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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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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출발> 12/31-(19:08)-여수-향일암 신년해돋이(찜질방)*강진가우도*다산초당-무박2일(중식*석식제공)
상품코드 : 2782




체크사항
1. 용산역 3층 여행센터 앞 깃발
2. 영등포역(개별탑승)
3. 수원역(개별탑승)
4. 평택역(개별탑승)
5. 천안역(개별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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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대인 154,000
소인
소인 119,000










상품코드 : 2782
일정표보기
체크사항
1. 용산역 3층 여행센터 앞 깃발
2. 영등포역(개별탑승)
3. 수원역(개별탑승)
4. 평택역(개별탑승)
5. 천안역(개별탑승)
* 인원이 적거나 불필요한경우 가이드 없이 행사가 진행됩니다.(출발지안내, 현지안내 동일 합니다.)
* 일정중 (기차)로 표기된 출발 및 도착을 제외한 중간 이동은 "도보" 혹은 "버스"로 진행됩니다
* 버스가 포함시 인원에 따라서 봉고차, 25인승버스, 45인승버스가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등산, 트레킹등 상품은 중간에 버스탑승이 없는 도보상품이 있으니 일정표를 꼭 참고하세요(민둥산,환상선 등)

 

제1일차 
시 간일 정비 고
18:20용산역 3층 대합실 여행센터앞 <기차여행>노란색깃발- 직원미팅 
19:08용산역 출발 -무궁화호#1513열차-영등포 - 수원 - 평택 - 천안 - 서대전-                                                                 
23:51순천역 도착 - 찜질방 이동(도보) - 자유시간 --- 
제2일차 
<
시 간일 정비 고
00:10찜질방 도착 - 휴식(사우나포함) 
04:30찜질방 - 출발 -연계버스 - 향일암 이동 
05:30향일암 주차장 대기 - 차내휴식 
07:30경향일암 해돋이 - 자유조식
 
 
08:30향일암 출발 - 연계버스 - 순천 이동 
10:30중식제공-남도별미 (겨울철에 제맛!!!--참게탕) 
13:00백련사-다산초당-다산기념관 1시간30분 - 가우도 1시간 
 

 
 
16:00강진 가우도 출발 - 연계버스 - 나주 이동 
17:32나주역 -ITX-새마을호-천안-평택-수원-영등포- 용산 이동--열차내 도시락제공(석식제공)
 
 
21:34용산도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상기일정은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바랍니다.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 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정이 달성할 수 없는 경우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4. 현지의 기상사정 및 도로교통 여건에 의하여 일정의 변동이 필요한 경우.

     

    상기일정은 현지사정으로 인해 변경될수 있습니다.
    출발전 차량탑승시간을 별도 알려드리며, 시간에 늦지 않도록 나오세요(늦으시는경우 당일취소로 환불,취소, 연기가 불가 합니다.)
    여행지에서는 자유일정으로 진행되며, 여행지 출발시간에 자유여행을 마치시고 안내해드린 시간 안에 오셔야 다음 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늦으시는경우 다음일정을 위해서 부득이 하게 차량이 출발하며, 이때는 개별로 직접 다음 목적지까지 고객님이 비용을 지불해서 오셔야 합니다.
    차량이동 및 자유일정 간 다음일정을 방해하기위한 지연도착, 버스운행방해, 가이드 방해 등 어떠한 행위라도 <영업방해>로 신고될 수 있습니다.


    향일암(여수)
    관리 : 여수시청 , 향일암종무소 ,
    주소 :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길을 돌아오르는 길이있다.
    암자근처에 이르면 집채 만한 거대한 바위 두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이다.    또한 임포마을 입구에는 수령이 5백년이나 된 동백나무가 있고 향일암 뒤 금오산에는 왕관바위,경전바위,학사모바위,부처바위가 있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나오는 길엔  방죽포 등 해수욕장이 많고,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고니 도래지,
    흥국사 등이 가까이 있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동굴 혹은 바위틈이 있는데 그 곳을 모두 통과하면 소원 한가지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다. 소원을 빌기 위해 대웅전과 용왕전 사이에 약수터 옆
    바위와 관음전 뒷편 큰 바위에 동전을 붙이거나 조그만 거북 모양 조각의 등이나 머리에
    동전을 올려놓기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영취산(여수)
    관리 : 여수시청 ,
    주소 :
    여수시 삼일동과 상암동에 걸쳐서 자리한 영취산은 해발 510m의 높지 않은 산이다. 산세가 수려하지도, 높지도 않은 영취산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것은 봄이면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를 국내에서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산이기 때문이다. 경남 창녕의 화왕산, 경남 마산의 무학산과 더불어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30~40년생 진달래 수만 그루가 33만여제곱미터에 걸쳐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어,
    매년 4월이 되면 온 산은 붉게 타오르게 한다.
    영취산 등반은 산이 낮은 만큼 어느 코스로 잡든 4시간 정도면 가족 산행이 가능한
    정도 이다. 진달래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코스는 호남정유 위의 임도나 상암초등학교를 산행 기점으로 하여 450m봉을 거쳐 영취산 정상으로
    올라 봉우재로 내려선 뒤 진래봉으로 다시 오른다. 진래봉에서 헬기장, 439m봉을 지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들어서 흥국사로 하산하는 코스이다.
    무박산행을 할 때는 위의 역코스로 흥국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450m봉에서 정상까지가 진달래가 가장 볼만한데 길이 험할 수도 있고, 어두울때
    이곳을 지나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으므로 산행 시간을 잘 조절하여야 한다.
    영취산은 매년 4월이면 축달래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중에는 영취산 산신제, 청소년 백일장, 사진 촬영대회, 진달래 아가씨 선발대회, 향토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져 진달래를 찾아온
    상춘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취산이란 이름은 석가모니가 최후로 설법했던 인도의 영취산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 영취산의 등산지도를 보면 영취산과 진례산으로 구분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국가지리정보원은 2003년 5월 17일자로 산의
    명칭을 <영취산>에서 <진례산>으로 변경고시하였으나, 사람들은 지금도 관례적으로 439m봉의 이름인 영취산을 산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여수반도의 주산인 영취산은 예로 부터 지역민들에게 신령스런 산으로 인식되어 기우제나 치성을 드렸던 곳이다.
    전통기원 도량이었던 금성대가 있고 그 아래 기도도량인 도솔암이 지어져 오늘에 까지 전해지고 있다. 동국여지승람과 호남 여수읍지에는 도솔암과 함께
    기우단이 있어 매우 영험하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지방 수령들이 기우제를 지내고 기우시를 남기는 등 구한말까지 그 전통이 이어져 왔었다고 한다.
    또한 영취산의 넓은 산자락에는 흥국사가 자리 하고 있는데, 흥국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로,
    1195년(고려 명종25년)에 보조국사가 창건 하였다. 흥국사 안에는 대웅전(보물 제369호)을 비롯해 보물 제578호인 대웅전 후불 탱화,
    원통전, 팔상전 등의 문화재가 남아 있다. 어울러 흥국사는 임진왜란 당시 유일하게 승병 수군이 있어, 이곳 흥국사 안에서 300여명의 승병
    수군이 훈련을 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해발 510m의 산 정상에 서면 남해의 크고 작은 섬들과 어선들이 한눈에 보이고, 광양만과
    여천공단, 동북쪽으로는 광양의 백운산, 묘도가 선명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안도어촌체험마을
    관리 : 2012 여수세계박람회 , 안도어촌체험마을 ,
    주소 :
    안도는 전남 여수에서 서남쪽으로 34km 떨어진 안도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지구 내에 있는 섬으로 면적 3.96km², 해안선 길이 29km로서 섬과 섬사이에 있는 섬이라 하여 ‘안섬’이라 불리다가 섬의 형태가 기러기 형상이라 하여 기러기 안(雁)자를 써서 안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 후 선박이 안전하게 피항 할 수 있어 살기가 편하다 하여 편안할 안(安)자를 쓰고 있다.
    안도어촌체험마을에 주거지역을 따라 형성된 안도항(두멍안)은 “바다의 호수”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주업은 어패류 채취와 어류양식 등이 주류를 이루나 최근 금오도와의 연도교 개설에 따라 천연적인 자원을 바탕으로 전 어촌계원을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도어촌체험마을의 특징은 각종 상록수(동백, 구실잣밤, 소나무)군락지, 백금포 모래해수욕장, 이야포, 몽돌해수욕장, 전국 낚시인들이 모여드는 갯바위낚시터(2003년 세계낚시월드컵 중심지), 신석기유적지, 바다의 호수 안도 항(두멍안), 낚시체험 및 슬로우푸드체험, 바다목장국책사업, 바다목장 전시관, 금오도와 본섬의 연륙교사업, 4개 무인도 등 특별한 관광자원이 있으며, 연도교가 개설되면서 차량 이용 시 돌산 신기지역에서“50분” 내외로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굳이 숙박을 하지 않고서도, 당일 코스로 섬 전체를 관광할 수 있다. 섬 일주는 도보로 1시간에서 2시간, 선박으로는 30분~1시간이 소요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백도
    관리 : 여수시청 ,
    주소 :
    여수 백도는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28km 떨어진 해상에 39개의 무인군도로 형성된 상백도와 하백도로 구분된다. 높고 낮은 기암괴석들과 깎아지른 절벽, 그 모습들이 천태만상으로 변화무쌍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매바위, 서방바위 각시바위, 형제바위, 석불바위 등에 얽힌 갖가지 전설이 가득한 곳이다. 백도에는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를 비롯해 30여종의 조류들과 풍란, 석곡, 눈향나무, 동백, 후박나무 등 아열대 식물들이 즐비하게 있으며, 353종의 식물 분포와 연평군 수온이 6.3℃로 큰붉은 산호, 꽃산호, 해면 등 170여 종의 해양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현재, 백도는 무인도로 생태보존을 위해 상륙이 금지되어 있으며, 백도일주 유람선을 타고 섬 주변을 돌며 절경을 감상하면 좋다.


    * 백도의 전설
      
    태초에 옥황상제 아들이 아버지의 노여움을 받아 귀양을 왔다가 바다용왕의 딸과 서로 좋아하여 바다에서 풍류를 즐기며 세월을 보냈다. 옥황상제는 수년후 아들이 몹시 보고 싶어서 아들을 데리러 신하를 백명이나 보냈으나, 신하들마저 돌아오지 않았다. 옥황상제는 화가 나서 아들과 신하들을 벌을 주어 돌로 변하게 하였는데, 그것이 크고 작은 섬인 백도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섬이 백개 정도여서 백도라 하였는데, 섬을 헤아려보니 "일백 百"에서 한 섬이 모자라 "한 一"을 빼고 보니 "흰 白"자가 되어 白島라고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진남관
    관리 : 여수시청 , 문화재청 ,
    주소 :
    국보 304호인 진남관은 현재까지 전해져 오는 전라좌수영성의 유일한  건축물이다.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해인 1599년 이충무공의 후임 통제 사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으로 불타버린 진해루터에 세운 75칸의 대규모 객사이다. 남쪽을 진무하다는 의미에서『鎭南館』이라고 하였는데, 난중일기』에는 진해루터에서 공무를 보았다 하고, 이후 1664년  절도사 이도빈이 크고 작은 수리를 하였으나, 1716년 절도사
    이여옥 때 대화재로 소실된 것을 1718년 이제면 수사가 다시 중창한 것이 오늘날까지 이르는 건물의 뼈대이다. 순종 5년(1911) 여수보통공립학교를 시작으로 일제 강점기에는 여수중학교와 야간 상업 중학교로 사용되기도 했다.        



    건물은 정면 15칸 (54.5m), 측면 5칸(14m), 면적240평의 대형건물로 팔작지붕을 올린 겹처마 단층건물이며 민흘림 원형기둥(68개)을 세웠다. 진남관 정면에 서 있는 망해루는  일제시대에 철거된 것을 1991년 4월 중건한 2층 누각이다.   2009년 9월 깨끗하게 새로이 단청을 하여 방문객을 맞고있다.
    진남관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또한 주말에는 여수시문화관광해설가가 활동을 하고 있어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기존 매표소에  근무 해설가의 연락처가 게시되어있다)
    전남 유형문화재 제33호인 여수석인상이 경내에 세워져 있고 주변에 자산공원, 오동도, 돌산대교, 충민사, 만성리해수욕장 등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흥국사(여수)
    관리 : 흥국사 종무소 ,
    주소 :
    흥국사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가가 흥하면 절도 흥한다" 는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여수국가 산단 가까이에 위치한 영취산의 깊은 숲속에 보조 국사가
    1195년 (고려 명종 25)에 창건한 흥국사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원통전, 팔상전 등 문화재가 배치되어 있다. 흥국사대웅전(보물 제396호)은 빗살문을 달아 전부 개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대웅전 후불탱화는 보물 제 578호로 지정되어 있고 흥국사의 입구에
    있는 홍교의 수려한 자태는 보물(제563호)의 가치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그 외에도 대웅전후불탱(영산회상도)(제578호), 노사나불괘불탱(제1331호), 수월관음도(제1332호), 16나한탱화(제1333호), 목조석가여래삼존상(제1550호), 여수흥국사 동종(제1556호), 목조지장보살삼존상.시왕상 일괄 및 복장유물(1566호)등 7점이 더 있다.

    흥국사는 임란 때 경내에 300여명의 승병 수군이 조련을 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4월  초순부터 한달간은 영취산이 붉은 빛으로 타오른다. 흥국사 대웅전 뒤 해발 439m의 영취봉과 510m의 진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온통 진달래의 군락이 핏빛 열정으로 봉오리를 터뜨리면서
    장관을 이룬다. 이 시기에 <영취산 진달래축제>가 열린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화석 산지
    관리 : 여수시청 , 문화재청 ,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사도, 추도, 낭도, 적금도는 여수반도와 고흥반도
    사이 중간지점인
               북위 34°34~37° 동경 127°31~34에 걸쳐 약 6000~8000만년에 걸쳐 중생대 백악기를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으로 흑색 세일 내지 실트스톤, 그리고 암회색내지 유백색의 사암의 호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수일대 내륙 및 도서지역에는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류와 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하고 있으며, 공룡화석지는 퇴적암류가 분포하는 5개 도서에서 발견되었다. 공룡화석지에 대한 조사결과 총 3,546점의 공룡발자국이 확인되었다. 이 중 사도에서 755점, 추도에서 1,759점, 낭도에서 962점, 목도 50점, 적금도 20점이 각기 발견되었다.


      
              
    * 여수 공룡화석지의 가치

                  천연기념물 제 434호

                  5개 섬에서 4천여 점의 공룡발자국 보고

                  세계 최장의 84m 조각류 보행렬

                  목재화석, 연체동물화석, 개형충, 생흔화석 등 다양한 화석 보고

                  연흔, 건열, 층리, 결핵체 등 퇴적구조 풍부

                  백악기(BC 1억3500만년 ~ 6500만년) 최후기고환경 해석 최적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일대(바다낚시)
    관리 : 여수시청 관광과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문사(여수)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용문사 ,
    주소 :
    여수시 화양면의 바다를 감상하다가 논길을 따라 하염없이 가다보면 용문사로 오르는 산길이 있다. 포장이 되어있어 차가 진입할 수 있지만 조금은 가파르다. 비봉산 아래 위치한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화엄사 말사로 등록되어 있다. 통일 신라 692년(효소왕 1) 主司僧 文德(주사승 문덕), 慧遠 憲將(혜원 헌장) 또는 당나라 고승 도증법사(道證法師)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것은 확인할 수 없다. 그 후 수차에 걸쳐 중수하였고, 가람 배치 형태는 무탑식 산지 가람으로 일주문이 없다. 내세울 것 없고 보여줄 것 없는 아담한 사찰이지만, 피로에 지친 이들에게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종합수산시장
    관리 : 여수시청 지역경제과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선소유적
    관리 : 여수시청 , 문화관광해설사 조미선 님 , 문화재청 ,
    주소 :
    여수 선소유적은 옛부터 선소마을로 불려지는데, 배를 만드는 조선소가 있었던 유적이다.
    선소마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소가 있었으며, 조선 성종때의 고지도에는 선소로도 기록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면서 이 곳이 전라좌수영(여수)에 속하게 되었고, 또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의하면 거북선 제작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된다.
    이순신 장군이 뛰어난 조선 기술을 지닌 나대용 장군과 함께 거북선을 만든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북선은 여수지역에 있던 본영 선소, 순천부 선소 및 방답진 선소 세 곳에서 건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난중일기(1592년)에 의하면 순천부 선소는 임진왜란 전에 생겨 임진왜란 중 전라좌수영 관하 순천부의 수군기지로 사용되었음이 확실하나 만들어진
    연대는 확인할 수 없다.
    유적으로는 배를 정박시켰던 굴강을 비롯하여 무기 제작처로 추정되는 대장간(풀뭇간), 세검정, 군기창고 등의 터가 남아 있고, 마을 입구에는 벅수가 세워져 있다. 병사들의 훈련장과 적의 동태를 감시 할 수 있는 천연적인 요새인 망마산이 주변에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율촌역
    관리 : 여수시 , 문화재청 ,
    주소 :
     전라선은 처음에는 사설 전북철도주식회사에
    의하여 1914년 2월에 착공되어 같은 해 11월 전주까지의 구간이 개통되었다. 그 후
    조선총독부의 철도 건설정책의 변경에 따라 1931년 10월 전주∼남원이 개통되고,
    1936년 12월 16일 남원∼순천이 개통됨으로써 1922년 7월 이미 광주∼여수 간에 개통된
    당시의 광주선 구간과 연결하였다. 율촌역은 1930년 12월 25일 남조선철도주식회사의
    영업개시와 동시에 건축되어 일반운수영업을 개시하였다. 역사의 왼쪽에 대합실이
    배치되고 중앙부에는 역무실이 있으며 이어서 부속실인 보관고(창고)의 볼륨이 돌출된
    형태로 만나게 되어 ‘ㄴ’자형 평면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목구조는 대부분 원형
    그대로 남아있으며 특히 지붕은 모임지붕형태로 대합실, 사무실, 숙직실 순서대로
    지붕의 높이를 낮게 하고 있다. 원형은 평면과 외형은 이미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원창역사와 비슷하며 시기적으로도 같은 시기에 지어졌으며 1930년대 초기의 역사로서
    근대철도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한산사(여수)
    관리 : 한산사 ,
    주소 :
    한산사는 경내의 동쪽 바위 사이로 흐르는 약수가 차고 맛있기로 이름나 있다. 이 절의 종소리는 맑아서 여수 8경으로 꼽혀 왔으며 특히 이 절에서 바라보는 여수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사찰로서 임진왜란 당시 수군과 의승군의
    주둔처이기도 한 호국역사의 현장이다. 구봉산(388m) 중턱에 위치하여 울창한 숲과 바위사이로 솟아나는 약수,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도심권 명소로서 한산모종(寒山暮鐘:해질녘에 울려퍼지는 범종소리)은 여수8경 중 제3경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민회관
    관리 : 여수시민회관 061-690-7221 , 여수시 교육문화사업단 문화예술과 시민회관 ,
    주소 :
    여수시민회관은 1987년 6월 28일 개관하였으며 960석의 대공연장과  진남문예회관 266석의 소공연장과 전시실 2관을 갖추고 있다.여수의 대표적인 문화시설로  문화예술공연과 각종 강연 및 공공행사를 개최하여 편안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충민사
    관리 : 전남 여수시청 ,
    주소 :
    충민사(국가사적 제381호)는 마래산(385.2m)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선조 34년(1601) 체찰사 이항복(1556~1618) 이 왕명을 받아 임진왜란이 끝난 뒤의 민심을 살펴본 후 통제사 이시언(?~1624)에게 명하여 건립한 것이다. 충민사를 세우자 우부승지 김상용이 임금께 이 사우(祠宇)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간청하여 선조가 직접 이름을 짓고 그것을 새긴 현판을 받음으로써 이충무공과 관련된 최초의 사당이 되었는데,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통영의 충열사보다는 62년, 숙종 30년(1704)에 세워진 아산의 현충사보다는 103년 전의
    일이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여러 사람들 가운데 가장 먼저 제사를 모시는 분으로 하고 의민공 이덕기, 충현공 안홍국이 좌우로 배향(配享: 주벽을
    먼저 지내고 배향은 나중에 제사를 지냄) 되었다.  그 후 숙종 35년 충민공
    이봉상을 신묘로 모시고 석천제를 창설하였으며,  영조 8년(1732)에 사우를
    중수하였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충민단만 남기고 모두 철거되었으나, 고종 10년(1873) 지역 유림들의 진정으로 건물을 다시 세우고 판서
    윤용술이 쓴 충민사 현판을 걸었다. 1919년에 일제에 의해 강제 철거된 후,
    1947년 2칸 집으로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지역 주민의 노력으로 다시 세워
    1993년 6월 1일 국가 사적 제381호로 지정되었다.



    * 충민사 하마비
      
    충민사 입구에 높이 1.4m, 너비 42cm, 두께 10cm  크기의 작은 비가 하나 서 있는데
       하마비(下馬碑)라 쓰여져 있다. 주로 궁궐, 종묘, 문묘, 성현의 탄생지나 묘 앞에
       세워 경의를 표하게 한 하마비가 이곳에 있다는것은 충민사가 그만큼 중요한 곳임을
       나타낸 것이다. 이 비는 원래 동산동 벅수에서 충민사 쪽으로 약 100m 쯤 떨어진 곳에 세워져 있었으나 우회 도로가 만들어지면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석천사(여수)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석천사 ,
    주소 :
    여수시 덕충동 1830번지, 마래산(馬來山) 중턱 충민사 서쪽에 위치한 석천사는 이충무공과 연관이 깊은 사찰이다. 정유재란이 끝난 3년 후(1600) 임란을 슬기롭게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 바 있는 옥형 스님과 자운 스님이 충무공의 전선을 함께 타고 전쟁에 종군한 승장으로서 이충무공의 인격과 충절을 잊을 수 없어 충민사 곁에 공의 넋을 추모하기 위한 암자를 건립하였다.

    석천사는 충민사 뒷편 바위 아래 샘(石泉) 하나가 있어 붙여진 이름인데, 몇 해 전 법당이 불에 타버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법당과 종각, 요사 등을 새로 짓고 보수했으나 충민사 정화 사업때 법당과 요사의 원래 위치가 바뀌었고 일주문도 없어졌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석보(구, 석창성지)
    관리 : 여수시청 , 문화재청 ,
    주소 :
    여수반도에 자리하면서 마을 첫 자에 아름다울 려자를 쓰는 여수시, 여천시, 여천군은
    1998년 4월에 여수시로 통합됐다. 서쪽으로는 순천만을 사이에 두고 고흥 반도가 있으며
    동쪽으로는 광양만을 사이에 두고 경남 남해군과 마주한다. 여천동의 석창성은 백제 시대의 원촌현으로 불릴 때부터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까지의 치소로 밝혀지고 있다.
    백제 시대의 원촌현, 신라 시대의 해읍현, 고려 시대의 여수현의 치소였으며, 조선 시대 성종 10년 전라좌수영이 설치되면서 수군절도사가 병을 나누어 관리했으나 중종 때에는 고돌산포로 옮기게 된다. 16세기 말에는 석보창을 만들어 평시에 여수, 삼일포, 소라포구로부터 세미를
    거두어 올리다가 17세기 초에 폐지되었는데, 18세기 초에 다시 부활되었다. 이곳에서는 삼국시대 초기의 적갈색, 청와색 토기편과 회색토기 및 13~14세기 경 무문청자, 상감청자
    그리고 15세기경의 분청사기, 16세기경의 인화문 분청사기 그리고 수많은 백자와 기와편들이 발견되고 있는 곳으로, 관천의 치소로 추정된다.

    * 규모 - 67,330㎡ (길이 6,826m, 높이 3.3~6.5m, 폭 5~6m)

    * 축성연대 - 목성, 토성은 백제 성왕 1년 (538년), 석성의 경우 고려 말로 추정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은적사(여수)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주소 :
    천왕산 은적사는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4번지 천왕산 동쪽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 19교구 본사인 화엄사에 등록된 사찰이다. 은적암이 승주 송광사 말사로 있다가 무오년(1976) 7월에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 말사로 편입되면서 은적암을 은적사로 사격을 높였고 1984년 2월29일 문화재 자료 제39호로 지정되었다.
    은적사는 중봉산 중턱에 있으며 1195년(명종 25)에 보조국사가 남면 금오도에 송광사를 짓고, 순천 선암사를 오가면서 중간 휴식처로 세웠다고 한다. 계곡을 흐르는 물이 밤이면 큰 물소리로 들릴 정도로 조용하여 은적사라 하였다고 한다. 절 뒤편에 있는 바위가 병풍을 두른 것 같으며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 여름에는 시원하다. 후박나무, 동백나무 숲 속에 있는 작은 암자이기는 하나, 절 안에는 주불전인 극락전과 관명루ㆍ칠성각ㆍ요사채가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타루비
    관리 : 문화재청 , [사진] 여수시 관광과 김철식 님 ,
    주소 :
    조선 중기의 명장인 이순신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타루(墮淚)’란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의 양양 사람들이 양호(羊祜)를 생각하면서 비석을 바라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하였다. 비의 형태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 받침돌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있고, 머릿돌에는 구름무늬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큼직하게 솟아있다.  비문은 ‘타루비’라는 비의 명칭을 앞면에 크게 새기고, 그 아래로  명칭을 붙이게 된 연유와 비를 세운 시기 등을 적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세상을 떠난 지 6년 후인 선조 36년(1603)에 이 비를 세워두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청소년수련관
    관리 : 여수시 청소년 수련원 ,
    주소 :
    여수시 청소년 수련관은 청소년을 책임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청소년 동아리활동, 상담실 운영, 교육활동, 건강 프로그램과 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여수시가 설립하고 여수YMCA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 문화사업과 더불어 여수시 지역민의 종합문화공간, 사회교육, 생활체육 등 효율적인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 개관일 : 2001년 6월23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동 갈매기살촌
    관리 : 경기도관광공사 ,
    주소 :
    1980년대 분당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점차 퇴색되어 가고 있지만 여술마을은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맛의 돼지갈매기살을 판매하는 먹거리타운으로 해마다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돌산갓장터마을갓김치
    관리 : 여수 돌산갓장터마을갓김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흥국사 홍교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문화재청 ,
    주소 :
    조선 시대 인조 17년(1639) 계특 대사(戒特大師)가 쌓은 궁륭형(활시위를 당기는 모양으로 둥글고, 무지개가 걸쳐 있는 모습) 다리로, 1981년 폭우로 일부 붕괴되었으나 이듬해 복구하였다. 계곡 양쪽을 뿌리 삼아 잘 다듬은 86개의 지대석을 각이 지게 짜 올림으로써 반원을 이루며, 돌들이 서로 맞물려 스스로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절묘한 구성을 하였다.



    다리 주위로는 자연석 작은 돌들을 그냥 쌓아올린 듯하면서도 단을 맞추려 하여 무지개 모양 짜임새를 좀 더 튼튼하게 보완해 주고 있어 다리의 면모를 한결 돋보이게 하고 있다. 홍예의 중심 머릿돌은 용머리를 새겨 돌출시켜 다리의 격을 높이고 있으며, 홍예 중심 머릿돌에서 양 홍예 난간 부분에 귀면상을 조각함으로써 잡귀를 막아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러한 한 칸의 무지개 모양 다리는 짜맞추는 수법이 정교할 뿐더러 자연석과 잘 다듬은 돌의 조화는 한국 곡선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특산품전시판매장
    관리 : 여수시 특산품전시판매장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문화원
    관리 : 여수시청 / 여수문화원 ,
    주소 :
    여수시문화원은 지역의 고유문화 전승과 발전을 위해 향토유물 자료관 운영, 유적지 순례 등과 평생교육 및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해상케이블카
    관리 : [글/사진] 여수 해상케이블카 홍보/마케팅팀 과장 최민기 ,
    주소 :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아쿠아플라넷(여수)
    관리 : [글/사진]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운영팀 ,
    주소 :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와 함께 개장한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국내 2위 규모로 연간 100만 명이 찾는 남도지역의 랜드마크이다. 국제 희귀종 흰고래 벨루가들과 바이칼 물범 등 총 280여 종 3만 4,000마리의 다양한 해양 생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중앙선어시장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향교
    관리 : [글] 한국관광학회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단 ,
    주소 :
    1897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50년에 중수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5칸의 대성전을 비롯하여 명륜당·내삼문·풍화루(風化樓)·서재(書齋)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2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맡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 관광기념품 판매점
    관리 : 담당자 이영희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해양레일바이크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초도(여수)
    관리 : 여수시 ,
    주소 :
    초도는 풀이 많아 풀 초(草) 자를 써 초도(草島)라 하며, 바닷새가 많다 하여 새 조(鳥) 자를 써 조도(鳥島)라고도 한다.

    여수에서 남서쪽으로 77km, 거문도에서 북쪽으로 18km 해상에 위치하며 주변에는 크고 작은 섬들이 잔재해 있다. 섬 중앙의 상산봉을 최고점으로 하며 섬 전체가 대부분 산지를 이루며 대동, 진막, 의성 등 세 개 마을로 구성돼 있다. 최고봉인 상산봉에서 보는 일출과, 진막-목섬 간의 바다 갈라짐은 초도의 자랑이다. 북서쪽에 대동 해수욕장, 남서쪽에 정강 해수욕장이 있으며 여수에서 초도까지 1일 1회 정기 여객선이 운항한다.

    상산봉(上山峰:338.7m)에서 바라본 일출과 모세의 기적을 연상시키는 진막-목섬 간 바다 갈라짐 현상은 초도만의 자랑이다. 초도의 진막리 정강 마을에 있는 정강 해수욕장은 가족단위 휴양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600m의 해변이 몽글몽글한 자갈과 고운 모래로 덮여 있고 맑은 물과 화려한 주변경관이 찾는 이들을 흡족하게 해 준다. 남편이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가 어린아이를 안고 기다리다 바위가 되었다는 모자바위 등 아름다운 기암괴석과 울창한 상록수림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해변 또한 황금빛 모래가 아기자기해 여름철 조용한 피서지로 제격이다. 특히 배를 타고 1~2시간 정도 모도와 인근 무인도를 도는 유람선은 관광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서천 마량포구(마량포 해돋이마을)
    관리 : 서천군청 ,
    주소 :
    * 해돋이와 해짐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서천 마량포구(마량포 해돋이마을) *
    충남 서천은 금강을 사이에 두고 전북 군산과 경계를 이루며 한산모시의 고장으로 더 잘 알려진 고장이다. 서천군의 서면 마량리는 바다쪽으로 꼬리처럼 튀어나온 끄트머리에 위치한 땅끝과 바다가 맞닿는 자그마한 포구로 서천의 땅끝마을인 셈이다.
     
    우리나라 유일의 해돋이, 해짐이 마을인 마량포구는 한 장소에서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포구 앞에 동남쪽으로 치우친 비인만 바다를 안고 있어 바다위로 검붉게 솟아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고,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매해 연말에는 서해낙조와 해돋이를 한 곳에서 보기 위해 각 지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더욱이 이곳의 해돋이는 해가 남쪽으로 가장 많이 기우는 동짓날인 12월 중순을 중심으로 50일 전후에만 볼 수 있어 신비감을 더한다.
     
    * 동백나무숲, 동백정...마량리의 다양한 볼거리에 대하여 *
    마량리의 또다른 자랑거리는 바다를 끼고 있는 동백나무숲이다. 동백정 입구에서 바다쪽으로 난 길을 따라 서천화력발전소 담을 돌아가면 야산 자락에 아름드리 동백나무가 무리지어 아름다운 꽃을 피워낸다. 500여 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동백나무는 현재 80여 그루가 숲을 이루며,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되어 있다. 개화시기는 매년 3월말부터 5월 초순으로 4월 중순경이 절정을 이룬다.
     
    동백나무 숲 사이로 나 있는 돌계단을 올라가면
    마루턱에 “동백정” 이라는 누각이 자리잡고 있다. 누각 바로 앞쪽은 서해바다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어지며 누각에서 바라보는 망망한 바다경관이 마치 동해바다를 옮겨놓은 막힌 데가 없어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아주 멋지다.
     
    주변에 춘장대해수욕장, 홍원항 부사방조제 등의 연계관광지가 풍부하며, 특히, 홍원항은 입구의 큰 방파제와 묶여있는 어선의 규모만으로도 이 고장 중심 어항임을 알 수 있는 곳으로 일대 앞바다는 해산물이 풍부하여 낚시꾼들이 쉴새 없이 찾아든다. 또한, 겨울철새의 도래지로 유명한 금강하구둑과 한산모시타운 등이 위치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남열해돋이해수욕장
    관리 : 전남 고흥군청 , [사진] 고흥군청 문화관광과 김용수 님 ,
    주소 :
    고운 모래가 깔린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용바위를 비롯한 기암괴석과 해안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해수욕장이다.
    길이 800m의 백사장은 수심이 1~2m로서 경사가 완만하고 주차장, 야영장, 화장실, 샤워장, 민박집, 음식점 등의 편의시설도 잘 갖춰진 편이다.
    하지만 앞 바다가 훤히 열려 있어서 파도가 좀 높은 게 단점이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때묻지 않은 자연과 인심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영남면 양사리부터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을 거쳐 우암 마을까지는 우뚝한 해안절벽의 중턱을 지나는 해안도로가 들쭉날쭉하게 이어지는데, 다도해의 환상적인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해안드라이브 코스로 손색이 없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강원도 양양군 겨울바다 해돋이코스
    관리 :
    주소 :
    강원도는 앞바다처럼 해돋이 하기 좋은 곳은 없다. 연초나 연말에 겨울바다 코스를 잡고 바다를 보러가자. 주변의 오산리유적지나 남대천을 함께 돌아보는 것도 좋은 코스가 될 것이다. 양양 송천떡마을에서 떡체험도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동도
    관리 : 오동도 관리사업소 , 여수시청 ,
    주소 :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여수 중심가에서 승용차로 10여 분만 가면 닿는 오동도 입구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다시 768m 길이의 방파제 길을 15여분 걸으면 오동도에 도착한다.
    매표소와 오동도 사이에는 동백열차(매표소 061-690-7304)가 운행되기도 한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시누대 등 200여 종의 가종 상록수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울창하다.
    또한, 16,529m²(5,000여 평)의 잔디광장 안에는 70여 종의 야생화가 심어진 화단과 기념식수동산
    등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도 유용하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절정을 이룬다. 섬
    전체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탐방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고, 종합상가 횟집에서는 인근 남해 바다에서
    갓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을 맛볼 수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 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유람선과 모터보트는 오동도입구 선착장에서 출발해 오동 일대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병풍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돌산대교, 향일암을 다니는 유람선도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동도 등대
    관리 : 해양수산부 [바다여행] , 여수시청 , [사진] 여수시 관광과 김철식 님 ,
    주소 :
    고려 공민왕때 요승 신돈은 전라도라는 전(全)자가 사람인(人)자 밑에 임금 왕(王)자를 쓰고
     있는데다 남쪽 땅 오동도라는 곳에 서조인 봉황새가 드나들어 고려왕조를 맡을 인물이 전라도에서 나올 불길한 예감이 들어 봉황새의 출입을 막기 위해 오동도 오동나무를 베어 버린 전설이 있다.
    오동도(梧桐島)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명물이자, 미항 여수의 얼굴과 같은 곳이다.

    오동도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오동도등대는 지난 1952년 5월 12일 처음 불을 밝혔다. 등탑은 높이
    8.48m의 백색원형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었으나 2002년에 높이 27m의 백8각형으로 개축하였다. 등탑 내부는 8층 높이의 나선형 계단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외부에 전망대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등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수, 남해, 하동 등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무동 2층에는 전시실을 마련하고 등대와 바다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등명기는 국내기술로 개발된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10초 간격으로 반짝이는 등대 불빛은 46km 떨어진 먼 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오동도 섬 전체는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구에 모형거북선과 판옥선, 세계박람회의 여수유치를 위해 세워진 2012년 동백관(세계박람회홍보관), 음악분수 등이
    있고 남쪽 해안가 쪽으로는 소라바위, 병풍바위, 지붕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등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오동도등대에 오르는 길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무성한 동백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는데 11월경에 빨간 꽃망울을 터뜨려 겨우내 황홀함을 뽐내다 3월경에 절정을 이룬다.


    * 최초점등일 - 1952년 5월 12일

    * 구조 - 백팔각형 콘크리트(27m)

    * 등질 - 섬백광 10초 1섬광(FlW10s)


    * 특징 - 여수항 및 광양항 입구에 오동나무와 대나무가 무성하고 이 충무공의 역사가
                    깃들인 섬 정상에 등대가 위치하며 전망대용 엘리베이터 및 해양수산홍보실이 설치되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서천 마량포구(마량포 해돋이마을)
    관리 : 서천군청 ,
    주소 :
    * 해돋이와 해짐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서천 마량포구(마량포 해돋이마을) *
    충남 서천은 금강을 사이에 두고 전북 군산과 경계를 이루며 한산모시의 고장으로 더 잘 알려진 고장이다. 서천군의 서면 마량리는 바다쪽으로 꼬리처럼 튀어나온 끄트머리에 위치한 땅끝과 바다가 맞닿는 자그마한 포구로 서천의 땅끝마을인 셈이다.
     
    우리나라 유일의 해돋이, 해짐이 마을인 마량포구는 한 장소에서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포구 앞에 동남쪽으로 치우친 비인만 바다를 안고 있어 바다위로 검붉게 솟아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고,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매해 연말에는 서해낙조와 해돋이를 한 곳에서 보기 위해 각 지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더욱이 이곳의 해돋이는 해가 남쪽으로 가장 많이 기우는 동짓날인 12월 중순을 중심으로 50일 전후에만 볼 수 있어 신비감을 더한다.
     
    * 동백나무숲, 동백정...마량리의 다양한 볼거리에 대하여 *
    마량리의 또다른 자랑거리는 바다를 끼고 있는 동백나무숲이다. 동백정 입구에서 바다쪽으로 난 길을 따라 서천화력발전소 담을 돌아가면 야산 자락에 아름드리 동백나무가 무리지어 아름다운 꽃을 피워낸다. 500여 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동백나무는 현재 80여 그루가 숲을 이루며,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되어 있다. 개화시기는 매년 3월말부터 5월 초순으로 4월 중순경이 절정을 이룬다.
     
    동백나무 숲 사이로 나 있는 돌계단을 올라가면
    마루턱에 “동백정” 이라는 누각이 자리잡고 있다. 누각 바로 앞쪽은 서해바다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어지며 누각에서 바라보는 망망한 바다경관이 마치 동해바다를 옮겨놓은 막힌 데가 없어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아주 멋지다.
     
    주변에 춘장대해수욕장, 홍원항 부사방조제 등의 연계관광지가 풍부하며, 특히, 홍원항은 입구의 큰 방파제와 묶여있는 어선의 규모만으로도 이 고장 중심 어항임을 알 수 있는 곳으로 일대 앞바다는 해산물이 풍부하여 낚시꾼들이 쉴새 없이 찾아든다. 또한, 겨울철새의 도래지로 유명한 금강하구둑과 한산모시타운 등이 위치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남열해돋이해수욕장
    관리 : 전남 고흥군청 , [사진] 고흥군청 문화관광과 김용수 님 ,
    주소 :
    고운 모래가 깔린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용바위를 비롯한 기암괴석과 해안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해수욕장이다.
    길이 800m의 백사장은 수심이 1~2m로서 경사가 완만하고 주차장, 야영장, 화장실, 샤워장, 민박집, 음식점 등의 편의시설도 잘 갖춰진 편이다.
    하지만 앞 바다가 훤히 열려 있어서 파도가 좀 높은 게 단점이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때묻지 않은 자연과 인심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영남면 양사리부터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을 거쳐 우암 마을까지는 우뚝한 해안절벽의 중턱을 지나는 해안도로가 들쭉날쭉하게 이어지는데, 다도해의 환상적인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해안드라이브 코스로 손색이 없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강원도 양양군 겨울바다 해돋이코스
    관리 :
    주소 :
    강원도는 앞바다처럼 해돋이 하기 좋은 곳은 없다. 연초나 연말에 겨울바다 코스를 잡고 바다를 보러가자. 주변의 오산리유적지나 남대천을 함께 돌아보는 것도 좋은 코스가 될 것이다. 양양 송천떡마을에서 떡체험도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향일암(여수)
    관리 : 여수시청 , 향일암종무소 ,
    주소 :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길을 돌아오르는 길이있다.
    암자근처에 이르면 집채 만한 거대한 바위 두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이다.    또한 임포마을 입구에는 수령이 5백년이나 된 동백나무가 있고 향일암 뒤 금오산에는 왕관바위,경전바위,학사모바위,부처바위가 있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나오는 길엔  방죽포 등 해수욕장이 많고,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고니 도래지,
    흥국사 등이 가까이 있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동굴 혹은 바위틈이 있는데 그 곳을 모두 통과하면 소원 한가지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다. 소원을 빌기 위해 대웅전과 용왕전 사이에 약수터 옆
    바위와 관음전 뒷편 큰 바위에 동전을 붙이거나 조그만 거북 모양 조각의 등이나 머리에
    동전을 올려놓기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영취산(여수)
    관리 : 여수시청 ,
    주소 :
    여수시 삼일동과 상암동에 걸쳐서 자리한 영취산은 해발 510m의 높지 않은 산이다. 산세가 수려하지도, 높지도 않은 영취산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것은 봄이면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를 국내에서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산이기 때문이다. 경남 창녕의 화왕산, 경남 마산의 무학산과 더불어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30~40년생 진달래 수만 그루가 33만여제곱미터에 걸쳐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어,
    매년 4월이 되면 온 산은 붉게 타오르게 한다.
    영취산 등반은 산이 낮은 만큼 어느 코스로 잡든 4시간 정도면 가족 산행이 가능한
    정도 이다. 진달래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코스는 호남정유 위의 임도나 상암초등학교를 산행 기점으로 하여 450m봉을 거쳐 영취산 정상으로
    올라 봉우재로 내려선 뒤 진래봉으로 다시 오른다. 진래봉에서 헬기장, 439m봉을 지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들어서 흥국사로 하산하는 코스이다.
    무박산행을 할 때는 위의 역코스로 흥국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450m봉에서 정상까지가 진달래가 가장 볼만한데 길이 험할 수도 있고, 어두울때
    이곳을 지나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으므로 산행 시간을 잘 조절하여야 한다.
    영취산은 매년 4월이면 축달래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중에는 영취산 산신제, 청소년 백일장, 사진 촬영대회, 진달래 아가씨 선발대회, 향토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져 진달래를 찾아온
    상춘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취산이란 이름은 석가모니가 최후로 설법했던 인도의 영취산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 영취산의 등산지도를 보면 영취산과 진례산으로 구분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국가지리정보원은 2003년 5월 17일자로 산의
    명칭을 <영취산>에서 <진례산>으로 변경고시하였으나, 사람들은 지금도 관례적으로 439m봉의 이름인 영취산을 산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여수반도의 주산인 영취산은 예로 부터 지역민들에게 신령스런 산으로 인식되어 기우제나 치성을 드렸던 곳이다.
    전통기원 도량이었던 금성대가 있고 그 아래 기도도량인 도솔암이 지어져 오늘에 까지 전해지고 있다. 동국여지승람과 호남 여수읍지에는 도솔암과 함께
    기우단이 있어 매우 영험하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지방 수령들이 기우제를 지내고 기우시를 남기는 등 구한말까지 그 전통이 이어져 왔었다고 한다.
    또한 영취산의 넓은 산자락에는 흥국사가 자리 하고 있는데, 흥국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로,
    1195년(고려 명종25년)에 보조국사가 창건 하였다. 흥국사 안에는 대웅전(보물 제369호)을 비롯해 보물 제578호인 대웅전 후불 탱화,
    원통전, 팔상전 등의 문화재가 남아 있다. 어울러 흥국사는 임진왜란 당시 유일하게 승병 수군이 있어, 이곳 흥국사 안에서 300여명의 승병
    수군이 훈련을 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해발 510m의 산 정상에 서면 남해의 크고 작은 섬들과 어선들이 한눈에 보이고, 광양만과
    여천공단, 동북쪽으로는 광양의 백운산, 묘도가 선명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안도어촌체험마을
    관리 : 2012 여수세계박람회 , 안도어촌체험마을 ,
    주소 :
    안도는 전남 여수에서 서남쪽으로 34km 떨어진 안도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지구 내에 있는 섬으로 면적 3.96km², 해안선 길이 29km로서 섬과 섬사이에 있는 섬이라 하여 ‘안섬’이라 불리다가 섬의 형태가 기러기 형상이라 하여 기러기 안(雁)자를 써서 안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 후 선박이 안전하게 피항 할 수 있어 살기가 편하다 하여 편안할 안(安)자를 쓰고 있다.
    안도어촌체험마을에 주거지역을 따라 형성된 안도항(두멍안)은 “바다의 호수”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주업은 어패류 채취와 어류양식 등이 주류를 이루나 최근 금오도와의 연도교 개설에 따라 천연적인 자원을 바탕으로 전 어촌계원을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도어촌체험마을의 특징은 각종 상록수(동백, 구실잣밤, 소나무)군락지, 백금포 모래해수욕장, 이야포, 몽돌해수욕장, 전국 낚시인들이 모여드는 갯바위낚시터(2003년 세계낚시월드컵 중심지), 신석기유적지, 바다의 호수 안도 항(두멍안), 낚시체험 및 슬로우푸드체험, 바다목장국책사업, 바다목장 전시관, 금오도와 본섬의 연륙교사업, 4개 무인도 등 특별한 관광자원이 있으며, 연도교가 개설되면서 차량 이용 시 돌산 신기지역에서“50분” 내외로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굳이 숙박을 하지 않고서도, 당일 코스로 섬 전체를 관광할 수 있다. 섬 일주는 도보로 1시간에서 2시간, 선박으로는 30분~1시간이 소요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백도
    관리 : 여수시청 ,
    주소 :
    여수 백도는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28km 떨어진 해상에 39개의 무인군도로 형성된 상백도와 하백도로 구분된다. 높고 낮은 기암괴석들과 깎아지른 절벽, 그 모습들이 천태만상으로 변화무쌍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매바위, 서방바위 각시바위, 형제바위, 석불바위 등에 얽힌 갖가지 전설이 가득한 곳이다. 백도에는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를 비롯해 30여종의 조류들과 풍란, 석곡, 눈향나무, 동백, 후박나무 등 아열대 식물들이 즐비하게 있으며, 353종의 식물 분포와 연평군 수온이 6.3℃로 큰붉은 산호, 꽃산호, 해면 등 170여 종의 해양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현재, 백도는 무인도로 생태보존을 위해 상륙이 금지되어 있으며, 백도일주 유람선을 타고 섬 주변을 돌며 절경을 감상하면 좋다.


    * 백도의 전설
      
    태초에 옥황상제 아들이 아버지의 노여움을 받아 귀양을 왔다가 바다용왕의 딸과 서로 좋아하여 바다에서 풍류를 즐기며 세월을 보냈다. 옥황상제는 수년후 아들이 몹시 보고 싶어서 아들을 데리러 신하를 백명이나 보냈으나, 신하들마저 돌아오지 않았다. 옥황상제는 화가 나서 아들과 신하들을 벌을 주어 돌로 변하게 하였는데, 그것이 크고 작은 섬인 백도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섬이 백개 정도여서 백도라 하였는데, 섬을 헤아려보니 "일백 百"에서 한 섬이 모자라 "한 一"을 빼고 보니 "흰 白"자가 되어 白島라고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진남관
    관리 : 여수시청 , 문화재청 ,
    주소 :
    국보 304호인 진남관은 현재까지 전해져 오는 전라좌수영성의 유일한  건축물이다.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해인 1599년 이충무공의 후임 통제 사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으로 불타버린 진해루터에 세운 75칸의 대규모 객사이다. 남쪽을 진무하다는 의미에서『鎭南館』이라고 하였는데, 난중일기』에는 진해루터에서 공무를 보았다 하고, 이후 1664년  절도사 이도빈이 크고 작은 수리를 하였으나, 1716년 절도사
    이여옥 때 대화재로 소실된 것을 1718년 이제면 수사가 다시 중창한 것이 오늘날까지 이르는 건물의 뼈대이다. 순종 5년(1911) 여수보통공립학교를 시작으로 일제 강점기에는 여수중학교와 야간 상업 중학교로 사용되기도 했다.        



    건물은 정면 15칸 (54.5m), 측면 5칸(14m), 면적240평의 대형건물로 팔작지붕을 올린 겹처마 단층건물이며 민흘림 원형기둥(68개)을 세웠다. 진남관 정면에 서 있는 망해루는  일제시대에 철거된 것을 1991년 4월 중건한 2층 누각이다.   2009년 9월 깨끗하게 새로이 단청을 하여 방문객을 맞고있다.
    진남관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또한 주말에는 여수시문화관광해설가가 활동을 하고 있어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기존 매표소에  근무 해설가의 연락처가 게시되어있다)
    전남 유형문화재 제33호인 여수석인상이 경내에 세워져 있고 주변에 자산공원, 오동도, 돌산대교, 충민사, 만성리해수욕장 등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흥국사(여수)
    관리 : 흥국사 종무소 ,
    주소 :
    흥국사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가가 흥하면 절도 흥한다" 는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여수국가 산단 가까이에 위치한 영취산의 깊은 숲속에 보조 국사가
    1195년 (고려 명종 25)에 창건한 흥국사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원통전, 팔상전 등 문화재가 배치되어 있다. 흥국사대웅전(보물 제396호)은 빗살문을 달아 전부 개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대웅전 후불탱화는 보물 제 578호로 지정되어 있고 흥국사의 입구에
    있는 홍교의 수려한 자태는 보물(제563호)의 가치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그 외에도 대웅전후불탱(영산회상도)(제578호), 노사나불괘불탱(제1331호), 수월관음도(제1332호), 16나한탱화(제1333호), 목조석가여래삼존상(제1550호), 여수흥국사 동종(제1556호), 목조지장보살삼존상.시왕상 일괄 및 복장유물(1566호)등 7점이 더 있다.

    흥국사는 임란 때 경내에 300여명의 승병 수군이 조련을 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4월  초순부터 한달간은 영취산이 붉은 빛으로 타오른다. 흥국사 대웅전 뒤 해발 439m의 영취봉과 510m의 진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온통 진달래의 군락이 핏빛 열정으로 봉오리를 터뜨리면서
    장관을 이룬다. 이 시기에 <영취산 진달래축제>가 열린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화석 산지
    관리 : 여수시청 , 문화재청 ,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사도, 추도, 낭도, 적금도는 여수반도와 고흥반도
    사이 중간지점인
               북위 34°34~37° 동경 127°31~34에 걸쳐 약 6000~8000만년에 걸쳐 중생대 백악기를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으로 흑색 세일 내지 실트스톤, 그리고 암회색내지 유백색의 사암의 호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수일대 내륙 및 도서지역에는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류와 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하고 있으며, 공룡화석지는 퇴적암류가 분포하는 5개 도서에서 발견되었다. 공룡화석지에 대한 조사결과 총 3,546점의 공룡발자국이 확인되었다. 이 중 사도에서 755점, 추도에서 1,759점, 낭도에서 962점, 목도 50점, 적금도 20점이 각기 발견되었다.


      
              
    * 여수 공룡화석지의 가치

                  천연기념물 제 434호

                  5개 섬에서 4천여 점의 공룡발자국 보고

                  세계 최장의 84m 조각류 보행렬

                  목재화석, 연체동물화석, 개형충, 생흔화석 등 다양한 화석 보고

                  연흔, 건열, 층리, 결핵체 등 퇴적구조 풍부

                  백악기(BC 1억3500만년 ~ 6500만년) 최후기고환경 해석 최적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일대(바다낚시)
    관리 : 여수시청 관광과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문사(여수)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용문사 ,
    주소 :
    여수시 화양면의 바다를 감상하다가 논길을 따라 하염없이 가다보면 용문사로 오르는 산길이 있다. 포장이 되어있어 차가 진입할 수 있지만 조금은 가파르다. 비봉산 아래 위치한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화엄사 말사로 등록되어 있다. 통일 신라 692년(효소왕 1) 主司僧 文德(주사승 문덕), 慧遠 憲將(혜원 헌장) 또는 당나라 고승 도증법사(道證法師)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것은 확인할 수 없다. 그 후 수차에 걸쳐 중수하였고, 가람 배치 형태는 무탑식 산지 가람으로 일주문이 없다. 내세울 것 없고 보여줄 것 없는 아담한 사찰이지만, 피로에 지친 이들에게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종합수산시장
    관리 : 여수시청 지역경제과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선소유적
    관리 : 여수시청 , 문화관광해설사 조미선 님 , 문화재청 ,
    주소 :
    여수 선소유적은 옛부터 선소마을로 불려지는데, 배를 만드는 조선소가 있었던 유적이다.
    선소마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소가 있었으며, 조선 성종때의 고지도에는 선소로도 기록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면서 이 곳이 전라좌수영(여수)에 속하게 되었고, 또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의하면 거북선 제작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된다.
    이순신 장군이 뛰어난 조선 기술을 지닌 나대용 장군과 함께 거북선을 만든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북선은 여수지역에 있던 본영 선소, 순천부 선소 및 방답진 선소 세 곳에서 건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난중일기(1592년)에 의하면 순천부 선소는 임진왜란 전에 생겨 임진왜란 중 전라좌수영 관하 순천부의 수군기지로 사용되었음이 확실하나 만들어진
    연대는 확인할 수 없다.
    유적으로는 배를 정박시켰던 굴강을 비롯하여 무기 제작처로 추정되는 대장간(풀뭇간), 세검정, 군기창고 등의 터가 남아 있고, 마을 입구에는 벅수가 세워져 있다. 병사들의 훈련장과 적의 동태를 감시 할 수 있는 천연적인 요새인 망마산이 주변에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율촌역
    관리 : 여수시 , 문화재청 ,
    주소 :
     전라선은 처음에는 사설 전북철도주식회사에
    의하여 1914년 2월에 착공되어 같은 해 11월 전주까지의 구간이 개통되었다. 그 후
    조선총독부의 철도 건설정책의 변경에 따라 1931년 10월 전주∼남원이 개통되고,
    1936년 12월 16일 남원∼순천이 개통됨으로써 1922년 7월 이미 광주∼여수 간에 개통된
    당시의 광주선 구간과 연결하였다. 율촌역은 1930년 12월 25일 남조선철도주식회사의
    영업개시와 동시에 건축되어 일반운수영업을 개시하였다. 역사의 왼쪽에 대합실이
    배치되고 중앙부에는 역무실이 있으며 이어서 부속실인 보관고(창고)의 볼륨이 돌출된
    형태로 만나게 되어 ‘ㄴ’자형 평면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목구조는 대부분 원형
    그대로 남아있으며 특히 지붕은 모임지붕형태로 대합실, 사무실, 숙직실 순서대로
    지붕의 높이를 낮게 하고 있다. 원형은 평면과 외형은 이미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원창역사와 비슷하며 시기적으로도 같은 시기에 지어졌으며 1930년대 초기의 역사로서
    근대철도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한산사(여수)
    관리 : 한산사 ,
    주소 :
    한산사는 경내의 동쪽 바위 사이로 흐르는 약수가 차고 맛있기로 이름나 있다. 이 절의 종소리는 맑아서 여수 8경으로 꼽혀 왔으며 특히 이 절에서 바라보는 여수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사찰로서 임진왜란 당시 수군과 의승군의
    주둔처이기도 한 호국역사의 현장이다. 구봉산(388m) 중턱에 위치하여 울창한 숲과 바위사이로 솟아나는 약수,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도심권 명소로서 한산모종(寒山暮鐘:해질녘에 울려퍼지는 범종소리)은 여수8경 중 제3경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민회관
    관리 : 여수시민회관 061-690-7221 , 여수시 교육문화사업단 문화예술과 시민회관 ,
    주소 :
    여수시민회관은 1987년 6월 28일 개관하였으며 960석의 대공연장과  진남문예회관 266석의 소공연장과 전시실 2관을 갖추고 있다.여수의 대표적인 문화시설로  문화예술공연과 각종 강연 및 공공행사를 개최하여 편안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충민사
    관리 : 전남 여수시청 ,
    주소 :
    충민사(국가사적 제381호)는 마래산(385.2m)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선조 34년(1601) 체찰사 이항복(1556~1618) 이 왕명을 받아 임진왜란이 끝난 뒤의 민심을 살펴본 후 통제사 이시언(?~1624)에게 명하여 건립한 것이다. 충민사를 세우자 우부승지 김상용이 임금께 이 사우(祠宇)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간청하여 선조가 직접 이름을 짓고 그것을 새긴 현판을 받음으로써 이충무공과 관련된 최초의 사당이 되었는데,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통영의 충열사보다는 62년, 숙종 30년(1704)에 세워진 아산의 현충사보다는 103년 전의
    일이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여러 사람들 가운데 가장 먼저 제사를 모시는 분으로 하고 의민공 이덕기, 충현공 안홍국이 좌우로 배향(配享: 주벽을
    먼저 지내고 배향은 나중에 제사를 지냄) 되었다.  그 후 숙종 35년 충민공
    이봉상을 신묘로 모시고 석천제를 창설하였으며,  영조 8년(1732)에 사우를
    중수하였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충민단만 남기고 모두 철거되었으나, 고종 10년(1873) 지역 유림들의 진정으로 건물을 다시 세우고 판서
    윤용술이 쓴 충민사 현판을 걸었다. 1919년에 일제에 의해 강제 철거된 후,
    1947년 2칸 집으로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지역 주민의 노력으로 다시 세워
    1993년 6월 1일 국가 사적 제381호로 지정되었다.



    * 충민사 하마비
      
    충민사 입구에 높이 1.4m, 너비 42cm, 두께 10cm  크기의 작은 비가 하나 서 있는데
       하마비(下馬碑)라 쓰여져 있다. 주로 궁궐, 종묘, 문묘, 성현의 탄생지나 묘 앞에
       세워 경의를 표하게 한 하마비가 이곳에 있다는것은 충민사가 그만큼 중요한 곳임을
       나타낸 것이다. 이 비는 원래 동산동 벅수에서 충민사 쪽으로 약 100m 쯤 떨어진 곳에 세워져 있었으나 우회 도로가 만들어지면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석천사(여수)
    관리 : 한국 불교 문화 사업단 , 석천사 ,
    주소 :
    여수시 덕충동 1830번지, 마래산(馬來山) 중턱 충민사 서쪽에 위치한 석천사는 이충무공과 연관이 깊은 사찰이다. 정유재란이 끝난 3년 후(1600) 임란을 슬기롭게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 바 있는 옥형 스님과 자운 스님이 충무공의 전선을 함께 타고 전쟁에 종군한 승장으로서 이충무공의 인격과 충절을 잊을 수 없어 충민사 곁에 공의 넋을 추모하기 위한 암자를 건립하였다.

    석천사는 충민사 뒷편 바위 아래 샘(石泉) 하나가 있어 붙여진 이름인데, 몇 해 전 법당이 불에 타버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법당과 종각, 요사 등을 새로 짓고 보수했으나 충민사 정화 사업때 법당과 요사의 원래 위치가 바뀌었고 일주문도 없어졌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석보(구, 석창성지)
    관리 : 여수시청 , 문화재청 ,
    주소 :
    여수반도에 자리하면서 마을 첫 자에 아름다울 려자를 쓰는 여수시, 여천시, 여천군은
    1998년 4월에 여수시로 통합됐다. 서쪽으로는 순천만을 사이에 두고 고흥 반도가 있으며
    동쪽으로는 광양만을 사이에 두고 경남 남해군과 마주한다. 여천동의 석창성은 백제 시대의 원촌현으로 불릴 때부터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까지의 치소로 밝혀지고 있다.
    백제 시대의 원촌현, 신라 시대의 해읍현, 고려 시대의 여수현의 치소였으며, 조선 시대 성종 10년 전라좌수영이 설치되면서 수군절도사가 병을 나누어 관리했으나 중종 때에는 고돌산포로 옮기게 된다. 16세기 말에는 석보창을 만들어 평시에 여수, 삼일포, 소라포구로부터 세미를
    거두어 올리다가 17세기 초에 폐지되었는데, 18세기 초에 다시 부활되었다. 이곳에서는 삼국시대 초기의 적갈색, 청와색 토기편과 회색토기 및 13~14세기 경 무문청자, 상감청자
    그리고 15세기경의 분청사기, 16세기경의 인화문 분청사기 그리고 수많은 백자와 기와편들이 발견되고 있는 곳으로, 관천의 치소로 추정된다.

    * 규모 - 67,330㎡ (길이 6,826m, 높이 3.3~6.5m, 폭 5~6m)

    * 축성연대 - 목성, 토성은 백제 성왕 1년 (538년), 석성의 경우 고려 말로 추정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은적사(여수)
    관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주소 :
    천왕산 은적사는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4번지 천왕산 동쪽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 19교구 본사인 화엄사에 등록된 사찰이다. 은적암이 승주 송광사 말사로 있다가 무오년(1976) 7월에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 말사로 편입되면서 은적암을 은적사로 사격을 높였고 1984년 2월29일 문화재 자료 제39호로 지정되었다.
    은적사는 중봉산 중턱에 있으며 1195년(명종 25)에 보조국사가 남면 금오도에 송광사를 짓고, 순천 선암사를 오가면서 중간 휴식처로 세웠다고 한다. 계곡을 흐르는 물이 밤이면 큰 물소리로 들릴 정도로 조용하여 은적사라 하였다고 한다. 절 뒤편에 있는 바위가 병풍을 두른 것 같으며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 여름에는 시원하다. 후박나무, 동백나무 숲 속에 있는 작은 암자이기는 하나, 절 안에는 주불전인 극락전과 관명루ㆍ칠성각ㆍ요사채가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타루비
    관리 : 문화재청 , [사진] 여수시 관광과 김철식 님 ,
    주소 :
    조선 중기의 명장인 이순신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타루(墮淚)’란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의 양양 사람들이 양호(羊祜)를 생각하면서 비석을 바라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하였다. 비의 형태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 받침돌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있고, 머릿돌에는 구름무늬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큼직하게 솟아있다.  비문은 ‘타루비’라는 비의 명칭을 앞면에 크게 새기고, 그 아래로  명칭을 붙이게 된 연유와 비를 세운 시기 등을 적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세상을 떠난 지 6년 후인 선조 36년(1603)에 이 비를 세워두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청소년수련관
    관리 : 여수시 청소년 수련원 ,
    주소 :
    여수시 청소년 수련관은 청소년을 책임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청소년 동아리활동, 상담실 운영, 교육활동, 건강 프로그램과 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여수시가 설립하고 여수YMCA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 문화사업과 더불어 여수시 지역민의 종합문화공간, 사회교육, 생활체육 등 효율적인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 개관일 : 2001년 6월23일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동 갈매기살촌
    관리 : 경기도관광공사 ,
    주소 :
    1980년대 분당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점차 퇴색되어 가고 있지만 여술마을은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맛의 돼지갈매기살을 판매하는 먹거리타운으로 해마다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돌산갓장터마을갓김치
    관리 : 여수 돌산갓장터마을갓김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흥국사 홍교
    관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문화재청 ,
    주소 :
    조선 시대 인조 17년(1639) 계특 대사(戒特大師)가 쌓은 궁륭형(활시위를 당기는 모양으로 둥글고, 무지개가 걸쳐 있는 모습) 다리로, 1981년 폭우로 일부 붕괴되었으나 이듬해 복구하였다. 계곡 양쪽을 뿌리 삼아 잘 다듬은 86개의 지대석을 각이 지게 짜 올림으로써 반원을 이루며, 돌들이 서로 맞물려 스스로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절묘한 구성을 하였다.



    다리 주위로는 자연석 작은 돌들을 그냥 쌓아올린 듯하면서도 단을 맞추려 하여 무지개 모양 짜임새를 좀 더 튼튼하게 보완해 주고 있어 다리의 면모를 한결 돋보이게 하고 있다. 홍예의 중심 머릿돌은 용머리를 새겨 돌출시켜 다리의 격을 높이고 있으며, 홍예 중심 머릿돌에서 양 홍예 난간 부분에 귀면상을 조각함으로써 잡귀를 막아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러한 한 칸의 무지개 모양 다리는 짜맞추는 수법이 정교할 뿐더러 자연석과 잘 다듬은 돌의 조화는 한국 곡선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특산품전시판매장
    관리 : 여수시 특산품전시판매장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문화원
    관리 : 여수시청 / 여수문화원 ,
    주소 :
    여수시문화원은 지역의 고유문화 전승과 발전을 위해 향토유물 자료관 운영, 유적지 순례 등과 평생교육 및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해상케이블카
    관리 : [글/사진] 여수 해상케이블카 홍보/마케팅팀 과장 최민기 ,
    주소 :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아쿠아플라넷(여수)
    관리 : [글/사진]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운영팀 ,
    주소 :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와 함께 개장한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국내 2위 규모로 연간 100만 명이 찾는 남도지역의 랜드마크이다. 국제 희귀종 흰고래 벨루가들과 바이칼 물범 등 총 280여 종 3만 4,000마리의 다양한 해양 생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중앙선어시장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향교
    관리 : [글] 한국관광학회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단 ,
    주소 :
    1897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50년에 중수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5칸의 대성전을 비롯하여 명륜당·내삼문·풍화루(風化樓)·서재(書齋)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2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맡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시 관광기념품 판매점
    관리 : 담당자 이영희님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여수 해양레일바이크
    관리 :
    주소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초도(여수)
    관리 : 여수시 ,
    주소 :
    초도는 풀이 많아 풀 초(草) 자를 써 초도(草島)라 하며, 바닷새가 많다 하여 새 조(鳥) 자를 써 조도(鳥島)라고도 한다.

    여수에서 남서쪽으로 77km, 거문도에서 북쪽으로 18km 해상에 위치하며 주변에는 크고 작은 섬들이 잔재해 있다. 섬 중앙의 상산봉을 최고점으로 하며 섬 전체가 대부분 산지를 이루며 대동, 진막, 의성 등 세 개 마을로 구성돼 있다. 최고봉인 상산봉에서 보는 일출과, 진막-목섬 간의 바다 갈라짐은 초도의 자랑이다. 북서쪽에 대동 해수욕장, 남서쪽에 정강 해수욕장이 있으며 여수에서 초도까지 1일 1회 정기 여객선이 운항한다.

    상산봉(上山峰:338.7m)에서 바라본 일출과 모세의 기적을 연상시키는 진막-목섬 간 바다 갈라짐 현상은 초도만의 자랑이다. 초도의 진막리 정강 마을에 있는 정강 해수욕장은 가족단위 휴양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600m의 해변이 몽글몽글한 자갈과 고운 모래로 덮여 있고 맑은 물과 화려한 주변경관이 찾는 이들을 흡족하게 해 준다. 남편이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가 어린아이를 안고 기다리다 바위가 되었다는 모자바위 등 아름다운 기암괴석과 울창한 상록수림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해변 또한 황금빛 모래가 아기자기해 여름철 조용한 피서지로 제격이다. 특히 배를 타고 1~2시간 정도 모도와 인근 무인도를 도는 유람선은 관광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향일암(여수)
    관리 : 여수시청 , 향일암종무소 ,
    주소 :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길을 돌아오르는 길이있다.
    암자근처에 이르면 집채 만한 거대한 바위 두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이다.    또한 임포마을 입구에는 수령이 5백년이나 된 동백나무가 있고 향일암 뒤 금오산에는 왕관바위,경전바위,학사모바위,부처바위가 있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나오는 길엔  방죽포 등 해수욕장이 많고,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고니 도래지,
    흥국사 등이 가까이 있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동굴 혹은 바위틈이 있는데 그 곳을 모두 통과하면 소원 한가지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다. 소원을 빌기 위해 대웅전과 용왕전 사이에 약수터 옆
    바위와 관음전 뒷편 큰 바위에 동전을 붙이거나 조그만 거북 모양 조각의 등이나 머리에
    동전을 올려놓기도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동도
    관리 : 오동도 관리사업소 , 여수시청 ,
    주소 :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여수 중심가에서 승용차로 10여 분만 가면 닿는 오동도 입구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다시 768m 길이의 방파제 길을 15여분 걸으면 오동도에 도착한다.
    매표소와 오동도 사이에는 동백열차(매표소 061-690-7304)가 운행되기도 한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시누대 등 200여 종의 가종 상록수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울창하다.
    또한, 16,529m²(5,000여 평)의 잔디광장 안에는 70여 종의 야생화가 심어진 화단과 기념식수동산
    등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도 유용하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절정을 이룬다. 섬
    전체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탐방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고, 종합상가 횟집에서는 인근 남해 바다에서
    갓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을 맛볼 수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 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유람선과 모터보트는 오동도입구 선착장에서 출발해 오동 일대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병풍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돌산대교, 향일암을 다니는 유람선도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동도 등대
    관리 : 해양수산부 [바다여행] , 여수시청 , [사진] 여수시 관광과 김철식 님 ,
    주소 :
    고려 공민왕때 요승 신돈은 전라도라는 전(全)자가 사람인(人)자 밑에 임금 왕(王)자를 쓰고
     있는데다 남쪽 땅 오동도라는 곳에 서조인 봉황새가 드나들어 고려왕조를 맡을 인물이 전라도에서 나올 불길한 예감이 들어 봉황새의 출입을 막기 위해 오동도 오동나무를 베어 버린 전설이 있다.
    오동도(梧桐島)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명물이자, 미항 여수의 얼굴과 같은 곳이다.

    오동도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오동도등대는 지난 1952년 5월 12일 처음 불을 밝혔다. 등탑은 높이
    8.48m의 백색원형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었으나 2002년에 높이 27m의 백8각형으로 개축하였다. 등탑 내부는 8층 높이의 나선형 계단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외부에 전망대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등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수, 남해, 하동 등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무동 2층에는 전시실을 마련하고 등대와 바다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등명기는 국내기술로 개발된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10초 간격으로 반짝이는 등대 불빛은 46km 떨어진 먼 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오동도 섬 전체는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구에 모형거북선과 판옥선, 세계박람회의 여수유치를 위해 세워진 2012년 동백관(세계박람회홍보관), 음악분수 등이
    있고 남쪽 해안가 쪽으로는 소라바위, 병풍바위, 지붕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등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오동도등대에 오르는 길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무성한 동백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는데 11월경에 빨간 꽃망울을 터뜨려 겨우내 황홀함을 뽐내다 3월경에 절정을 이룬다.


    * 최초점등일 - 1952년 5월 12일

    * 구조 - 백팔각형 콘크리트(27m)

    * 등질 - 섬백광 10초 1섬광(FlW10s)


    * 특징 - 여수항 및 광양항 입구에 오동나무와 대나무가 무성하고 이 충무공의 역사가
                    깃들인 섬 정상에 등대가 위치하며 전망대용 엘리베이터 및 해양수산홍보실이 설치되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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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박여행 및 1박 이상 여행은 목요일,금요일, 휴일 전일은 주말로 적용됩니다.
    소인은 초등학생 이하(36개월~만12세이하 : 2008-11-30이후 생일자), 만 13세이상은 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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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요금은 할인이 적용된 요금으로 경로우대 및 장애인혜택은 없습니다.
    (기차역에서 열차표 구매시에만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차역별 탑승지 장소 안내 (일정표상 표기된 탑승장소만 정차 및 탑승이 가능 합니다.)

    ★ 청량리역 미팅장소 : 중앙선 지상 청량리역 3층 대합실
    - 중앙선 타고오실경우 교통카드찍고나오면 바로 3층 대합실 입니다.
    - 1호선(인천-의정부)청량리역 4번출구로 나오자마자 오른쪽에 청량리 신역사의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면 바로 3층 대합실입니다.

    ★ 용산역 미팅장소 : 3층 대합실 여행센터 앞(교통카드찍고나오면 바로3층대합실입니다.)

    ★ 서울역 미팅장소 : 2층 대합실 여행센터 앞

    ★ 지방역 탑승방법 : 문자로 보내드리는 열차/좌석번호를 가지고 직접 기차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인원에따라서 모든역에서 가이드없이 좌석번호를 보내드리는경우도 있으니, 지정된 기차의 좌석에 직접 탑승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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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연기,변경, 취소(환불) 수수료

    여행약관 5조 [특약]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고지합니다
    * 여객운송약관 제26항 철도의경우 최저수수료는 여객 운송약관 별표에 정한 금액으로 한다
    별표: 하드블럭인 철도 여행의경우 신청 좌석 반환불가, 단 천재지변 및 지연반환은 가능합니다.

    예약하신 날이 아닌 취소하신 날짜로 계산 됩니다.
    단, 근무시간내이며, 근무시간외에 취소시는 다음 영업개시일로 취소날짜는 간주됩니다
    또한, 영업일을 기준으로하며 중간에 끼인 토,일,공휴일은 날짜계산에서 제외 됩니다.
    1.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8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90% 환불
    2.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7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80% 환불
    3.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6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70% 환불
    3.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5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60% 환불
    4.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4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50% 환불
    5.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3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40% 환불
    6.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2일전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체 여행경비의 30% 환불
    7.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한 출발 1일전 또는당일 취소 및 변경(상품,인원,날짜변경)시 전혀환불되지 않습니다
    8. 접수하신 당일에 입금하시고 바로 취소하셔도 위 약관이 적용되오니 신중한 입금부탁드립니다.

    * 12월31일 신년일출 특별상품 환불규정
    →입금완료~12월20일까지 변경 및 취소 통보시 → 요금의 80%환불
    →12월21일~23일까지 변경 및 취소 통보시 → 요금의 70%환불
    →12월24일~25일까지 변경 및 취소 통보시 → 요금의 50% 환불
    →12월26일~출발당일 변경 및 취소통보/불참시 → 환불 불가




    *주의사항*
    1. 환불(취소) 및 변경에 따른 위약금은 상품접수시 고객님의 동의를 받고 약관에 따라 적용합니다.
    2. 모든 여행상품은 모객이 되지 않아(인원부족)취소시에는 쌍방원칙(어느쪽에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에 따라 100% 환불외에 다른 배상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3. 상기 내용에 따라 고객님 동의하에 변경한 상품을 재차 취소 또는 변경시엔 위약금 규정이 적용되어오니 신중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4. 출발 1주일내에(예를들어 3일후 출발상품을 금일예약시) 상품을 예약하시고 취소 및 변경시엔 위약금 규정이 적용되오니 신중히 판단하시어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B. 전액환불사유

    1. 입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순위 입금자에 밀려 예약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전액환불 처리해드립니다
    2. 최소출발인원 부족, 천재지변,기타사유 등으로 인하여 행사가 취소된 경우 전액환불 해드립니다.
    행사불가나 예약불가시 행사일 기준 1~3일전까지 유선상으로 통보해드립니다.
    3.최소 출발인원 미달로 행사가 취소되는 경우 쌍방원칙에 의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환불시기는 환불사유가 발생하고 고객님께서 환불계좌정보를 통보해주신 익일오후 18:00 전후로 처리됩니다.
    [ 주말과 휴일에는 환불 업무가 불가능합니다 휴일은 다음 근무일 오후 18:00 전후에 처리됩니다]
    5. 쌍방의 유선상에 불분명한 오류에 대해서는 출발 4일전까지는 최초에 예약한 금액범위내에서 상품변경이나 날자변경이 가능하며 고객께서 환불을 요청시 100%환불을 한다.





    C. 환불수수료 계산방식
    1. 취소일과 출발일 사이에 휴일이 있는경우, 휴일은 일수에서 제외되며 출발일도 제외됩니다..[출발당일,토요일,일요일,휴일이 제외 됩니다]]
    2. 연기,변경및 취소요청은 근무시간내에 직원과전화통화로만 가능하며, 근무시간이 지난경우 차기 영업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3. 근무시간은 평일 09:00~18:00,이며 휴일 및 토요일,일요일은 취소처리가 불가합니다.
    ***근무시간 이외에는 여행의 취소,변경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4. 상품이나 날자를 변경또는 연기 하시는 경우에도 발권취소처리 후 재예약되므로 취소규정에 따릅니다.
    5. 연기의 경우 연기후 다시 취소시엔 최초 연기시점의 위약금 규정을 적용됩니다
    6. 상품취소후 환불금액으로 재구매가 불가능하오니 신중한 취소요청 부탁드립니다



    D. 예약절차
    1. 인터넷이나 전화로 예약접수를 하시면 되고, 입금계좌번호와 금액은 접수와 동시에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문자가 오지 않을경우 반드시 전화주셔야 합니다.
    2. 문자로 온 계좌로 입금을 하시면 예약접수가 완료가 됩니다.
    3. 입금후 입금확인은 홈페이지 우측상단 입금확인에서 꼭 하셔야하며 예약확정은 입금순서에 의해 결정됩니다.
    4. 입금하신 고객님의 출발여부는 별도의 통보가 없으면 출발이 가능한 것으로 간주하시면 됩니다.
    5. 상기 절차가 완료되면 출발전일 접수하신 대표번호로 탑승위치, 탑승차량 및 시간등을 전화나 문자로 최종안내가 나갑니다.
    [단, 무박의 경우 출발당일 통보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또는 전화접수 >> 입금 >> 입금확인>>예약확인>>주관진행사확인>>여행전날 최종통보확인>>
    최종안내에따라 출발 30분전까지 집결>>여행시작


    E. 유의사항 & 에티켓
    1. 인터넷이나 전화로 접수만 하신 경우엔 예약접수가 된것이 아니므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즉 입금을 하셔야 정상접수가 가능합니다.)
    접수후 1시간 이내에 꼭 입금해 주셔야 하며 1시간 초과시 좌석이 매진될 수 있습니다.
    1시간내에 입금이 불가능할 경우 유선상으로 통보바랍니다.[입금순으로 좌석이 매진될수있습니다]
    2. 예약자와 입금자명이 다를경우 그만큼 좌석배정이나 예약상황에 불리한 점이 많으므로 가급적
    예약자와 입금자 이름을 동일시 해주시고,
    그렇지 않을경우 반드시 고객요청사항에 메모를 남겨주시거나 유선상으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왕복열차 및 버스의 방향 및 좌석지정은 절대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출발인원에 따라 현지 행사차량이 봉고-15인승-25인승-대형버스로 조정됩니다.
    5. 일부여행상품은 출발역에서 도착역까지 이동시에는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으며(임시열차의 경우 제외),
    6. 출발역에서 진행담당직원과, 현지철도역 도착시 현지행사담당업체 직원과 미팅이 별도로 이루질수 있습니다.
    7. 따라서 현지행사시에 여행지간 단순이동,안내 ,교통편등을 제공시 별도의 가이드가 동승하지는 않습니다.
    (여행지의 간단한 안내와 일정관리는 운행차량의 기사님이 담당합니다.)
    8. 애완견 및 기타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물건은 여행에 동행할 수 없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9. 당사상품은 국내여행사와 공동모객연합상품으로 행사주관 진행사는 상품별로 예약확정시 지정해드립니다.
    [주관사명은 예약확인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최종통보시 주관사명 담당자연락처 및 집결장소와 시간을
    메모해두시길 바랍니다]
    10. 만약 예약접수후 취소나 연기 기타변경사항 발생시 고객님께서 직접수정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유선상으로
    통보해주시거나 고객요청사항란에 기입 바랍니다.
    11. 유선상의 예약과정은 오류의 여지가 있으니 반드시 예약확인에서 다시 한번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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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매입세액공제> 관련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또는 국세청 국번없이 126번으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17-0-10 【 여행업의 매입세액 공제 범위 】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의 과세표준은 여행알선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이므로 해당 여행알선용역의 공급에 직접 관련되지 아니한 관광객의 운송ㆍ숙박ㆍ식사 등에 따른 매입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한다. <개정 2011.02.01>


    39-0-1 【여행업의 매입세액 공제 범위】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의 과세표준은 여행알선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이므로 해당 여행알선용역의 공급에 직접 관련되지 아니한 관광객의 운송ㆍ숙박ㆍ식사 등에 따른 매입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한다. (2011. 2. 1. 개정)


    현금영수증 요청은 반드시 접수해주신분이나 동행자로 등록되신 핸드폰 번호로만 발행 가능하며 여행다녀 오신후 반드시 2~3일이내에 신청해주셔야합니다.

    G. 홈페이지에 표기된 요금은 부가세 별도 금액입니다.

    H. 국내여행자보험 서비스 제공 중지에 따른 안내
    - 금융감독원과 보험회사의 여행자보험에 대한 정책변경으로 부득이하게
    2012년 2월 10일부터 여행자보험 관련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니 양해바랍니다.
    2012년 8월18일부로 시행된 '개인정보통신법'은 국내포털사이트를 포함한 인터넷상에서 개인정보 (주민등록번호)유출을 방지하고자 개인정보 수집을 금지토록 하고 있어 여행자보험가입이 안됨을 알려 드립니다.
    이에따라 2012년 8월20일 이후 출발하는 국내여행상품의 여행자보험 가입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별도로 개별가입하시기 바랍니다.단, 여행일정 중에 이용되는 교통수단(철도, 선박, 전용차량 등)은 각각 손해배상보험이 가입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39-0-1 법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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