨들의 집성촌이었다. 이 골목을
통하면 당시 군사, 행정로였던 종로를 통하지 낳고도 감영, 중영까지 갈 수 있었다.
진골목은 일제 강점기 행정구역으로는 경정(종로) -> 남정(남일동) -> 전정/상정((포정동)으로
이어졌었다. 해방 이후에도 재력가들과 기업인들의 거주지로 각광 받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관리 :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
주소 :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80년 5월 1일 개관한 후,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 보관, 전시하는 기반활동과 함께 각종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등 학술조사를 시행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교육,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화유적답사회, 탁본전시회, 특별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시대까지 고고 역사 유물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고고역사전시관현대목칠공예전시관과 대구대학교의 지난 반 백 년의 발자취 및 국제교류 현황을 통해 세계를 향해 뻗어가는 대구대학교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대학역사전시관 및 연 중 다양한 기획 전시가 마련되는 기획전시실을 갖추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칠성시장
관리 : 대구시청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안지랑시장
관리 : 안지랑시장 번영회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컨트리클럽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금용사(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주소 :
고려 중기에 한 부호가 문중의 원찰로 금봉산(두류산)에 절을 짓고, 금봉사(金鳳寺)라 했다한다. 1926년(병인년)에 김송동 보살님이 지금의 두류실내수영장 별관자리에 대웅전과 요사2동을 창건하였다. 1986년 대구에서 개최한 전국체전 때 현 주지 혜선스님이 금용사의 부지가 실내수영장으로 편입되면서, 현 위치로 이전하여 중창함. 절 이름을 금용사라 한 것은 옛날 천재지변으로 금봉산 봉황이 용으로 화했다는 풍수설화를 감안하여 금(金)자는 옛 금봉사에서 따오고, 용(龍)자는 천재지변의 풍수설화에서 딴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백련사(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주소 :
1947년 3월 10일, 수원 백씨(백남희 보살님)가 친정부모님 무덤 옆에 절을 지으면

많은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는 선몽을 받고 건립하였다. 1986년 3월 15일 황정광 주지스님이 증축하였다. 대표자는 황정광 주지스님이며 교파는 대한불교 원효종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수도암(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주소 :
유가사에 속한 비구니 암자로 관음전과 천태각, 산령각이 있고 요사 두채가 있는 아담한 곳으로 유가사에서 북으로 5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관음전 앞뜰에는 가지가 4M정도 뻗은 꽤 큰 떡갈나무가 있고, 암자입구 감나무 밑에는 적석이 있는데 이것은 사원경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청련암(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주소 :
남지장사에 속한 암자로 남지장사와 함께 신라 신문왕 4년(684) 쾅개 대사가 창건한 암자인데,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남지장사와 함께 효종 4년(1653)부터 영조 45년(1769)에 이르기까지 중건 보수되었다. 순조 6년(1806) 정월 초 17일에 다시 불이나 타 버렸는데, 2년 뒤 재건하였다. 이 때 영상 16위를 가설하였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수성구청소년수련관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관리 :
주소 :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은 1972년 이후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닭똥집 골목은 말 그대로 닭똥집을 요리해서 판매하는 음식 골목이다. 1970년대에 대구 평화시장 앞 인력시장의 노동꾼들의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술안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닭똥집을 프라이팬에 볶은 것이 아니라 치킨처럼 튀겨서 나온다. 저렴하고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또한, 이곳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착한골목 전국 3호점에 선정됐다. 착한 골목은 골목 상점 업주들이 나눔의 뜻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해 나눔을 실천하는 골목을 선정하는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봉덕시장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사격장
관리 : 대구시설관리공단 대구사격장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진영피엔티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핫트랙스 (대구점)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
관리 :
주소 :
1960년대 중반 지금의 동인동 골목 일대에 술안주는 물론 식사로도 손색없는 요리가 나타났다. 바로 양은냄비에 소갈비를 넣고 마늘과 고춧가루로 매콤하게 간을 한 뒤 연탄불에 찜을 쪄낸 찜갈비. 화끈한 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 주변에 찜갈비를 내놓는 음식점 하나둘 늘어나면서 지금의 찜갈비 골목이 탄생했다. 대구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대구 별미’의 하나로 꼽히는 동인동 찜갈비는 입안을 얼얼하게 하는 맛으로 유명하다. 한번 맛보면 잊지 못하고 자꾸 찾게 되는 마력의 갈비! 같은 양념이지만 국산과 수입산에 따라 가격차이가 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국립대구과학관
관리 : [글] 국립대구과학관 ,
주소 :
국립대구과학관은 놀이를 통해 쉽게 과학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학놀이터이다.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국립대구과학관은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이 있어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으며 또래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예술발전소
관리 : [글] 대구예술발전소 , [사진] 관광정보지킴이 김선현 님 ,
주소 :
대구예술발전소는 2008년 10월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창작벨트조성 계획의 정부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친되었다. 담배공장 부지였던 곳을 리모델링하여 낙후된 구도심지역에 예술창조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현재 국내외 현대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 공연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시니어체험관
관리 :
주소 :
대구시니어체험관은 고령친화제품 및 서비스종합체험관으로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대구ㆍ경북지역의 고령친화산업 거점 구축으로 시니어(노인) 층의 미래지향적 가치관 형성 및 세대 간 이해와 통합의 긍정적 사회상을 마련하고자 노인생애체험과 고령친화제품 전시 및 체험, 시니어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콘서트하우스 (구.대구시민회관)
관리 : 대구콘서트하우스 , 김미경 님 ,
주소 :
2011년 4월부터 2013년 8월까지 2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대공연장은 처마 및 열주기둥을 살리는 리노베이션을, 공연지원관은 신축하여 국제적 수준의 음향시설을 갖춘 전문 콘서트홀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콘서트홀(대공연장)은 1,284석, 챔버홀(소공연장)은 248석, 주차장 287대(지하주차장 215대, 주차타워 72대), 전시실, 연습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되었다. 특히, 콘서트홀(대공연장)의 경우 최적의 소리를 찾아내는 변형 슈박스 형태의 홀로 조성되었으며, 관객과 연주자의 거리를 좁혀 시각적, 청각적 생동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최고의 음향시 설을 갖춘 국제적 수준의 전문 콘서트 홀로 탄생하게 되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근대골목
관리 :
주소 :
대구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며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이다. 대구는 한국전쟁 당시 다른 지역에 비해 피해가 크지 않았다. 덕분에 전시 전후의 생활상이 비교적 잘 유지된 편이다. 곳곳이 역사적으로 다뤄지는 중요한 장소이면서, 우리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온기가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남산동 가톨릭타운(대구)
관리 : [글] 한국관광공사 ,
주소 :
100여 년 역사를 간직한 대구 남산동 가톨릭타운은 대구 천주교의 발상지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천주교대구대교구청, 성직자묘역, 성모당(유형문화재 제29호), 계산동성당(사적 제290호),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등이 모여 있다. 울창한 숲 사이사이로 보이는 프랑스풍의 붉은 벽돌 건축물들이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가톨릭타운엔 순례자를 비롯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1918년 프랑스 루르드 성모동굴을 본뜬 성모당 앞엔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국제공항 면세점
관리 : [글/사진]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김춘복 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미술관
관리 : 대구미술관 홍보팀 ,
주소 :
대구미술관은 대구광역시가 지원하는 시립미술관이다. 대구근현대미술의 역사적 가치를 연구하고 이를 재조명하여 대구미술의 전위성을 알릴 수 있는 전시뿐만 아니라 국내, 외 교류를 통해 동시대의 사회적 예술적 이슈와 세계 미술의 선도적 흐름을 소개하는 전시들을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우수한 명사 초청 강연은 물론 어린이,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프로그램을 비롯해 미술관 공간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들과 각종 이벤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관 3층에는 예술관련 서적들을 접할 수 있는 미술정보센터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다.

* 개관일 : 2011년 5월 26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그랜드호텔 면세점
관리 : [글/사진]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김춘복 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와룡산(대구)
관리 : [글/사진] 대구광역시 서구청 도시재생과 강헌 님 ,
주소 :
* 와룡산 소개

와룡산은 해발 299.6m 이며, 서구와 달서구 쪽이 용의 꼬리와 몸체 일부이고, 머리는 달성군 다사 쪽으로 놓여 있다. 와룡산에 읽힌 이야기는 여러 가지가 전해지고 있다. 아주 오랜 옛날에 산 아래에 옥연(玉淵)이 있어 용(龍)이 노닐다가 그 못에서 나와 막 승천하려고 하는데 지나던 아녀자가 이를 보고 놀라서 "산이 움직인다."하고 소리치자, 이 소리를 들은 용이 승천하지 못하고 떨어져서 산이 되었다고 하여 와룡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서구, 달서구, 달성군에서 오르는 다양한 등산로가 있으며, MTB도로로 1.6km 구축되어 있다.



* 진달래 군락지

와룡산은 도심과 가깝고 산세가 완만하여 찾는 이가 많다. 매년 4월 초순경이면 금호강 쪽으로 흘러내린 용미봉 일원에 아름다운 진달래가 장관을 이룬다. 진달래군락지는 대구경관자원 52선 중 하나로 선정되어 있다.  



* 상리봉 전망대

2015년 12월에 준공된 상리봉 전망대는 대구 도심과 금호강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전망데크, 포토존, 조형벤치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이열치열’ 하러 대구로 떠나자!
관리 :
주소 :
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말이 있다. 더운 날 체온유지를 위해 땀을 흘리듯, 더운 음식을 먹음으로서 오히려 시원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로의 여름 여행은 한번 쯤 가볼만 하다. 75년 이상 역사를 간직한 국밥집, 50년 넘게 추어탕 단일메뉴를 대물림한 식당에서 땀을 쏟다가 팔공산 케이블카에서 대구 분지를 한눈에 내려다보면 단언컨대, 뼛속까지 시린 한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예술의 섬, 강정'
관리 :
주소 :
강정 대구현대미술제는 1970년대 젊은작가들이 기성미술계의 경직성에 도전하며 다양한 미술실험을 펼쳤던 ‘대구현대미술제’의 정신을 계승하여 강정보 일원에서 열리는 현대미술축제이다. 강정대구현대미술제가 개최되는 장소 강정은 1977년 ‘제3회 대구현대미술제’ 당시, 역대 최대규모인 2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한국최초의 집단적 이벤트가 펼쳐진 장소로 그 의의를 가진다.<br />
오늘날의 강정은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정학적 위치와 ‘동양 최대 수문’ 이라 불리는 강정보, 세계적인 건축가 하니 라시드가 디자인한 기하학적 디자인의 디아크 등 다양한 지역적 사회적 요소들이 갖추어져 있다.<br />
2012년부터 시작된 '강정 대구현대미술제'는 미술사적 의의를 모태로 하여 탄생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일상이 풍경이 되는 축제로 성장했다. 시대정신을 계승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예술적 소통의 장을 열고자 하는 본 미술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며 더 즐거운 미술축제로 이곳 강정을 꽃피울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대구횟집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과학관과 문화원에서 대구에 대해 알아보기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암사(대구)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음사(대구)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수목원
관리 : 대구수목원 관리사무소 ,
주소 :
* 쓰레기 매립장이 시민의 휴식처, 대구수목원 *
74,000여 평의 부지에 1986년부터 1990년까지 대구시민의
생활쓰레기 410만톤을 매립한 장소로서 이곳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1997년까지 150만㎥의 건설잔토를 6~7m로 복토한 후 2002년 5월까지 수목원을 조성함으로
생태를 복원한 사례이다.
 
대구수목원은 침엽수원, 활엽수원, 화목원, 야생초화원,
약용식물원, 염료원 등 21개소의 다양한 원을 구성하여 400여종 6만 그루의 나무와
1,100개 화단에 800여 종 13만 포기의 초화류를 식재하였고, 40종 300여 점의 분재와
200종 2,000점의 선인장과 더불어 300여 점의 수석도 전시하여 도심에서 가까운 도시형
수목원으로 관찰, 견학, 학습탐구, 휴식에 대구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대구수목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 *
대구수목원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자연학교는 여름방학 기간 중에 운영된다. 청소년 그린스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 조경교육지도자 교육 등
다양한 식물 관련 교육행사가 개최된다.
 
그리고 수목원 인근에는 앞산과 두류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에는 팔공산과 비슬산이 자리하고 있어 양대 명산을 관광 및 등산하는
방문객들은 대구수목원을 연계하여 관광코스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동화사(대구)
관리 : [사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템플스테이팀 ,
주소 :
* 문화재 보물창고, 동화사(대구) *
대구 도심에서 동북쪽으로 22km 떨어진 팔공산 남쪽 기슭에 신라 소지왕 15년(493년)에 극달화상이 세운 절로, 그때 이름은 유가사였으나, 흥덕왕 7년(832년)에 심지왕사가 다시 세울 때 겨울철인데도 경내에 오동나무가 활짝 피었다고 해서 동화사라 이름을 고쳐 불렀다고 한다. 절 입구는 수목이 우거져 있고 사철 맑은 물이 폭포를 이루며 흐른다.
 
지금의 대웅전은 1727년에 중건한 것이며 염불암을 비롯하여 6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다. 대웅전 앞 누각에 "영남치영아문"이라는 현판이 있어 사명대사가 임진왜란때 승군을 지휘한 본부가 동화사임을 알 수 있다. 한편, 동화사 경내에는 통일을 기원하는 높이 33m의 통일약사여래대불을 세워 온 국민의 통일 염원을 모으고 있으며, 대구 경북지역을 관리하는 대한 불교 조계종의 9교구 본사이다.



[팔공산약사여래통일대불]

동화사 경내에 있는 석조대불이다. 이 대불은 1990년 11월 부터 조성에 착수하여 2년여의 대대적인 공사 끝에 1992년 11월 27일 점안법회를 가짐으로써 완공되었다. 불상의 총 높이는 30m이며, 그 중 좌대의 높이가 13m에 달하고 둘레는 16.5m에 이르러 세계 최대의 석불로 알려져 있다. 전북 익산에서 나오는 화강암 5천여톤이 소요되었다고 하는데, 불상에 2천톤, 좌대에 3천톤이 들어갔다고 한다. 이 불상을 조성하게 된 것은 통일에 장애가 되는 갈등을 치유해 7천만 겨레의 염원인 민족대화합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스파밸리
관리 : 대구 스파밸리 ,
주소 :
* 4계절 종합 워터파크, 대구 스파밸리 *
스파밸리는 달성군 냉천리에 위치한 온천시설 및 사우나 시설로 2003년에 오픈했다. 스파밸리 1층에는 헬스클럽, 기념품, 판매점 등이 있고 2층 바데풀, 키즈풀, 삼합체험실, UK-Ball찜질방, 패스트푸드, 굴찜질방, 수면실 등이 있다. 4층에는 대온천탕(음양오행탕, UK-Ball사우나, 황토수면실, 노천탕, 음이온체험방), 야외워터파크 파도풀, 유수풀, 워터슬라이드(바디슬라이드, 튜브슬라이드), 수구풀, 다이빙풀, 노천탕 등이 있다.
 
* 온천사우나의 두 가지 종류 *
대구 스파밸리 온천사우나는 음양오행탕과 UK-ball 사우나가 있다. 음양오행탕은 건강에 이롭고 신체리듬을 향상시키는 여러 종류탕으로 조성되어 있다. 동양의학의 방법과 선인들의 오랜 생활속 경험에서 우러난 민간요법의 방법, 그리고 자연계에 충만해 있는 자연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조합된 건강온천욕 시스템으로 종류로는 대나무탕, 천초탕, 향나무탕, 뽕나무탕 등이 있다.
 
UK-ball 사우나는 기(氣)를 방출하는 초자연 신물질인 UK-ball은 음양오행의 조화롤 바탕으로 노폐물 및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미용과 체형관리에 큰 효과를 주며, 또한,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 촉진에 효과적이라 상쾌한 기분으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시민운동장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앞산공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 ,
주소 :
* 녹음 속에서 만나는 휴식처, 대구앞산공원 *
대구시 남구에는 해발 660m의 앞산이 솟아있다.
앞산은 좌우로 산성산(653m), 대덕산(546m)을 거느리고 있다. 이들 세 산 줄기의
북쪽 계곡에 조성된 공원이 앞산공원이다.
 
1970년부터 공원으로 개발해왔고 1981년부터 다시
10년 계획으로 개발되었다. 대구시에서 가장 큰 도시자연공원으로 508만 평에 이른다. 정상 부근까지 총연장 790m의 케이블카가 운행되며, 산기슭에는 궁도장, 승마장, 수영장이 있고, 시조작가 이호우 시비와 1979년에 지어진 낙동강 승전기념관도 있다.
큰골 대덕동산은 조경시설이 훌륭하여 가족 단위 나들이 및 청춘남녀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 대구앞산공원 산책로 *
대구앞산공원에는 대구 시민들의 여가공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산책로가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구앞산공원을 시작으로 앞산과
연계된 산책로와 대구앞산공원에서 산성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그리고 대덕산과
연계된 산책로가 있다. 이렇게 다양한 산책로는 각각 2km에서 4km에 이르기 때문에
취향과 체력에 따라 산책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앞산전망대에에 올라가면 눈앞에 펼쳐지는 대구 경치를 볼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옻골마을
관리 :
주소 :
대구시 동구 둔산동에 잇는 옻골마을은 마을이 자리잡고 있는 곳의 지형이 남쪽을
제외한 3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오목하다고 옻골이라고 불리웠다는 이야기와 주변
산과 들에 옻나무가 많아서 옻골이라고 불리웠다는 두가지 유래를 가지고 있다. 옻칠자
시내계자를 쓰는 칠계라는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후자가
맞을 듯 하다.  1616년(광해
8년) 조선 중기의 학자 대암 최동집이 이곳에 들어와 살면서 경주최씨의 집성촌을
이루게 되었다.

마을로 향하는 길에서 제일 먼저 보게 되는 350년 수령의
느티나무이다.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으며, 마을터가 주변보다 높아 금호강 지류가
훤히 보이므로 나쁜 기운이 마을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마을 앞에 숲을 조성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거의 흔적만 남아 있는듯 하다. 연못과, 나무그늘아래 꾸며진
쉼터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마을의 시작이다. 마을어귀에 들어서면 역시 350년 수령의
거대한 회화나무 두 그루가 방문객을 맞이 한다.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면서
심었다고 하는데 높이가 무려 12m에 이른다. 회화나무 뒤쪽으로는 옻골나무를 알리는
입간판이 서있다.

대구 도심에서 가까운 탓에 일부 주택들은 현대식으로 개축되었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고택과, 옛길, 전통 양식의 돌담은 옛 양반가의 생활상을
가까이에서 둘러 보기에 손색이 없는 듯 하다.
경주 최씨 종가인 백불고택은
마을 가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입향조인 최동집의 손자 최경향이 1694년에 지은
고택으로 대구지역 가옥중 가장 오래된 주택 건물이다. 백불은 조선 정조때 학자인
백불암 최흥원의 호이다. 현재 대구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사랑채와 안채가 남향으로 세워져 있는것이 보인다. 건축할 당시에 사랑채는 촤로
지었었으나, 1918년 중건을 하면서 사랑채도 안채와 같은 와가로 변경 하였다고 한다.
고택의
오른쪽으로는 보본당이 서있다. 경주최씨 종가의 제사를 위해 1753년 지어진 건물로,
사당과 재실, 음식을 장만하기 위한 포사로 구성 되어 있다. 보본당은 한국전쟁 당시에는
임시 학교로 사용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토담을 따라 가다 보면 정려각이 있는데, 백불암 최흥원의 효심을 기려 1789년에 세워졌다고 한며, 정려각안에는 정조가 하사한 홍패가 걸려 있다.

옻골마을은 약 2.5km에 이르는 토담길과, 돌담이 남아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돌담이 지날 곳에 나무가 있으면 나무를 베기 보다는 나무밑에서 담장의 높이를 낮추는 것이 순리로 알았던 조상들의 지혜를 바라 볼 수 있다. 백불고택에는 정조가 백불암 최흥원의 업적을 칭송해 하사한 문서를 비롯해, 종가에 전해 내려오는 고서와 호패, 퇴계 선생의 성학십도로 만든 성학십도 병풍, 제기 등 다양한 유산이 남아 있고, 인근에 천연기념물 1호인 달성측백수림이 있고, 불로동 고분군, 팔공산도립공원 등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달성공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 ,
주소 :
* 대구시민에게 친근한 공원. 대구 달성공원 *
대구의 여러 공원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시민과 친근한 공원이 달성공원이다. 달성공원 안에는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있다. 관풍루는 경상감영의 정문이었다. 대구에 감영이 설치되면서 선화당의 남쪽에 포정문을 세우고 그 위에 문루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관풍루였다.
 
* 대구 달성공원의 볼거리 *
달성공원은 삼한시대의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성지 토성이었다. 이곳은 청일전쟁(1894년∼1895년) 때 일본군이 주둔했고 그 후 고종 광무 9년(1905)에 공원으로 만들어졌는데 1965년 2월 대구시에서 새로운 종합 공원 조성계획을 세워 오늘날과 같은 대공원을 만든 것이다. 잔디광장, 종합문화관, 동물원 외에 이상화 시비 등과 같은 기념물도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
관리 :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 ,
주소 :
350여 년의 전통인 약령시의 역사와 약전골목의 유래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문화 공간인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은 1993년 공식개장하였다.
박물관 3층에는 약령시의 유래와 발전과정 등을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4개 국어로 소개하고 각종 희귀 한약재를 비롯해 동의보감 등 한의서, 약작두 등의 한방관련용품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1910년대 약전골목과 약국의 모습 100여 년 전 주막과 객주들모습. 약초를 손질하고, 달이고 진맥하는 모습, 약이 되는 동물과 광물, 약초에 대한 이야기와 채취와 보관과정, 잎, 뿌리 열매를 사용하는 약재의 종류, 약초를 캐고 담고 무게를 다는 저울 달이는 도구 등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전시되어 있다. 2층에는 어린이들이 한방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을 통한 한방 체험프로그램들이 많다. 체험프로그램은 도포입고 사진촬영하기, 한약재 썰기, 약첩(방향제)싸기, 한방족탕 체험, 한방차 무료시음코너를 운영한다. 문화관 입구에 대형약탕기가 눈길을 끌고 1층에는 전국유일의 (주)한약재 도매시장이 있다. 5일마다 장이서며 전국의 한약재가 들어온다고 한다. 300여평의 부지에 각종 약초를 심고 지압보도 등 건강휴게 시설인 약령공원(쉼터)이 있고 박물관 마당에서 전통놀이도 체험 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리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
주소 :
* 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
2.18 대구지하철 참사를 교훈삼아 유사사례의 재발방지와
각종 안전사고 유발요인에 따른 생동감 넘치는 체험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민안전교육 및 시민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설립되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실질적인 안전체험을 위하여
특화된 지하철안전전시관을 비롯하여 산악안전전시관, 지진안전전시관, 미래안전영상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의식 고취와 함께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전시관 안내 *
지하철안전전시관은 3개 층으로 구성, 지하철 안전체험
할 수 있는 특화된 공간이며, 생활안전전시관은 풍수해, 산악안전, 지진, 화재, 응급처치
등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재난 상황을 구분하여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미래안전영상관은 3D입체라이드 영상관으로 미래도시에 갑작스레
찾아온 재난을 해결하는 119대원의 활약상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방재미래관은
2.18지하철사고 정보제공과 재난의 시대적 변천, 세계의 재난 그리고 방재미래를
보여주는 전시 공간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서문시장
관리 :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국립대구박물관
관리 : 국립대구박물관 ,
주소 :
* 지역 문화를 발굴 보존하는, 국립대구박물관 *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ㆍ경북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 및 전시하는 한편, 각종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1994년 12월 7일 개관하였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범어공원 지구 안에 지상 2층, 지하 1층의 아담한 벽돌 건물로 지어진 박물관은 부지
101, 904m²에 건물 연면적 15,027.64m²이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대구, 경북지역 출토유물의 집성전시를 통해 영남지방 선비, 민속문화의 재현 및 선양에 일조하고, 박물관의 사회교육기능 강화를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 국립대구박물관의 시설물에 대하여 *
전시된 내용에 따라 고고전시실ㆍ미술전시실ㆍ민속전시실 등 늘 열려 있는 세개의 전시실과 한 개의 기획전시실, 그리고 유물을 보관하는 두개의 수장고와 각종 문화강좌 및 문화예술 공연행사가 열리는 강당(360석)이 있다. 또한, 토기만들기ㆍ탁본만들기 등 우리 옛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실, 고고학ㆍ미술사학ㆍ역사일반ㆍ아동도서ㆍ박물관 관련도서류 등 역사ㆍ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가 비치된 도서실(문화사랑방, 6000여 권)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한약재 도매시장
관리 : 사)약령시보존위원회 관리과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실내빙상장
관리 : 대구실내빙상장 이성은 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
관리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소 :
시민을 위한 문화의 장,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
2000년 9월 29일에 개관한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은
단일공연장으로서는 국내 최대의 규모로 두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리적
여건으로 인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은 1만 여평의 넓은
잔디광장에 2만 7천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음악회를 비롯하여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어떠한 장르의 무대 공연일지라 도 가능하며, 이용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적인
공간이다.
 
탁 트인 야외에서 휴식을 겸하여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대구야외음악당은 지방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의 곁으로 한 걸음 다가서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관리 : 문화재청 ,
주소 :
측백나무는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오래 전부터 선조들이 즐겨 심던 나무의 하나이다.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중종34년(1540) 10월 20일 전주 부윤 이언적이 올린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한 상소문의 내용에 <옛날 이덕유가 당나라 무종에게 군자는
소나무나 측백나무 같아서 홀로 우뚝 서서 남에게 의지하지 않지만, 간사한 사람은
등나무나 겨우살이 같아서 다른 물체에 붙지 않고는 스스로 일어나지 못 한다> 구절을 인용하여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을 간하였다. 영조대왕의 묘지문(1776년)에는 <장릉을 옮겨 모신 뒤에 효종께서 손수 심으신 측백나무의 씨를 옛 능에서 가져다 뿌려 심고 대개 영릉의 효성을 나타내려는 것이다 하였으니, 또한 임금의 효성이 끝이 없음을 알 수 있다>하여 묘지의 둘레 나무로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심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도동 측백나무 숲은 이 지역이 달성에 속해 있어 달성의 측백수림으로 불려오다가 명칭이 바뀌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근대역사관
관리 : 대구근대역사관 ,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에
위치한 역사관은 1932년 건립된 옛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으로 설립한 서양풍의 건물로 일제시대때 조선에 대한 금융지배와
식민지 수탈의 상징으로 악명이 높았던 건물이 좋은 일을 하는 곳으로 지난
1월 24일 개관했다. 지금은 시 유형문화재 제 49호로 지정되어 있다.

역사관은 규모(연면적 1971㎡)이며 1층 상설전시실과 2층 기획전시실, 체험학습실, 문화강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역사관은 19세기 후반~20세기
초 대구의 생활, 풍습, 교육, 문화 등을 모형과 전시물, 영상 등으로 실감나게 전해준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향교
관리 : 대구향교 , 문화재청 , [글] 한국관광학회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단 ,
주소 :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방짜유기박물관
관리 : 대구 방짜유기박물관 ,
주소 :
* 우리나라의 문화의 힘을 알려주는 대구 방짜유기박물관 *
2007년 5월 25일 개관한 방짜유기박물관은 전국
최초로 방짜유기를 테마로 한 전문박물관으로 대구광역시가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제작기술을 전승.보존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건립하였다. 1983년
정부에 의해 중요무형문화재 제 77호로 지정된 유기장 이봉주 선생이 평생 수집 제작한
방짜유기 275종, 1,480점을 무상기증 받아 소장하고 있다.
 
대지면적 17,880㎡(5,409평)에 건축연면적 3,758㎡(1,137평)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3개의 전시실(755평)과 자료 검색실, 문화사랑방,
영상교육실, 야외공연장 및 기획전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장인 유기문화실에서는
우리의 역사와 함께 그 맥을 이어온 유기의 역사와 종류 등 유기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기증실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이봉주 선생의 유기명품이 전시되어
있다. 재현실에서는 유기를 제작했던 공방과 거래했던 놋점을 1:1 인물모형과 자동감지장치가
부착된 작동모형으로 재현해 놓았다. 방짜유기는 세계적으로 기술 보존국이 회귀하며,
방짜유기박물관은 역사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는 훌륭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방짜유기(방자유기)란? *
유기의 종류중 가장 질이 좋은 유기로, 구리와 주석을
78:22로 합금하여 거푸집에 부은 다음, 불에 달구어 가며 두드려서 만든 그릇. 유기의 종류는 제작기법에 따라 방자(方字)와 주물(鑄物),
반방자(半方字) 등이 있다. 가장 질이 좋은 유기로 알려진 방짜유기는 먼저 구리와
주석을 78:22로 합금하여 도가니에 녹인 엿물로 바둑알과 같은 둥근 놋쇠덩어리를
만든다.
이 덩어리를 바둑 또는 바데기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여러 명이 서로 도우면서 불에 달구고 망치로 쳐서 그릇의 형태를 만든다. 주물 유기와는 달리 정확히 합금된 놋쇠를 불에
달구어 메질(망치질)을 되풀이 해서 얇게 늘여가며 형태를 잡아가는 기법이다.  이런 기법으로 만들어진 방짜 유기는 휘거나 잘
깨지지 않으며 비교적 변색되지 않을 뿐 아니라 쓸수록 윤기가 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방짜는 독성이 없으므로 식기류를 만들 뿐만 아니라 징·꽹과리 같은
타악기도 만든다. 특히 악기는 방짜기술만의 장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으로 손꼽힌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연사(대구)
관리 : 용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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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멸보궁으로 유명한 사찰, 용연사 *
적멸보궁으로 유명한 용연사는 비슬산의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912년(신라 신덕왕 1년)에 보양선사가 창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3년(선조 36년)에 사명대사가 다시 재건하였다. 그
후 다시 한번 소실되어 현재는 1728년에 세운 극락전과 적멸석궁 석조계단, 안양루
등의 전각이 남아 있다.
 
용연사로 진입하는 진입로 양쪽에는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고 근처에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옥연지가 시원스럽게 펼쳐져있다. 자운문이라는
용연사의 일주문을 지나면 바로 안양루가 나오는데 안양루의 원래 이름은 보광루라고
하나, 근래에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 안양루를 지나면 바로 극락전이다. 용연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어 이 극락전을 본당으로 모시고 있다. 극락전
안의 석가 삼존불은 조선후기 영조 4년 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외에
용연사에는 명부전, 사명당, 용연사 삼층석탑, 석조계단, 12기의 부도들을 찾아 볼
수 있다.
 
* 용연사의 역사 및 유래 *
914년(신라 신덕왕 3) 보양(寶壤)이 창건하였으며
그뒤 고려시대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는다. 1419년(조선 세종 1) 천일(天日)이
중건하였으나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불탔고, 1603년(선조 36) 탄옥(坦玉)·경천(敬天)
등이 사명대사 유정(惟政)의 명으로 중창하였다.
 
1621년(광해군 13) 범종각을 지었으나 1650년(효종
1) 다시 법당과 요사채 등이 모두 불에 탔다. 1653년에는 홍묵(弘默)이 대웅전을
지었고 승안(勝安)이 명부전을 건립하였다.
 
1655년 희감(熙鑑)과 홍묵이 함허당(含虛堂)과 관정료(灌頂寮)를
세웠고 이듬해에는 청진(淸振)이 관음전을 지었다. 1658년에는 도행(道行)이 명월당(明月堂)을,
이듬해에는 학신이 향로전(香爐殿)을, 1660년(현종 1)에는 일순(一淳)이 약사전을
차례로 건립하였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오토바이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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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인교동과 시장북로에 위치한 오토바이 골목은 본래 하천이였으며 양쪽이 대부분 주택지였으나 하천 동편은 2미터 도로였고 하천 서편은 절벽으로 되어 위험성이 있었다. 1953년에 하천 복개(覆蓋, 더러워진 하천에 덮개 구조물을 씌워 겉으로 보이지 않도록 하는 일)로 교통에 편익을 가져오게 되고 대자연 예식장 앞 주유소와 인접되어 있고 옛 수창초등학교 입구 자동차 상가와 가까워 하천 복개한 좌우로 상점이 조성 1961년 인교동 154번지 서울 오토바이상회를 효시로 점차 확산되어 현재 점포수 40여 곳, 약 200미터 이상 오토바이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대구의 이색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신제품과 중고, 국산과 외제, 부품 등 오토바이에 관한 모든 것을 오토바이 골목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실내수영장)
관리 : 대구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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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고모령비
관리 : 수성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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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경부선 때문에 산은 잘렸고 망우공원에서
파크호텔 팔현부락을 거쳐 고모역으로 이어지는 옛 고갯길이 이어져 있다. 이 곳에
가면 비내리는 고모령의 노래비가 있으며, 노래비 뒤면에는 노래비를 세운 사연이
적혀있다.

[고모령에 얽힌 전설]
옛날 고모령에는 남편 없이 어린 남매를 키우는 홀어머니가 있었다. 하루는 스님 한 분이 와서 "이 집은 전생에 덕을 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가난하다"라고 하여 어머니와 어린남매는 덕을 쌓기 위해 흙으로 산을 쌓게 되었는데, 그
산은 현재의 모봉, 형봉, 제봉 이라는 3개의 산봉우리가 되었다. 동생과 형이 서로 높이 쌓고자 시샘을 하여 싸우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크게 실망하여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죄스러움으로 집을 나와 버렸다. 집을 나와 하염없이 걷던 길이 지금의 고모령이며, 정상에 와서 집을 향해 뒤돌아 봤는데 그 이름이 뒤돌아 볼 고(顧) 어미 모(母)를 합쳐 고모라는 마을 이름도 이
곳에서 나왔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두류공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 ,
주소 :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대구두류공원 *
달서구의 북동쪽이자 대구의 중심부에 두류공원이
있다. 1977년에 조성된 이 공원은 두류산과 금봉산을 주봉으로 두리봉과 모그동산을
포함하고 있다. 이월드(구, 우방타워랜드)가 들어선 곳은 두류산이고 문화예술회관 뒷산은 금봉산이다.
두류산은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산이 둥글게 펼쳐져 있다고 해서 두리산으로 부르던
것을 지명이 한자화 될 때 같은 의미의 주산 또는 두류봉으로 쓰여오다가 근래에
와서 두류산으로 굳어졌다.
 
* 대구두류공원의 주요 시설 *
공원은 면적이 51만평. 해발 135m의 야산을 개발해
공원으로 만들었다. 두류공원 순환도로를 걷다보면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옛 문인들의
향취를 맛볼 수 있다. 4.19혁명의 시발점이 된 대구시내 고등학생들의 의거를 기리기
위한 2.28 학생의거기념 탑이 있고, 또 순환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민족시인 이상화의
동상과 빙허 현진건, 고월 이장희, 목우 백기만의 시비도 만난다. 1977년 10월 대구시민
헌장비가 세워졌고 축구장, 야구장 및 각종 위락시설과 사립도서 관인 두류도서관이
준공되어 시민문화생활 및 청소년 선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부수성비
관리 : 문화재청 , 수성구청 ,
주소 :
조선 고종 때 경상도관찰사 겸 대구도호부사였던
김세호(金世鎬)가 대구부성을 대대적으로 보수한 뒤, 그 기념으로 세운 비이다. 대구부성은 영조 때 경상관찰사 민응수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았는데 그 후 성이 훼손되어도 제대로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던 것을 김세호가 수리한 것이다. 누각의
이름은 동을 정해루(定海樓), 서를 주승루(籌勝樓), 남을 선은루(宣恩樓), 북을 망경루(望京樓)라
하였다고 한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비문의 내용은 1870년(고종 7) 봄에
수리를 시작하여 그 해 11월에 마쳤는데, 원래 보다 높이와 크기를 키워서 동서남북의
성벽(城壁) 위에 새로이 4개의 누각(樓閣)을 세웠다는 공사에 관한 내용과, 유공자에게 상을 내린 일이 적혀 있다. 고종
6년(1869)에 세운 비로, 관찰사 김세호가 직접 비문을 짓고, 당시 공사 책임관이었던 절충장군(折衝將軍)
최석로(崔錫魯)가 글씨를 썼다. 이 비는 본디 남문 밖에 세워진 것이었으나, 광무 10년(1906)
대구부성이 헐리면서 갈 곳을 잃었다가 1932년 대구향교 경내로 옮겨졌고, 1980년 영남 제1관문을 고쳐 세우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계산동성당
관리 : 대구계산동성당 , 문화재청 ,
주소 :
*
로마네스크 양식의 아름다운 성당, 대구계산동성당 *

대구(大邱) 계산동(桂山洞) 성당(聖堂)은 1886년 대구 지역 선교 활동을 책임 맡고 부임한 로베르 (Robert,A.P. 1853∼1922) 신부가 지금의 계산동 성당 부지를 매입하면서 건립되기 시작하였다.

1899년 한국식의 목조 십자형 건물으로 지어졌으나 1년 만에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 그 후 재건축에 착수하여 로베르 신부가 설계하고,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함석이나 스테인드 글라스 등의 재료들은 프랑스 및 홍콩에서
들여와 사용하였다.

건물은 공사가 시작되고 3년이 지난 1902년에 완성되었다.
이 건물은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1900년대 초기의 건축물이다. 성당의 평면은 라틴 십자형 (Latin cross)으로 중심의 본랑(nave)과 양쪽의 측랑 (transept)으로 구성된다. 이런 평면 구조는 성당의 평면, 건물의 외부와 내부 공간에서 뚜렷하게 볼 수 있다. 또한 건물 전체적으로는 둔중한 로마네스크 양식을 띠고 있지만 첨탑과 스테인드글라스 등의 고딕적 요소들이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 대구계산동성당의 천주교적 의의 *

대구계산동성당은 영남지방에 천주교를 토착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1911년 조선교구로부터 분리, 대구대교구 주교좌 본당이 되었는데, 초대 주임신부에는 로베르를 임명하였다. 성당 부지에는 설계자를 기념하는
동상과 주교관이 있다. 이 성당 건물에서 동남쪽 600여m 지점에 있는 관덕정(觀德亭) 순교 기념관에는 을해 ·정해 ·병인박해 때 교우들의 은신처였던 한티고개·신나무골 등 교우촌에서 붙잡혀 처형된 순교자들의 유물 30여 점 등 65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어울아트센터 (구.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
관리 : 어울아트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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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아트센터는 1999년 10월 대구 북구민의 문화예술향유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하였다가, 2015년 4월 어울아트센터로 새롭게 이름을 변경하였다. 어울아트센터는 지역민의 문화예술교육, 구민들과 전문예술인들의 창작 및 발표활동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2001, 2002년 전국공연장 운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연간 40여회의 수준높고 다양한 자체 기획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민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대구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하며 특별히 어린이, 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그 외 100여 과목의 문화강좌들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포츠센터도 갖추고 있다.
2012년 5월 5일 어린이날 축제, 5월 12일 대구필하모니오케스트라 공연, 7월에서 9월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야외공연장에서는 토요문화마당공연, 4월부터 11월까지는 한국을 빛낸음악가 시리즈 공연이 4회 개최되는 등 매월 다양한 공연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토요 휴업일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획하고 있다.

2010년, 2011년에 걸쳐 공연장 의자, 음향, 조명 시설들을 전면 교체하여 최고의 시설로 관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 개관일 1999년 10월 08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불로동 고분군
관리 : 대구광역시 동구 ,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주민센터 , 문화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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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시대 고분군, 불로동 고분공원 *
금호강이 흘러가는 동구 불로동 일대 야산에 200여기의
고분군이 있다. 불로동은 왕건이 동수전투(일명 : 공산전투)에서 패하여 도주하다
이 지역에 이르자 어른들은 피난가고 어린아이들만이 남아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고분들은 삼국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며 사적 제262호로 지정되었다. 이미 일제
강점기 때 이 고분들을 조사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경북 달성군 해안면에 속하여
해안면 고분군이라 불렀다. 이곳 불로동 고분들은 삼국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옛날
이 지역을 다스렸던 토착지배세력의 집단묘지로 추정된다.
 
* 불로동 고분군의 유물 *
불로동 고분군은 불로동과 입석동의 구릉에 분포하고
있었는데, 1938년 11월 입석동 쪽 고분 2기를 조사하여 해안면 고분으로 불려졌다.
그 뒤 1963년 12월과 이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경북대학교 박물관에서 불로동 고분
2기를 조사한 뒤 입석동 고분을 포함하여 대구 불로동 고분군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봉토의 지름은 1∼28m 내외이고 높이는 4∼7m 정도이다. 전체적으로 불로동 고분군은
위치가 구릉이라는 점과 봉토 내부가 돌무지 무덤과 비슷하게 할석으로 축조된 점,
그리고 돌방이 지나치게 세장(細長)한 점 등이 구암동과 내당동 고분군과 유사하여,
같은 계열임을 짐작케 한다. 전체 고분군의 축조시기는 대략 5∼6세기에 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아트홀
관리 : 대구북구청소년회관 ,
주소 :
북구청소년회관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청소년
문화의 요람을 조성하고 청소년 삶의 양식 및 문화가치를 고양시키며, 주민의
여가활용과 기회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적극적인 생활체육활동을 통한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또한 청소년들의 놀이공간 및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북구 청소년회관 건립
유래비]
『 대구의 영봉 팔공산의 웅자한 자태와 유구한 금호강을 인접한 이 곳
대불산 자락에 자리한 북구 청소년회관은 원래 대불산 옆 대불지(일명 배자못)가
오랜 세월동안 "아래들"을 비롯한 산격.검단동 일대의 농토를 비옥하게
적셔주던 것을 이 일대가 유통단지 등으로 개발되면서 그 용도가 택지로 바뀌게 되어
이를 기념코자 당시 제2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에서 "대불지기념사업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문희갑 대구광역시장 면담 등의 노력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여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장래 국가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튼튼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여가선용 및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1998년 5월 1일 기공식을
갖고 2000년 12월 28일 개관식을 갖기에 이르렀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구 동촌역사
관리 : [사진] 문화재청 ,
주소 :
동촌역은 1917년 11월1일 보통역으로 영업개시하여, 1928년7월1일 국철로 편입되어 1938년 대구-영천간 광궤선으로 개량되었다. 현재 대구선에는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역사로는 반야월역, 동촌역, 금호역이 있지만 그 중에서 동촌역이 원래의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지붕형태의 디자인도 탁월하다. 특히, 철로변에서 보이는 박공지붕과 조정실의 작은 박공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대합실의 천장은 ‘ㅅ’형태로 마감되어 있으며 창호, 목구조 등은 원형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1930년대 가장 잘 남아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간이역으로 건축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동촌역사 작은도서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남지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남지장사 ,
주소 :
* 사명대사의 기운이 서려있는 사찰, 남지장사 *
남지장사(南地藏寺)는 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우록동
최정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684년(신라
신문왕 4)에 양개 스님이 창건하였다.
 
신라 때에는 왕이 토지와 노비를 하사하고 유지들도
시주를 많이 하여 사세가 매우 컸다. 한때는 8개 암자를 거느렸고 수도하는 승려만도
3천여 명에 달했다고 한다.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명 대사
유정(惟政) 스님이 남지장사를 승병의 훈련장으로 이용하였다. 그러나 왜군에게 점령되어 불에 탔다. 1653년(효종
4) 인혜(印惠)가 중건하였고, 1767년(영조 43) 모계(慕溪)와 풍흡(豊洽)이 중창하였다.
모계가 중창한 뒤 팔공산 동화사 부근의 북지장사(北地藏寺)와 대칭되는 곳에 있는
절이라고 해서 절 이름을 남지장사로 바꿨다고 한다. 그 전의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
1940년대에 신원(信元)이 중수한 이후 꾸준히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 남지장사의 볼거리 *
남지장사에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설현당·삼성각·광명루·요사
등이 있으며, 절 앞에 모계와 운계(雲溪)·경운(景雲)의 송덕비가 서 있다.
부속 암자로는 청련암(靑蓮庵)과 백련암(白蓮庵)이 있다. 이 중 청련암은 대웅전 동쪽에 있는 암자로 유정이 수행하던 곳이다. 1990년에 보수한 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다. 백련암은 청련암과 반대쪽에 있으며 비구니 수행처로 알려져 있다. 또, 인근에는 1789년(정조 13)에 세워진 녹동서원이 있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조선에 귀화한 김충선(金忠善) 장군을 모신 서원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곳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소재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소재사 ,
주소 :
* 고색창연한 아름다움이 있는 사찰, 소재사 *
대구 광역시 비슬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소재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신라 때 창건되었다고 추정된다.
1358년(고려 공민왕 7) 진보(眞寶)가 중창한 뒤 1457년(조선 세조 3) 활륜(活輪),
1510년(중종 5) 외암(外巖)이 각각 중건하고 1857년(철종 8)에 법로(法盧)가 중수한
바 있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요사채 등이 있다. 이 중 대웅전은 1978년에
보수했고 명부전은 근래에 허물어져 다시 중수하였다.
 
재앙을 없앤다는 의미의 절 이름은 창건 당시 이름인지도
알 수는 없으나, 대략 신라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록이 남아 있는
부분은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진보법사가 중창을 하면서부터이다. 고색창연한
소재사의 대웅전과 함께 채색되어있는 관음/지장보살 벽화, 명부전의 지장보살상,
남아 있는 부도3기 (1기는 최근 수해로유실)는 소재사에서 빠뜨리지 말고 보아야
할 것들이다.
 
* 소재사의 유물 *
유물로는 절 뒤편에 있는 달성용봉동석불입상이
유명하다. 화강암에 조각한 불상으로 약사불로 추정된다. 높이 2.8m이며,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었다. 조각 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보인다.
절 근처에는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는 약수가 솟아나는데, 샘의 물 표면에 금가루
같은 작은 먼지가 떠 있어 금물정[金水井]이라고 부른다. 한편 이 절이 들어선 비슬산은
산 정상의 바위 모습이 마치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형상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신라 때에는 포산(包山)이라고 불렀으며, 예로부터 정성대왕(靜聖大王)이라는 산신이
사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제일교회
관리 : 문화재청, 대구제일교회 ,
주소 :
* 경북지방 최초의 기독교회, 대구 제일교회 *
고종 32년(1895) 부산에 있었던 북장로교 선교본부가 대구로 옮겨지고, 광무 2년(1898)에 기와집 4동을 교회당으로 사용하였다. 계속해서 신도가 늘어 1908년에 재래양식과 서구 건축양식을 합작시킨 새로운 교회당을 지었다. 1933년 신도들의 헌금과 중앙교회의 성금으로 교회당을 새로 짓고 제일교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 후 1937년에 이주열 권사가 높이 33m의 종탑을 세웠고, 1969년에 내부공사를 하고 1981년에 건물 뒤에 515.7m²(156평)의 성전을 늘렸다.
 
현재 이 건물의 전체적인 양상은 평면이 남북으로 긴 직사각형이고, 앞면 중앙에 현관을 두고 오른쪽에는 종탑을 세운 간결한 고딕 건물이다. 1층은 사무실·유치원·청소년 예배실로 사용하고, 2층은
전체를 예배실로 사용하고 있다. 대구 제일교회는 대구의 수많은 교회 건물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고, 기독교가 근대화에 기여한 상징물로서 근대 건축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 제일교회의 역사적 의의 *
제일교회의 본당은 평면이 남북으로 긴 직사각형의 건물로, 정면 중앙에 현관을 두고 우측에 종탑을 둔 벽돌조 2층의 간결한 고딕양식이다. 1969년 내부 중수공사를 하였고, 1981년 6월 본당 뒤편으로 156평을 증축하였다. 1층에는 사무실·유치원·청소년 예배실이 있고 2층에는 대예배실이 있다. 건물 외관에 고딕양식이 잘 나타나 있어 대구지역 근대건축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제일교회는 경북지방에 처음 생긴 기독교회로, 선교사들이 이 지방을 개화시키기 위해 근대적 의료 및 교육을 전개했던 곳으로 선교사들이 근대적 의료 및 교육을 전개하였던 거점으로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 곳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서구문화회관
관리 : 대구서구문화회관 ,
주소 :
대구광역시에 있는 서구 문화회관은 1998년 3월 5일 개관하였으며, 지역 문화 예술 진흥에 기여하고 향토예술의 향상발전과 구민들에게 공공집회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문화회관에서는 공연장, 전시실, 시청각실, 야외공연장을 대관하며, 공연기획 및 전시기획을 추진하고 있다. 서구여성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미교실 및 스포츠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스타디움
관리 : 대구스타디움 , [사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홍보팀 박승철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인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부인사 ,
주소 :
* 대구지역의 대표적 명찰, 부인사 *
대구의 팔공산(八公山) 남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부인사(符仁寺)는 이 지역의 대표적 명찰 가운데 하나이다. 행정구역상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 355번지이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창건 이후 고려 말까지의 부인사 연혁은 자세히 전하는 내용이
없다. 다만 고려 말의 여러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부인사는 오랫동안 거찰의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39개의 부속암자를 관장하였고
2천여 명의 승려가 머물며 수도하였다고 한다. 고려 현종 때부터 문종 때까지 도감(都監)을
설치하고 고려 초조대장경(初彫大藏經)을 판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판각은 몽골의 칩입으로 대부분 소실되었고, 현존하는
1,715판도 일본 교토[京都] 난젠사[南禪寺]에 보관되어 있다. 몽골 칩입 이후 중건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다시 불탔다.
 
지금 건물은 1930년대 초 비구니 허상득(許相得)이
원 위치에서 서북쪽으로 약 400m 거리에 있는 암자터에 중창한 것이다. 당우에는
석가모니불상과 아미타불상, 관세음보살상을 안치한 대웅전과 선덕묘, 2동의 요사채가
있다.
 
* 부인사의 역사와 승려의 난 *
고려 후기인 1203년(고려 신종 6) 무렵에 이르러
부인사에서는 큰 정치적 사건이 발생한다. 보통 "부인사 승도란(僧徒亂)"으로
부르는 사건인데, 이 사건은 부인사 승려들이 중심이 되어 최씨 무신정권에 반발한
반란이었다. 이미 1202년에도 운문사와 부인사·동화사 등의 승려들이 연합하여
경상북도 영천(永川)의 관아를 공격한 일이 있었다. 1203년의 부인사 승도란은 그
전 해에 있었던 영천 공격 사건과 연계되는 난이었다.
 
무신집권기에 지방 사원의 승려들이 반란을 일으킨
사례는 적지 않게 발견되는데, 부인사 승려들이 일으킨 이 난은 경상북도 청도 운문사(雲門寺)에서
발생한 난과 함께 규모가 컸던 승려란으로 평가된다. 이 시기 승려와 지방민들이
합세하여 일으킨 반란 사건은 고려 후기 정치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이에
대해서는 이미 일반 정치사 분야에서의 연구가 이루어진 바 있다. 여하튼 부인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난이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통해 부인사가 이 지역에서 차지하고
있던 위상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수태지 계곡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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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암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관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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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 고요가 살아 숨쉬는 사찰, 관암사 *
관암사(冠巖寺)에는 천년의 고요가 살아 숨을 쉰다.
치성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을 꼭 들어준다는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에게 가는
길에, 관암사는 모든 중생들의 작은 안식처로 그 험난한 세월을 이겨내고 잔잔한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관암사는 신라시대 창건한 고찰이나,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으로
폐사가 되어 누가 언제 창건한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현재 관암사는 태고종
총무원장을 지낸 백암(栢巖)스님이 재창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만 관봉(冠峰)의
석조여래좌상(石造如來坐像)이 있는 갓바위 아래에 자리하여 관암(冠巖)이라 하였다고
한다.
 
절대 진리의 힘은 그 어떤 고난에서도 빛을 뿜어내어
잠시 잠자고 있던 관암사 부처님을 깨울 수 있었다. 신라불교의 성지 팔공산 동쪽
기슭에 병풍처럼 둘러싸인 팔공산 능선 안에 자리한 관암사의 무지개 다리 해탈교(解脫橋)를
지나면, 산신각에서 몸을 태워 피워내는 해탈향이 번뇌망상을 씻어준다.
 
절벽에 우뚝 솟은 범종의 법음은 팔공산 골짜기를
지나 속세에 울려 퍼지고, 중정에는 영산 팔공산에 샘솟는 감로수(甘露水)가 극락세계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준다. 관암사를 오르는 오솔길은 팔공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어 산사로 가는 마음을 더욱 여유롭게 해 준다. 개울의 물 흐르는 소리와
벚나무, 오동나무, 단풍나무, 산목련 등의 향기로 삼림욕을 하다보면 관암사에 이르게
된다.
 
* 관암사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 봄(春) *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갓바위 부처님이 있는 관봉으로
가는 길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관암사 지붕에 봄의 정령이 아지랑이를 피워내고,
노란 산수유 꽃이 지천에 흐드러진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공단(貢緞)같이 매끄럽고
풀솜같이 부드러운 목단이 정원을 수놓은 관암사에는 대웅전 석가여래가 갓바위 입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관암사 입구 양 옆으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개비자나무가
푸르름을 더하고, 경내의 돌계단을 올라가면 범종 옆에 불도화(나무수국) 두 그루가
5월 중순이면 하얀 꽃을 피워내어 황홀감을 더해 준다. 범종을 돌아 팔공산 갓바위
오르는 길가에 서 있는 관암사 기념비 옆에는, 피나무가 5월이면 만흥 꽃을 피워
벌들을 유혹한다. 돌계단 옆에는 작은 소태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의 잎파리가 어찌나
쓴지 예로부터 쓴 맛을 비유할 때 소태맛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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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성재서당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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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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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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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지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북지장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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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사찰, 북지장사 *
북지장사는 행적구역상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620번지로, 팔공산 관봉의 서쪽 지역인 노족봉(老足峰, 해발 600m) 남쪽 기슭에 자리해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팔공산에 산재한 수많은
사찰들은 각기 나름의 개성을 지니며 불자들과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예를 들자면 동화사는 많은 산내암자를 거느린 교구본사로서의
위상, 파계사는 조선시대까지 대표적 왕실의 원찰이었다는 점, 부인사는 고려시대
초조대장경을 봉안했던 점, 관암사는 갓바위부처님과 가까이 있으면서 관련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 등 다양한 모습으로 불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팔공산의
사찰들은 그 명성에 걸맞게 기도처를 뛰어넘어 문화유산이자 관광자원으로까지 활용되고
있다. 팔공산이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바로 이러한 불교문화유산이
온전히 맥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팔공산의 유명한 지장기도처인 북지장사는
팔공산의 여타 전통사찰과 달리 비교적 작은 사세로 밖으로 뻗어나가기 보다 안으로
갈무리하듯 내실을 기하며 맥을 이어온 사찰이다.
 
* 깊은 산세에 자리잡은 고찰 *
북지장사는 팔공산의 여러 고찰로 향하는 쭉쭉 뻗은
도로가 아니라, 아직도 승용차 1대가 겨우 다닐 만한 굽이굽이 거친 길의 끝에 자리하고
있어 선뜻 걸음을 내딛기가 힘이 들다. 그러나 그러한 어려운 교통편 덕분에 한 때
폐사지였던 북지장사가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울러 오롯한 사격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대구의 달성 가찰의 남지장사와는 단지 ‘지장사’라는
사명이 같아 구분하기 위해 이름이 지어졌을 뿐 두 사찰과의 관계는 특별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지장사에는 보물 제805호인 대웅전과 더불어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6호인 삼층석탑 2기과 제15호인 석조지장보살좌상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북지장사 지장보살도‘ 역시
사격을 더해주는 귀중한 성보이다.
 
한때 여러 부속 암자를 거느리기도 했던 북지장사는
안타깝게도 19세기 초 동화사의 부속암자로 편입될 만큼 사세가 기울기도 했다. 그러나
끊임없는 중창불사의 노력과 함께 불법 홍포의 의지가 지금의 북지장사를 존재케
했으며 곧 옛 대웅전 자리에 대웅전 불사를 시작해 삼국유사에 기록됐던‘공산 지장사’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을 앞당길 예정이다. 무릇 ‘지장(地藏)’이란 땅에 숨겨지고
감추어진 보물과 같은 모체와 같아서 어떠한 탁한 것이라도 한번 이 땅의 품 속을
거치면 새로이 청정한 생명을 잉태하는 법이므로 지장보살과 인연이 지중한 북지장사
역시 이제 새로운 기운과 복덕이 넘쳐 흐를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북지장사의 유래 *
485년(신라 소지왕 7) 극달(極達) 화상이 창건했으며,
684년(신문왕 4) 양개(良价)가 창건한 달성군 가창면의 남지장사와 대비되는 절이다.
1040년(고려 정종 6) 최제안(崔齊顔)이 쓴 경주 천룡사(天龍寺) 중창 관련문서에
따르면, 이 절의 밭이 200결이나 되었다고 하므로 당시에는 매우 큰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한때는 동화사를 말사로 거느렸다고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관리 :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백경현님 ,
주소 :
* 21세기정보화시대의 선봉자,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
21세기는 초고속 정보화 시대로 정보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는 반면 폭증하는 정보원으로부터 적합한 정보를 찾는 일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대구광역시립 중앙도서관은 지역의 대표적인 지식정보 제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정보와 자료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미소와 작은 기쁨이 있는 생활문화기관으로서,
나아가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사회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관외대출회원가입,
관내열람 및 관외대출, 관내.외 자료검색, 참고질의 및 자료복사 안내, 독서회 운영,
문화강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음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주소 :
*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 관음사 *
전통사찰을 포함해 신흥사찰이건, 개인사찰이건
간에 아마 한국불교의 사명(寺名) 중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이름이 아마도 ‘관음사’일
것이다. 대부분의 관음사는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삼아 기도하는 도량이다. 관세음보살은
말 그대로 세상의 고통받는 모든 중생의 소리를 살펴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중생을
구제하고 제도하는 보살이다.
 
한국에서는 석가모니불이나 정토신앙의 대명사인
아미타불보다 관세음보살이 더욱 신앙시되어 왔으며, 이런 이유로 관음사라는 사명이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관세음보살이 바로 일반 민중들의 현실적인 고통을
어루만져 주고, 현세의 이익을 가져다준다고 널리 믿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여겨진다.

 
대구 도동의 ‘관음사’ 역시 이러한 관음신앙에
기대어 있다. 의상대사가 여기에서 기도하고 창건했으며 뒤이어 심지왕사가 중창했다고
알려졌다. 언제나 관음사가 자리한 곳은 관음보살의 상주처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인도의 보타낙가산에서 유래한 지명을 따오듯 대구 도동의 관음사 역시 ‘낙가산(일명
향산-香山) 관음사’라는 여법한 지리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관음사 관음전에 모셔진 영험스러운 석조관음보살입상
역시 이 곳이 관음기도처로서 이 지역의 성지임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수 년 전부터
관음사는 지역포교와 시민들을 위한 기도 및 수행, 문화도량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인근부지를 매입해 80여평 규모의 2층 법당인 무설전(無說殿)을 짓고 있어 불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관음사의 또다른 볼거리 측백수림 *
관음사에는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1호인‘달성
측백수림’이 우거진 암벽 중턱에 난간과 계단을 세우고 멋들어지게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오랜 세월 관음사와 함께 한 수백 년된 달성 측백수림은 대구 10경 중의 하나로
절경을 자랑하고 있어 사찰을 찾는 즐거움 외에도 또 다른 즐거움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관리 :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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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를 위한 공간,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은 1977년 5월 백만인 모금걷기 운동으로 당시 60만 대구어린이 문화의 전당을 마련하고 200만 시민숙원 사업으로 1983년 10월 31일 준공하여 1983년 11월 15일 개관하였다. 수성구 범어공원의 울창한 숲 속에 자리잡은 회관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넓은 광장과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는 과학탐구기능, 창의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은 과학교육시설, 유희시설 및 문화전시실 운영과 꾀꼬리극장 대관 및 운영(음악회, 연주, 아동극, 웅변, 재롱잔치 등), 어린이날 행사, 글짓기, 동요 부르기, 독서감상문 모집, 아동극 공연 등 각종 어린이 문화예술행사 추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 중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단산지 가는 ...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성사(대구)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대성사 ,
주소 :
* 일제강점기에 창설된 사찰, 대성사 *
한국의 사찰들은 역사적으로 부침이 많은 국내외적
영향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역사와 가람이 멸실되는 사례가 빈번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를 제외하고도 사찰의 불가항력적인 사정으로 인해 허무하게도 무너져버린 경우도
간혹 존재하고 있다. 몇 년전 만 해도 소박하지만 가람이 존재했던 대구 대성사가
바로 후자의 경우로 여겨진다.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 대성사의
현재는 그 터에 4층 건물을 지어 올려 은해사의 대구포교당으로 활용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대성사’라는 예전의 사명은 그대로 물려받아 부처님의 법음을 대구지역에
전파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대구 중구지역에서 그 터가 가장 오래된 건물로
손꼽혔던 대성사는 일제 강점기에 지어졌던 건물인지라 실은 왜색이 짙었던 것이
멸실의 이유로 추측된다. 그러나 새롭게 포교의 장을 연 대성사는 현재 시민선방을
비롯해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안일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안일사 ,
주소 :
* 비슬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 안일사 *
안일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산 225번지 비슬산
중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많은 위락시설과
체육시설, 등산로가 완비되어 대구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앞산은 예로부터
고려 태조 왕건과 얽힌 이야기가 전해오는 사찰이 3곳 있다. 은적사와 임휴사, 그리고
안일사이다.
 
이 중 앞산 안지랑골에 자리한 안일사는 옛날 태조
왕건이 공산에서 후백제 견훤과 맞서 싸우다 대패한 후 팔공산을 떠나 피신하면서
은적사에서 몸을 숨기고 이 곳에 와서야 편안히 쉴 수 있었다고 해 안일사(安逸寺)로
이름지은 곳이다. 지금도 안일사가 위치한 안지랑골 안에는 왕건이 숨어들었다는
왕굴이 남아있다.
 
안일사는 원래 신라 경순왕대에 창건한 사찰로 이미
오랜 역사를 간직해 오고 있었다. 앞산은 흔히 비슬산 혹은 대덕산이라고 불리워지고
있으나 안일사가 자리한 곳은 보통 비슬산이라고 부른다. 달성, 현풍에 걸쳐 있는
비슬산은 예로부터 수많은 사찰이 산재하고 있는 한국불교의 또 다른 영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안일사가 자리한 곳 역시 비슬산 중턱으로 멀리
대구시내가 아름답게 조망되는 자리에 있어 시민들과 순례자들의 꽉 막힌 마음 속을
탁 트이도록 만들기에 충분하다. 또한 안일사는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가들이
비밀리에 국권회복운동을 펼쳐나간 뜻깊은 장소이기도 해 우리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역사적 성지라는 사실도 안일사를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안일사는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창건 후의 자세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으나 단지 일제강점기
이후의 역사는 조금이나마 더듬어 볼 수 있다. 최근 들어 안일사는 기존의 대웅전을
헐고 대웅전 신축불사를 시작으로 일주문, 종각, 요사채 불사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안일사는 1990년부터 시내에서 포교당과 함께 유치원을 운영하기
시작, 지역 내 대표 유치원이자 어린이포교의 중심도량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 안일사에 숨어 있는 31운동 정신 *
1915년 1월 15일 윤상태(尹相泰)·서상일(徐相日)·이시영(李始榮)
등 13인이 이 절에 모여 우리 나라의 광복을 위해 일할 것을 서약하고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를 조직한 바 있다. 1932년 경송(慶松)이 중창하였으며, 3·1운동
때 3·1독립선언서를 기초한 민족대표 33인 중 1명인 용성(龍成)이 중창하여
유성사라고도 하였다. 1970년대 말 주지 철인(哲印)이 중창하여 오늘에 이른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법장사(대구)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법장사 ,
주소 :
* 고즈넉한 산사의 모습 그대로, 법장사 *
한국불교문화의 요람이자 약사신앙의 성지인 팔공산은
대구라는 도시가 가지는 정신적인 보물이자 귀의처라 할 만 하다. 그러나 대구가
분지라는 지형적인 입지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이 같은 문화의 혜택을 누리게 된 것은
팔공산과 같은‘산’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비교적 산록이 부족한 대구에는 팔공산
외에도 대덕산과 비슬산 같은 명산이 분지 주위에 휘둘러 솟아 여기에 다시 불교문화를
잉태하고 생산해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때문에 청량제와 같은 불교문화의
향취를 대구는 또다른 곳에서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앞산’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대덕산은
대구시내를 바라보며 법장사를 비롯해 임휴사, 안일사, 은적사 등 유구한 전통을
지닌 사찰들이 산재해 있다. 그 중 법장사는 고산골이라는 깊은 수림 속에서 멋드러진
신라 3층 석탑과 함께 명맥을 계승하고 있다. 법장사의 현재 모습은 대덕산에 위한
앞산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절의 규모는 작은 암자와 같은 소규모의 가람이다. 그러나 대구광역시문화재자료인 법장사 3층석탑과 고풍스러운 축대를 간직하고 공원 내에서 시민들과 함께 숨쉬고 있는 법장사는 포교의 최일선에서 매진하거나 커다란 불사에 진력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곳은 스님이 수행하고 있는 절”일 뿐이라는 사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는 듯한 모습으로
공원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세인들의 발걸음에도 무심히 바라볼 뿐, 구태여 반기거나 내쫓지도 않는다. 누가 목마른 갈증을 위로하러 물을 마시러 오든, 구경을 하러 오든 참견하지 않고 고즈넉이 자리한 산사의 모습 그대로다. 그러한 법장사이니, 오늘도 산사를 찾는 등산객들에게 잠시 쉬어가라며 대웅전 법당 마루를 조용히 빌려줄 뿐이다.


[법장사 삼층석탑]

신라시대의 석탑양식을 따른 것으로 보이나 유실된 부분이 많아 확실히 단정짓기는 어렵다. 기단부는 없어졌고, 옥신이 남아 있는데, 옥신의 1층에는 기둥을 돋을새김해 넣었다. 옥개석 받침은 각층이 5단이며 옥개석 윗면의 낙수면은 완만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은적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은적사 ,
주소 :
* 대구 시민이 즐겨찾는 사찰, 은적사 *
은적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앞산공원
중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고려 태조의 숨은
자취 간직한 비슬산(琵瑟山) 은적사(隱跡寺). 푸른 숲과 맑은 공기, 각종 위락시설이
어우러져 있어 대구시민들이 즐겨 찾는 앞산공원은 비슬산 또는 대덕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산에는 골짜기가 많기로 유명한데 큰골, 고산골, 안지랑골 등 비교적 크고
이름난 골짜기가 있는가 하면 용두골, 메자골, 달비골 등 작고 아담한 골짜기도 많다.

 
이 중 큰골에 자리한 은적사는 앞산에 자리한 임휴사,
안일사와 아울러 고려 태조 왕건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의
싸움에서 대패한 뒤 신숭겸의 지략을 빠져나와 바로 이 곳에 구사일생으로 피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찰의 명칭도 은적사(隱跡寺)다. 그리고 임휴사와 안일사처럼
신라시대 영조스님이 창건주로 되어 있어 또 다른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또 한가지
공통점이라면 은적사를 포함해 세 사찰 모두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어린이포교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점이다. 참으로 색다른 공통분모와 인연을 가진 사찰이라 하겠다.

 
* 은적사의 다양한 볼거리 *
은적사는 색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다. 먼저 은적사가
자리한 큰골에는 낙동강 승전기념관, 충혼탑, 케이블카, 수영장, 체육시설(4개소),
인공폭포(1개소), 원두막 등 가장 많은 위락시설이 몰려 있어 대구시민과 관광객이
앞산공원 중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2005년부터 처음 열린 미혼모를 위한 산사음악회라든지,
한문학당,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대구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룸비니합창단
등은 은적사 만이 갖는 독특한 자랑거리다.
 
이 외에도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석가여래좌상이
고려 말 경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또한, 1880년대 조성한 지장탱화 역시 1880년대에
조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다. 이는 은적사가 현대사회에 빠르게 발맞추어 일선에서
포교와 교육에 매진하고 있음과 동시에 이와 같은 유구한 전통과 유산도 함께 보존해
나가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니, 은적사가 전통사찰의 위상과 면모를 대변해주는
좋은 예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겠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화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화장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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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바위라는 지석묘가 있는 사찰, 화장사 *
대궁의 외곽지역이었던 달성군 화원읍은 원래 원예작물,
양돈, 양계 등 도시근교농업이 발달되었으나 도시확장과 공업지역에 밀려 제조업체의
진출과 위락시설의 확충 등 도시적 기능이 증대되고 구마고속도로, 88고속도로가
화원 중심가를 통과해 점차 농가의 수가 감소하면서 도시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화원읍의 가운데에 위치한 화장사는 그러한 도시화의
급변으로 인한 피해자가 될 뻔 했다. 그것은 바로 도시계획에 따라 바로 화장사 경내지
중심에 도로가 놓일 위기에 봉착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화장사를 구해낸 것은
외부의 힘이 아닌 내부의 작은 바위 몇 개였다. 오래 전부터 칠성바위라고 알려진
이 바위들이 선사시대 지석묘로 알려지고 경내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해지자
결국 도로공사 계획을 변경하게 된 것이다. 지석묘로 인해 화장사가 살아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부처님의 가피가 아니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화장사측은
밝히고 있다. 비록 화장사의 역사가 100년이 채 안되는 짧은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부처님의 위신력은 언제나 넘쳐나고 있다.
 
화장사는 1925년 보원거사(普願居士)라는 신심 있는
한 불자의 발원으로 창건됐다. 그 역시 입적한 뒤 사리 7과가 나와 그의 불심은 짐작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자리에 절을 창건한 것은‘화장사’라는 사명처럼 이곳에 연화장세계를
꿈꾸었던 보원거사의 선견지명일 수도 있겠다는 결과론적인 감상이 든다. 현재는
극락보전을 위시해 원통전, 칠성각 등 어엿한 가람을 이루고 짜임새 있는 여러 신행
단체가 화장사를 외호하면서 포교에 앞장서고 있다.
 
* 화장사의 창건배경 및 역사 *
화장사는 1925년 보원거사(普願居士) 김영옥(金英玉)의
발원으로 비슬산 서쪽 넓은 터인 화원읍, 즉 현재의 자리에서 창건됐다. 주위 사람들에게
도인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신심이 컸던 보원거사가 입적하자 다비를 하니 사리 7과
나왔는데 이를 부도를 만들어 봉안해 놓으니 그때부터 화장사에 신도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한다. 화장사에는 예부터 칠성바위라 부르는 고인돌에 얽힌 전설이 남아
있는데 다음과 같다.
 
달성군 화원읍에 김보원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불경 뿐 만 아니라 한문과 지리에 능통했다고 한다. 그는 독실한 불자였으나 마을
주변에 절이 없어 안타깝게 여기던 중 부처님께 좋은 절터를 가르쳐 달라고 날마다
불공을 드렸지만, 3년 동안 불공을 드려도 허사였다. 그러던 중 어느날 꿈에 신령이
나타나서 돌 7개가 있는 곳을 가리키며 그 중 제일 끝에 있는 돌 주위에 절을 지으라고
일러주었다.
 
다음날 김처사가 그 곳을 찾아가 보았더니 꿈 속에
말해준 7개의 바위가 모두 남쪽으로 향해 있었다. 그런데 그 7개의 바위 중 6개는
모두 거의 붙어 있고 남쪽 끝에 있는 돌만 홀로 떨어졌다. 그 돌은 다른 돌보다 유난히
커 보였으며 주변의 지리적 위치가 상당히 좋았다. 드디어 그는 이 자리에 절을 짓고
열심히 불공을 드리며 일생을 보냈다. 그가 숨을 거둘 때 유언하기를 “내가 죽거든
땅 속에 묻지 말고 화장한 뒤 몸을 살펴보라”고 했다. 그래서 가족들이 그렇게 했더니
오색 찬란한 7개의 사리가 나왔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사리의 수가 칠성바위의 수와
같아 사람들은 부처님의 절을 짓게 해주 주신 자비에 대해 열심히 노력한 기도의
결과라 생각하고 이름을 ‘화장사’라고 짓기에 이른다.
 
그 뒤 1980년대 김지우(金知愚)스님이 주석하면서
화장사의 가람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서울 삼각지 대구탕 골목
관리 : 삼각지 대구탕 음식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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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넘는 세월 삼각지에 대구탕 끓는 냄새가 이어지고 있다. 해장국 중 으뜸으로 꼽히는 대구탕이 삼각지에 처음 자리잡게된 것은 1979년. 그때부터 지금까지 삼각지 우리은행 주변에 네 곳의 대구탕집이 성업중이다. 대구탕은 그 국물맛이 깊이가 있어 애호가 층이 생기는데, 대략 젊은이들 보다는 나이 드신 분들이 단골이 많다. 특히 전날 술 먹는 사람들이 숙취 해소하러 들르는 경우가 많고, 등산이나 운동을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대구탕에 소주를 즐기는 부류도 있다. 또한 나이드신 분들은 깊은 국물 맛에 단골이 돼 대구탕집에서 모임을 갖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삼각지 대구탕 골목 단골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집을 찾아 입맛을 찾고 훈훈한 이야기를 나누며 정도 쌓아간다.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14번출구나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우리은행이 나오고 그 앞에 평양집(식당)이 있다. 평양집 뒷골목에 원대구탕과 자원대구탕이 있다. 이 식당들이 오래된 집들이다. 그 골목 초입에 참대구탕집이 있다. 세창대구탕은 우리은행 뒤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길 왼쪽에 있다. 대구탕 골목이 유명해진 건 순전히 군인들 덕이다. 삼각지 주변에는 육군본부 등 군인들이 많았었는데 그들이 주요 단골이 됐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동료들에게 맛을 보이면서 그 맛이 전국으로 소문난 것이다. 또한, 전출과 파견 근무 등이 많은 군인의 특성 상 외지에 갔다가 오랜 만에 돌아오는 단골들은 부대에 복귀 하기 전 삼각지 대구탕 한 그릇을 먼저 먹고 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래서 이곳 대구탕 골목에는 전역한 군인이 손주 손을 잡고와서 맛을 나누는 자리도 만들어진다. 대구탕은 대구 자체에서 시원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기 때문에 별다른 육수를 쓰지 않는데, 한 때는 동태로 육수를 만들었던 적도 있었다. 이 골목에는 콩나물과 미나리 등을 넣고 벌겋고 얼큰하게 끓여내는 대구탕과 함께 맑은 국물로 나오는 대구탕도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운흥사(대구)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운흥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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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가집 앞마당처럼 푸근한 사찰, 운흥사 *
운흥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오리 151번지
최정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다. 보슬비가 추적추적
내릴 때 산사에 가보면 이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러움이 있다. 요사채 마루에
턱 걸터앉아 풍경소리와 계곡의 물소리를 함께 들으며 인공과 자연의 조화를 즐겨보는
것도 그만의 매력이다. 이런 것이 가능하려면 아무래도 맑은 계곡과 풍부한 수림,
고즈넉한 산사의 풍광이 어우러져야 할 것이다.
 
대구 달성의 운흥사는 그런 절 중의 하나이다. 비슬산에서
뻗어 솟구친 최정산 중턱에 자리한 운흥사는 아래로는 대구의 상수원인 가창댐을
굽어보고 울창한 숲이 외호하는 자리에 다소곳이 틀어 앉아 있다. 또한 운흥사를
비껴가는 계곡의 수질이 좋고 최정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가 좋아 인근에서 찾는
이들이 많다. 운흥사는 신라시대의 고찰로 사명을 2번 바꾸었고 사찰의 위치 역시
옛 자리의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는 사명대사가 이 곳에서 승병을 지휘해
왜적을 격퇴했다고 전한다. 무언가 사연이 있고 역사도 간직하고 있지만 현재의 운흥사는
있는 듯 없는 듯 산사가 가지는 미덕과 운치만을 간직한 채 유유히 자적하고 있다.
특히 경내의 아름드리 벚나무와 예쁘게 단장해 놓은 연못이 가람과 어우러져 마치
외갓집 앞마당처럼 푸근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운흥사는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채로 이루어진 단촐한
살림이지만 주변의 청정한 자연환경만은 운흥사가 가지는 크나큰 ‘재산’이다. 최근에는
사찰의 운영을 신도들에게 공개하고 재정과 프로그램을 투명하게 이끌어 보려는 사찰의
노력이 더해져 주변의 모범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운흥사는 내외적으로도 조화를
이뤄가고 있는 것이다. 운흥사가 아름다운 절이라고 여긴 것은 이 때문일지도 모른다.

 
* 운흥사의 유래 *
신라 흥덕왕(재위:826∼836) 때 운수가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동림사(棟林寺)라고 불렀다. 절이 3개 군의 경계에 있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자 당시 주지가 절을 조용한 곳으로 옮기려고 하였더니 한 노인이 나타나
절 앞의 연못을 메우면 된다고 하였다. 이에 연못을 메웠으나 신도들이 하나도 오지
않자 절을 곡산(谷山)으로 옮기고 수암사(燧巖寺)라 하였다. 그러나 역시 신도가
없어서 현재의 위치로 옮겼으며, 절 이름을 운흥사로 바꿨더니 번창했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1코스] 금호강 물길 따라가는...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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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오페라하우스
관리 :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지원과 공연기획팀 053-666-6042 ,
주소 :
* 음악예술의 결정체를 만난다, 대구오페라 하우스 *
문화의 도시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정 산하에 대구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함으로 아름답고도 웅장한 음악예술의 결정체를 집합시키는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음향시스템과 조명 등 최첨단 시설과 450여 평의 이동식 변환무대는 말발굽 모양의 1,508석의 객석과 조화를 이루어 쾌적한 감상 여건을 조성하였고, 외관 또한 화려하고 경쾌한 유리재질로 곡선처리를 하여 그랜드 피아노 형상의 지붕과 함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연출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비롯하여 음악회, 뮤지컬, 발레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서 시민들에게 오페라 예술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 대구오페라 하우스의 주요시설 *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하2층, 지상 4층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1층에는 분장실, 연습실, 관혁악단실, 무대계원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1층은 무대, 객석, 로비, 카페, 분장실, 조정실 등이 있으며, 지상2층에는 객석홀, 판매시설, 사무실, 영사실, 오페라단실 등이 조성되어 있다. 지상3층과 4층은 각각 객석홀, 연습실, 공조실, 방송실과 객석홀, 공조실, 음향기기실로 구성된다.

* 개관일 : 2003년 8월 07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회관
관리 :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기획과 ,
주소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장르에 구분 없이 대형작품 공연이 가능한 팔공홀, 연극공연과 독주회에 강점을 가진 비슬홀, 그리고 13개의 전시실이 가동 중인 전시관을 비롯하여 야외공연장과 코오롱야외음악당을 보유하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다. 이외에 향토역사박물관, 방짜유기박물관, 근대역사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6개 시립예술단체를 보유하고 있어 어떠한 장르의 작품이라도 자체 생산이 가능하다.

* 개관일 : 1990년 05월 21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관리 :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북지장사 가는...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2코스] 측백수림 가는 길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
관리 : 대구교육대학교박물관 053-620-1471 ,
주소 :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은 교사양성대학 박물관의
특징을 살려, 민족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계되는 역사학·고고학·민속학에
관계되는 자료 및 교과서와 교육자료 그리고 우리 대학의 교사자료를 수집·보관·전시·교육
연구함으로써, 국민 기초교육을 담당할 예비교사들에게 문화재의 올바른 이해와 민족문화의
애호정신을 고취하고, 나아가서 모교에 대한 애교심과 국민의 사표로서 사도정신을
함양하여 유능한 교사교육에 이바지하는데 설치목적이 있다.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의 역사
박물관은 일찍이 1975년 10월에 향토관으로 첫 출범하여
어언 한 세대가 흐르는 가운데 역대 총장님들과 박물관장님들 그리고 대학 구성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으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 각종 역사 고고,
민속자료, 교과서 교육자료, 그리고 우리 대학의 교사자료를 포함하여 총 6천여 점을
넘게 소장하는 교육대학 굴지의 박물관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사반 세기동안 도서관 2층 좁은 공간에서
귀중한 소장자료를 다 전시하지 못하다가 지난 2001년 8월에는 본관 5층으로 확장
이전하고, 2002년 10월에는 종래의 고고역사실과 민속자료실에다가 추가로 교과서·교육자료실,
그리고 校史 전시실을 마련하여, 박물관의 모습을 일신하게 되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북구문화원
관리 : 대구 북구문화원 ,
주소 :
* 북구민을 위한 문화 전달자, 대구 북구문화원 *
북구문화원은 1999년 12월 31일 설립되었으며, 지역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문화의식 고취, 지역문화교류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사업내용으로는 미술전시회, 연주회, 공연, 댄스페스티발,
미술치료, 명사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한 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고, 예술인
및 주민문화활동의 장을 확대하여 찾아가는 문화, 참여하는 문화를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에 도움주고자 설립되었다.
 
* 북구문화원의 주요 활동 및 문화 축제 *
북구문화원에서는 주민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새해맞이 북구민 안녕기원 한마당, 폭염댄스페스티발, 북구민을 위한 한 여름밤의 음악회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문화 프로그램으로는 북구문화원 회원 문화탐방과 가족미술치료 등을 추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문사(대구)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용문사 ,
주소 :
* 용이 승천할 때 기운을 준 사찰, 용문사 *
용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1137-1번지
비슬산 중턱에 자리해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이른바 용이 승천하기 위해 하늘과 땅의 기운을
이어주기 세워진 사찰로 사명 역시 용의 관문이라는 뜻의 ‘용문’이라 지었다고
한다. 실제로 용문사와 용문사의 주변은 ‘용문‘이라는 지명이 산재해 있다. 그래서인지
곳곳에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듯하다. 비록 창건한지 100년도 채 안된 전통사찰이지만
절을 세운 뜻은 참으로 우리네 민족의 따뜻한 심성과 맞닿아 있다. 용문사는 작지만
수행도량으로서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려 나가고 있다.
 
매주 자비수참 참회법회를 신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하는 한편 장례지도 자원봉사대도 조직해 불자들에게 올바른 장례지도를 하고
나섰다. 1937년 이름 없는 한 스님에 의해 비슬산 자락에 창건한 용문사는 누수와
노후화된 법당을 헐고 이제 새로운 가람과 더불어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비록
역사는 일천하고 이름난 문화재 하나 없으나 지금의 용문사는 이제 제2의 창건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 용문사의 유래 *
승천하는 용의 기운 서린 비슬산(琵瑟山) 용문사(龍門寺).
용(龍)은 우리나라가 삼국통일 이래 불교가 호국신앙으로 발전함에 따라 호국용으로서
영원한 왕권과 호국을 기원하는데 이용돼 왔다. 그러나 제왕과 같은 권위를 가진 신비로운 용의
모습과 함께 우리 민족에게는 물을 지배하는 수신(水神)으로서 또는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이나 경사를 예고하는 상서로운 상징으로 여겨왔으며 이를 미술로써 풍속으로써
화현시켜 오기도 했다. 또한, 어디를 가도 용소(龍沼)·용연(龍淵)·용정(龍井)·용암(龍巖)
등 용과 관련된 지명이나 호수·우물·바위·산 등의 전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대구 달성의 용문사도 이러한 지명과 연관지어 탄생한 사찰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
관리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서구문화원
관리 : 대구문화원연합회 ,
주소 :
* 서구 문화의 전도사, 대구 서구문화원 *
서구문화원은 2000년 개원하여 지금까지 서구 문화의 전도자가 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금의 시대는 인터넷 혁명을 통하여 우리의 생활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는 정보화의 물결과 함께, 지식과 정보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구문화원은 우리의 삶, 우리 마을에 문화. 역사가 살아있어야 문화예술, 문화콘텐츠산업도 발전할 수 있고, 또한 우리의 삶이 더욱 인간답고 풍요로운 것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주민 문화생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시설을 찾는 주민들이 즐거움을 갖고 제반 문화공간들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평화시장
관리 : (주)삼아산업 상인회장 김갑영,양상건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관리 : 남부도서관 ,
주소 :
* 문화와 지식의 공유를 꾀하는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
1995년 12월 개관한 대구광역시립 남부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와 문화교육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생활정보, 취업정보, 교과관련 정보
등 모든 정보의 집산지로서 지역사회의 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어린이, 장애인, 50세 이상 일반시민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특색사업을 운영하여
지식정보와 문화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상 4층 건물로, 대지 18,082㎡, 건물 연면적 7,533㎡,
좌석수 1,304석이며, 장서는 74,538권이다. 시설현황을 살펴보면 종합자료실에는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문학, 역사, 참고도서,
지도자료, 전자정보 자료 등을 구비하고 있다. 어린이열람실에는 아동도서, 아동잡지,
신문 등을 보관하고 있으며, 정기간행물실에는 각종 잡지, 신문, 비도서, 논문 등의
정기간행물 등을 비치하고 있다. 일반열람실은 6개가 있으며, 이밖에 시청각실, 노인실,
교양강좌실, 장애인실이 마련되어 있다.
 
*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 *
지역 주민의 교양증진과 각종 취미생활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과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교양강좌 개설, 독서토론회 및
이동도서관 운영, 어린이 및 청소년 문화 극장 운영, 서예·영어회화·일본어회화·단전호흡·다도·
꽃꽂이·컴퓨터강좌 등 여러 문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대출정보 : 대출권수 1인 5권, 15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달서문화원
관리 : 대구문화원연합회 ,
주소 :
* 차별화된 문화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달서구문화원 *
2000년 개원한 달서구문화원은 지금까지 지역문화의 중심에서 달서구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을 실천해 왔다. 또한,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좀
더 차별화되고 실질적인 문화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 운영했다.

* 달서구문화원의 문화 프로그램 *
연례사업인 사진공모전, 서예공모전, 달서가요제, 어린이동요대회, 달서문화탐방
등의 사업은 이제 역점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개설중인 문화학교는
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한 전통문화강좌 등의 프로그램으로 타 문화시설과의 중복성을
배제하는 범위에서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
관리 :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 ,
주소 :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은 국내외 역사, 고고, 예술, 민속과 인류학 분야의 자료 특히 가톨릭, 한국여성사,
신라가야문화의 자료를 수집, 보관, 진열, 전시하여 본교 교직원 및 학생의 관람에 공헌하여 이에 관한 자료의 조사 연구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여 향토 문화의 전승 발전과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유물의 수집, 보관 및 전시, 학술조사 및 유물발굴조사, 조사보고서 및 연구도서의 간행, 특별전시회 개최 등 여러가지 사업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달성습지
관리 : 달성습지 관리사무소 , 국토해양부 ,
주소 :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자리한 총면적 2㎢(약 60만 5,000평)의 하천습지이다. 보기 드문 범람형 습지로 사계절 다양한 식생을 볼 수 있는 자연생태의 보고이다. 개방형 습지, 폐쇄형 습지, 수로형 습지로 구성되어 있다.

봄이면 갓꽃, 여름이면 기생초, 가을이면 억새와 갈대가 장관을 이룬다. 철새도 빼놓을 수 없다. 잡풀과 뽕나무들이 들어서기 전, 달성습지에 모래사장이 펼쳐졌던 시절 이곳은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등 철새들의 천국이었다. 지금은 백로나 왜가리 등의 철새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종으로 지정된 맹꽁이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중구문화원
관리 : 대구중구문화원 ,
주소 :
* 향토문화를 발전 계승하는 대구 중구문화원 *
중구문화원은 향토문화의 보존, 전승, 발굴 및 계발을 통한 지역문화의 창달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대구 문화원은  8개 구ㆍ군문화원이 연합하여 운영되고 있는데 이 연합회는 8개 구ㆍ군문화원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창조적 지역문화 활동을 통해 지방화시대 대구문화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것이 주된 사업 목적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남구문화원
관리 : 대구 남구문화원 ,
주소 :
* 남구 문화 도식의 핵심, 남구문화원 *
남구문화원은 1998년 5월 9일 지방문화원 설립법에
의해 설립되었다. 남구 지역민들의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문화행사의 개최 전통 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 할수 있는
사업 등 지역문화 개발과 진흥을 목적으로 개원한 남구문화원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남구주민에게 150여 회에 달하는 각종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한 남구 문화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문화원 임원진 20명의 대학교수를 비롯하여 문화예술
전문인 및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국의 200여 개 문화원 중 가장 활발한 문화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서 현재 200여 명의 문화원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 시민들의 진정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 수행 *
남구문화원은 시민들의 문화생활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남구문화원은 지하 1층, 자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과 야외 공연장,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헬스실, 에어로빅실, 취미교실 등이 구비 되어 있어 문화생활복합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진골목
관리 :
주소 :
진골목은 긴골목의 경상도 말씨로 길다를 의미하는
질~다에서 기원한다. 대구 읍성의 남문이 있었던 구 대남한의원 사거리를 통과해
종로로 50m 정도 들어서면 우측편으로 길게 뻗어 들어가는 골목이다. 감영시대에서
해방전까지 이 골목은 대구토착세력이었던 달성서씨들의 집성촌이었다. 이 골목을
통하면 당시 군사, 행정로였던 종로를 통하지 낳고도 감영, 중영까지 갈 수 있었다.
진골목은 일제 강점기 행정구역으로는 경정(종로) -> 남정(남일동) -> 전정/상정((포정동)으로
이어졌었다. 해방 이후에도 재력가들과 기업인들의 거주지로 각광 받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관리 :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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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80년 5월 1일 개관한 후,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 보관, 전시하는 기반활동과 함께 각종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등 학술조사를 시행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교육,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화유적답사회, 탁본전시회, 특별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시대까지 고고 역사 유물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고고역사전시관현대목칠공예전시관과 대구대학교의 지난 반 백 년의 발자취 및 국제교류 현황을 통해 세계를 향해 뻗어가는 대구대학교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대학역사전시관 및 연 중 다양한 기획 전시가 마련되는 기획전시실을 갖추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칠성시장
관리 : 대구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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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안지랑시장
관리 : 안지랑시장 번영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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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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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금용사(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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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중기에 한 부호가 문중의 원찰로 금봉산(두류산)에 절을 짓고, 금봉사(金鳳寺)라 했다한다. 1926년(병인년)에 김송동 보살님이 지금의 두류실내수영장 별관자리에 대웅전과 요사2동을 창건하였다. 1986년 대구에서 개최한 전국체전 때 현 주지 혜선스님이 금용사의 부지가 실내수영장으로 편입되면서, 현 위치로 이전하여 중창함. 절 이름을 금용사라 한 것은 옛날 천재지변으로 금봉산 봉황이 용으로 화했다는 풍수설화를 감안하여 금(金)자는 옛 금봉사에서 따오고, 용(龍)자는 천재지변의 풍수설화에서 딴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백련사(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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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3월 10일, 수원 백씨(백남희 보살님)가 친정부모님 무덤 옆에 절을 지으면

많은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는 선몽을 받고 건립하였다. 1986년 3월 15일 황정광 주지스님이 증축하였다. 대표자는 황정광 주지스님이며 교파는 대한불교 원효종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수도암(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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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사에 속한 비구니 암자로 관음전과 천태각, 산령각이 있고 요사 두채가 있는 아담한 곳으로 유가사에서 북으로 5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관음전 앞뜰에는 가지가 4M정도 뻗은 꽤 큰 떡갈나무가 있고, 암자입구 감나무 밑에는 적석이 있는데 이것은 사원경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청련암(대구)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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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장사에 속한 암자로 남지장사와 함께 신라 신문왕 4년(684) 쾅개 대사가 창건한 암자인데,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남지장사와 함께 효종 4년(1653)부터 영조 45년(1769)에 이르기까지 중건 보수되었다. 순조 6년(1806) 정월 초 17일에 다시 불이나 타 버렸는데, 2년 뒤 재건하였다. 이 때 영상 16위를 가설하였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수성구청소년수련관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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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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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은 1972년 이후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닭똥집 골목은 말 그대로 닭똥집을 요리해서 판매하는 음식 골목이다. 1970년대에 대구 평화시장 앞 인력시장의 노동꾼들의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술안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닭똥집을 프라이팬에 볶은 것이 아니라 치킨처럼 튀겨서 나온다. 저렴하고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또한, 이곳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착한골목 전국 3호점에 선정됐다. 착한 골목은 골목 상점 업주들이 나눔의 뜻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해 나눔을 실천하는 골목을 선정하는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봉덕시장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사격장
관리 : 대구시설관리공단 대구사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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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진영피엔티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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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핫트랙스 (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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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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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중반 지금의 동인동 골목 일대에 술안주는 물론 식사로도 손색없는 요리가 나타났다. 바로 양은냄비에 소갈비를 넣고 마늘과 고춧가루로 매콤하게 간을 한 뒤 연탄불에 찜을 쪄낸 찜갈비. 화끈한 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 주변에 찜갈비를 내놓는 음식점 하나둘 늘어나면서 지금의 찜갈비 골목이 탄생했다. 대구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대구 별미’의 하나로 꼽히는 동인동 찜갈비는 입안을 얼얼하게 하는 맛으로 유명하다. 한번 맛보면 잊지 못하고 자꾸 찾게 되는 마력의 갈비! 같은 양념이지만 국산과 수입산에 따라 가격차이가 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국립대구과학관
관리 : [글] 국립대구과학관 ,
주소 :
국립대구과학관은 놀이를 통해 쉽게 과학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학놀이터이다.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국립대구과학관은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이 있어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으며 또래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예술발전소
관리 : [글] 대구예술발전소 , [사진] 관광정보지킴이 김선현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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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는 2008년 10월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창작벨트조성 계획의 정부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친되었다. 담배공장 부지였던 곳을 리모델링하여 낙후된 구도심지역에 예술창조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현재 국내외 현대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 공연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시니어체험관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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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니어체험관은 고령친화제품 및 서비스종합체험관으로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대구ㆍ경북지역의 고령친화산업 거점 구축으로 시니어(노인) 층의 미래지향적 가치관 형성 및 세대 간 이해와 통합의 긍정적 사회상을 마련하고자 노인생애체험과 고령친화제품 전시 및 체험, 시니어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콘서트하우스 (구.대구시민회관)
관리 : 대구콘서트하우스 , 김미경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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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부터 2013년 8월까지 2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대공연장은 처마 및 열주기둥을 살리는 리노베이션을, 공연지원관은 신축하여 국제적 수준의 음향시설을 갖춘 전문 콘서트홀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콘서트홀(대공연장)은 1,284석, 챔버홀(소공연장)은 248석, 주차장 287대(지하주차장 215대, 주차타워 72대), 전시실, 연습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되었다. 특히, 콘서트홀(대공연장)의 경우 최적의 소리를 찾아내는 변형 슈박스 형태의 홀로 조성되었으며, 관객과 연주자의 거리를 좁혀 시각적, 청각적 생동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최고의 음향시 설을 갖춘 국제적 수준의 전문 콘서트 홀로 탄생하게 되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 근대골목
관리 :
주소 :
대구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며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이다. 대구는 한국전쟁 당시 다른 지역에 비해 피해가 크지 않았다. 덕분에 전시 전후의 생활상이 비교적 잘 유지된 편이다. 곳곳이 역사적으로 다뤄지는 중요한 장소이면서, 우리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온기가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남산동 가톨릭타운(대구)
관리 : [글] 한국관광공사 ,
주소 :
100여 년 역사를 간직한 대구 남산동 가톨릭타운은 대구 천주교의 발상지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천주교대구대교구청, 성직자묘역, 성모당(유형문화재 제29호), 계산동성당(사적 제290호),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등이 모여 있다. 울창한 숲 사이사이로 보이는 프랑스풍의 붉은 벽돌 건축물들이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가톨릭타운엔 순례자를 비롯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1918년 프랑스 루르드 성모동굴을 본뜬 성모당 앞엔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국제공항 면세점
관리 : [글/사진]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김춘복 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미술관
관리 : 대구미술관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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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은 대구광역시가 지원하는 시립미술관이다. 대구근현대미술의 역사적 가치를 연구하고 이를 재조명하여 대구미술의 전위성을 알릴 수 있는 전시뿐만 아니라 국내, 외 교류를 통해 동시대의 사회적 예술적 이슈와 세계 미술의 선도적 흐름을 소개하는 전시들을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우수한 명사 초청 강연은 물론 어린이,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프로그램을 비롯해 미술관 공간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들과 각종 이벤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관 3층에는 예술관련 서적들을 접할 수 있는 미술정보센터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다.

* 개관일 : 2011년 5월 26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구그랜드호텔 면세점
관리 : [글/사진]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김춘복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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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와룡산(대구)
관리 : [글/사진] 대구광역시 서구청 도시재생과 강헌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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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룡산 소개

와룡산은 해발 299.6m 이며, 서구와 달서구 쪽이 용의 꼬리와 몸체 일부이고, 머리는 달성군 다사 쪽으로 놓여 있다. 와룡산에 읽힌 이야기는 여러 가지가 전해지고 있다. 아주 오랜 옛날에 산 아래에 옥연(玉淵)이 있어 용(龍)이 노닐다가 그 못에서 나와 막 승천하려고 하는데 지나던 아녀자가 이를 보고 놀라서 "산이 움직인다."하고 소리치자, 이 소리를 들은 용이 승천하지 못하고 떨어져서 산이 되었다고 하여 와룡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서구, 달서구, 달성군에서 오르는 다양한 등산로가 있으며, MTB도로로 1.6km 구축되어 있다.



* 진달래 군락지

와룡산은 도심과 가깝고 산세가 완만하여 찾는 이가 많다. 매년 4월 초순경이면 금호강 쪽으로 흘러내린 용미봉 일원에 아름다운 진달래가 장관을 이룬다. 진달래군락지는 대구경관자원 52선 중 하나로 선정되어 있다.  



* 상리봉 전망대

2015년 12월에 준공된 상리봉 전망대는 대구 도심과 금호강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전망데크, 포토존, 조형벤치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이열치열’ 하러 대구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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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말이 있다. 더운 날 체온유지를 위해 땀을 흘리듯, 더운 음식을 먹음으로서 오히려 시원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로의 여름 여행은 한번 쯤 가볼만 하다. 75년 이상 역사를 간직한 국밥집, 50년 넘게 추어탕 단일메뉴를 대물림한 식당에서 땀을 쏟다가 팔공산 케이블카에서 대구 분지를 한눈에 내려다보면 단언컨대, 뼛속까지 시린 한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예술의 섬,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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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강정 대구현대미술제는 1970년대 젊은작가들이 기성미술계의 경직성에 도전하며 다양한 미술실험을 펼쳤던 ‘대구현대미술제’의 정신을 계승하여 강정보 일원에서 열리는 현대미술축제이다. 강정대구현대미술제가 개최되는 장소 강정은 1977년 ‘제3회 대구현대미술제’ 당시, 역대 최대규모인 2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한국최초의 집단적 이벤트가 펼쳐진 장소로 그 의의를 가진다.<br />
오늘날의 강정은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정학적 위치와 ‘동양 최대 수문’ 이라 불리는 강정보, 세계적인 건축가 하니 라시드가 디자인한 기하학적 디자인의 디아크 등 다양한 지역적 사회적 요소들이 갖추어져 있다.<br />
2012년부터 시작된 '강정 대구현대미술제'는 미술사적 의의를 모태로 하여 탄생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일상이 풍경이 되는 축제로 성장했다. 시대정신을 계승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예술적 소통의 장을 열고자 하는 본 미술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며 더 즐거운 미술축제로 이곳 강정을 꽃피울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대구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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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과학관과 문화원에서 대구에 대해 알아보기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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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암사(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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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음사(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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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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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 타고오실경우 교통카드찍고나오면 바로 3층 대합실 입니다.
- 1호선(인천-의정부)청량리역 4번출구로 나오자마자 오른쪽에 청량리 신역사의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면 바로 3층 대합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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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5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60%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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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23일까지 변경 및 취소 통보시 → 요금의 70%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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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출발당일 변경 및 취소통보/불참시 →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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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전액환불사유

1. 입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순위 입금자에 밀려 예약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전액환불 처리해드립니다
2. 최소출발인원 부족, 천재지변,기타사유 등으로 인하여 행사가 취소된 경우 전액환불 해드립니다.
행사불가나 예약불가시 행사일 기준 1~3일전까지 유선상으로 통보해드립니다.
3.최소 출발인원 미달로 행사가 취소되는 경우 쌍방원칙에 의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환불시기는 환불사유가 발생하고 고객님께서 환불계좌정보를 통보해주신 익일오후 18:00 전후로 처리됩니다.
[ 주말과 휴일에는 환불 업무가 불가능합니다 휴일은 다음 근무일 오후 18:00 전후에 처리됩니다]
5. 쌍방의 유선상에 불분명한 오류에 대해서는 출발 4일전까지는 최초에 예약한 금액범위내에서 상품변경이나 날자변경이 가능하며 고객께서 환불을 요청시 100%환불을 한다.





C. 환불수수료 계산방식
1. 취소일과 출발일 사이에 휴일이 있는경우, 휴일은 일수에서 제외되며 출발일도 제외됩니다..[출발당일,토요일,일요일,휴일이 제외 됩니다]]
2. 연기,변경및 취소요청은 근무시간내에 직원과전화통화로만 가능하며, 근무시간이 지난경우 차기 영업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3. 근무시간은 평일 09:00~18:00,이며 휴일 및 토요일,일요일은 취소처리가 불가합니다.
***근무시간 이외에는 여행의 취소,변경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4. 상품이나 날자를 변경또는 연기 하시는 경우에도 발권취소처리 후 재예약되므로 취소규정에 따릅니다.
5. 연기의 경우 연기후 다시 취소시엔 최초 연기시점의 위약금 규정을 적용됩니다
6. 상품취소후 환불금액으로 재구매가 불가능하오니 신중한 취소요청 부탁드립니다



D. 예약절차
1. 인터넷이나 전화로 예약접수를 하시면 되고, 입금계좌번호와 금액은 접수와 동시에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문자가 오지 않을경우 반드시 전화주셔야 합니다.
2. 문자로 온 계좌로 입금을 하시면 예약접수가 완료가 됩니다.
3. 입금후 입금확인은 홈페이지 우측상단 입금확인에서 꼭 하셔야하며 예약확정은 입금순서에 의해 결정됩니다.
4. 입금하신 고객님의 출발여부는 별도의 통보가 없으면 출발이 가능한 것으로 간주하시면 됩니다.
5. 상기 절차가 완료되면 출발전일 접수하신 대표번호로 탑승위치, 탑승차량 및 시간등을 전화나 문자로 최종안내가 나갑니다.
[단, 무박의 경우 출발당일 통보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또는 전화접수 >> 입금 >> 입금확인>>예약확인>>주관진행사확인>>여행전날 최종통보확인>>
최종안내에따라 출발 30분전까지 집결>>여행시작


E. 유의사항 & 에티켓
1. 인터넷이나 전화로 접수만 하신 경우엔 예약접수가 된것이 아니므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즉 입금을 하셔야 정상접수가 가능합니다.)
접수후 1시간 이내에 꼭 입금해 주셔야 하며 1시간 초과시 좌석이 매진될 수 있습니다.
1시간내에 입금이 불가능할 경우 유선상으로 통보바랍니다.[입금순으로 좌석이 매진될수있습니다]
2. 예약자와 입금자명이 다를경우 그만큼 좌석배정이나 예약상황에 불리한 점이 많으므로 가급적
예약자와 입금자 이름을 동일시 해주시고,
그렇지 않을경우 반드시 고객요청사항에 메모를 남겨주시거나 유선상으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왕복열차 및 버스의 방향 및 좌석지정은 절대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출발인원에 따라 현지 행사차량이 봉고-15인승-25인승-대형버스로 조정됩니다.
5. 일부여행상품은 출발역에서 도착역까지 이동시에는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으며(임시열차의 경우 제외),
6. 출발역에서 진행담당직원과, 현지철도역 도착시 현지행사담당업체 직원과 미팅이 별도로 이루질수 있습니다.
7. 따라서 현지행사시에 여행지간 단순이동,안내 ,교통편등을 제공시 별도의 가이드가 동승하지는 않습니다.
(여행지의 간단한 안내와 일정관리는 운행차량의 기사님이 담당합니다.)
8. 애완견 및 기타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물건은 여행에 동행할 수 없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9. 당사상품은 국내여행사와 공동모객연합상품으로 행사주관 진행사는 상품별로 예약확정시 지정해드립니다.
[주관사명은 예약확인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최종통보시 주관사명 담당자연락처 및 집결장소와 시간을
메모해두시길 바랍니다]
10. 만약 예약접수후 취소나 연기 기타변경사항 발생시 고객님께서 직접수정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유선상으로
통보해주시거나 고객요청사항란에 기입 바랍니다.
11. 유선상의 예약과정은 오류의 여지가 있으니 반드시 예약확인에서 다시 한번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2. 열차상품의 출발역과 시간 및 요금은 철도청의 열차상황에 따라 변경 또는 취소 될 수도 있습니다.




F. 현금영수증 안내
본 사이트의 여행상품가는 여행 알선 수수료 (약10%)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이 철도/연계버스/숙박/선박/입장료 등 입니다.
당사는 국세청 기본통칙 부가가치세법 17-00-10 규정에 따라서 알선 수수료(상품가의 10%) 금액만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아래 <매입세액공제> 관련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또는 국세청 국번없이 126번으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17-0-10 【 여행업의 매입세액 공제 범위 】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의 과세표준은 여행알선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이므로 해당 여행알선용역의 공급에 직접 관련되지 아니한 관광객의 운송ㆍ숙박ㆍ식사 등에 따른 매입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한다. <개정 2011.02.01>


39-0-1 【여행업의 매입세액 공제 범위】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의 과세표준은 여행알선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이므로 해당 여행알선용역의 공급에 직접 관련되지 아니한 관광객의 운송ㆍ숙박ㆍ식사 등에 따른 매입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한다. (2011. 2. 1. 개정)


현금영수증 요청은 반드시 접수해주신분이나 동행자로 등록되신 핸드폰 번호로만 발행 가능하며 여행다녀 오신후 반드시 2~3일이내에 신청해주셔야합니다.

G. 홈페이지에 표기된 요금은 부가세 별도 금액입니다.

H. 국내여행자보험 서비스 제공 중지에 따른 안내
- 금융감독원과 보험회사의 여행자보험에 대한 정책변경으로 부득이하게
2012년 2월 10일부터 여행자보험 관련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니 양해바랍니다.
2012년 8월18일부로 시행된 '개인정보통신법'은 국내포털사이트를 포함한 인터넷상에서 개인정보 (주민등록번호)유출을 방지하고자 개인정보 수집을 금지토록 하고 있어 여행자보험가입이 안됨을 알려 드립니다.
이에따라 2012년 8월20일 이후 출발하는 국내여행상품의 여행자보험 가입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별도로 개별가입하시기 바랍니다.단, 여행일정 중에 이용되는 교통수단(철도, 선박, 전용차량 등)은 각각 손해배상보험이 가입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39-0-1 법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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